크고 답답하고, 복잡한 문제들을 환영하라.
그 안에 당신의 가장 큰 기회가 숨겨져 있다.
- 랠프 마스톤 

그렇습니다. 모든 게 만족스러우면 거기서 멈추게 됩니다.
문제가 있으면 더 나은 솔루션을 찾기 위해 노력하게 되고
그 결과 전보다 나은 삶을 만들 수 있습니다.
문제가 복잡하고 클수록 그 안에 숨겨져 있는 잠재기회는 더 크게 됩니다.
문제를 회피의 대상이 아닌, 적극적 환영의 대상으로 인식을 바꿀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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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감정이 바닥으로 치달을 땐
깊은 내면의 자기 목소리를 듣지 못한다.
그래서 가끔 얕은 식견과 판단으로 자기 자신을
해치는 결정을 하고, 실제로 해치게 되는 경우도 생긴다.
바로 이런 때일수록 누군가와 이야기를 해야 한다.
진정한 자기 내면의 소리를 듣지 못하고, 생각에
사로잡힌 섣부른 판단으로 무엇보다 소중한
자신의 가치와 삶을 스스로 저버리는 일이
없도록 말이다.

- 이정미의《심리학이 나를 안아주었다》중에서 -


* 사람의 감정은 춤을 춥니다.
어느 때는 구름 위 하늘로 치솟기도 하고
어느 때는 나락으로 떨어져 바닥을 칩니다.
특히 바닥을 칠 때 조심해야 합니다. 감정에 휘둘린
섣부른 판단과 선택을 하기 쉽기 때문입니다. 이때는
잠시 머리를 돌려 다른 사람의 지혜를 구하는 것이
좋습니다. 가슴을 풀고 귀를 열어야 합니다.
타인의 이야기가 답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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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개 배움의 열쇠는 애쓰는 것이 아니라, 멈추어 명료하게 생각하는 데 있다.
즉 당신이 늘 하던 방식대로 행하는 것을 멈추는 것이
배움의 비결이라 할 수 있다.
과거 방식대로 하면 늘 과거와 같다.
더 나은 삶을 위해서는 과거와의 단절이 필요하다.
- 시어도어 다이먼 

학습의 가장 큰 장애물은 이미 다 알고 있다는 생각입니다.
그간 배운 수많은 지식은
오늘날 세상이 정말로 필요로 하는 지식과 모순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제의 성공 방식이 내일의 실패 공식이 됩니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학습 방법은 폐기학습입니다.
내가 알고 있는 모든 것이 이미 쓸모없어지거나 오히려
유해한 지식이 아닌지 늘 돌아보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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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이상 100만이 넘는 사람들을 연구한 결과
낙관적인 기대가 성취의 중요한 변수로 나타났다.
특정 매출을 달성할 수 있다고 믿는 영업사원은
비관적인 영업사원에 비해 55%나 높은 성공적인 결과를 나타냈다.
신념은 노력의 결과물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 마틴 셀리그만 교수 

긍정적인 신념은 우리를 성공의 길로 이끕니다.
스스로에게 성공한 사람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하면
두뇌는 그것을 사실로 믿고 그렇게 기능합니다.
부정적인 신념을 몰아내야 잠재력을 이끌어낼 수 있고
자신이 예상했던 잠재력 이상으로 능력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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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모두
탄력적일 필요가 있다.
삶에는 언제나 위기가 도사리고 있지만,
위기의 순간이 곧 우리를 성장으로 이끄는
기회이기도 하다. 인생은 도전과 응전이라 하지
않았는가. 끊임없이 흔들리며 제 방향을 가리키는
나침반처럼, 한 번에 제 길을 찾는 법이 없는
작은 개미처럼, 우리는 삶 속에서 모두
이리저리 헤매며 저마다의
길을 찾아간다.

- 이정미의《심리학이 나를 안아주었다》중에서 -


* 위기의 순간은
아무런 예고 없이 찾아옵니다.
생과 사의 갈림길이기도 하고 막다른 길이거나
벼랑 끝 낭떠러지이기도 합니다. 바로 이때 용수철처럼
튕겨 오르는 탄력이 있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의
운명은 전혀 다릅니다. 탄력도 시련의 축적입니다.
수없이 흔들리고 헤매면서도 용기를 잃지 않은
사람에게 주어지는 특별한 선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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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자 존 스튜어트 밀의 표현을 가져다 쓰자.
"사람은 누구든지 자신의 삶을 자기 방식대로
살아가는 것이 바람직하다. 그 방식이
최선이어서가 아니라, 자기 방식대로
사는 길이기 때문에 바람직한 것이다.

- 유시민의《어떻게 살 것인가》중에서 -

"아..저렇게 살아야 하는 건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늘 고민하던
저에게 하나의 좋은 답을 안겨준 문장입니다.
'자기 방식대로 살아라.' 물론 그 자기 방식이
다른 사람에게도 좋은 방식이어야 하겠지요.
흠칫흠칫 움츠리고, 검열하던 습관에서
물러나 나를 사랑하고 관찰하는 일.
그것부터 시작할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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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한 인생을
살고 싶지 않지? 그러려면
남들과 다른 삶을 살아야 해.
흥미로운 사람이 되고 싶니?
그러려면 흥미롭게 살아야 하지..."
나는 착한 양처럼 고개를 끄덕였고 속으로
따라 말했다. "맞아. 흥미로운 사람이 되고
싶으면 흥미롭게 살아야 해."

- 다인의《사는 게 쉽다면 아무도 꿈꾸지 않았을 거야》중에서 -


* 인생 길지 않습니다.
뻔하게 사는 것은 시간 낭비입니다.
'흥미로운 사람'처럼 흥미롭고 활기차게 살아야 합니다.
자신의 사는 모습이 남 보기에도 흥미로워야 합니다.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흥이 나고, 재미있고, 웃음을
선사해야 합니다. 그런 느낌을 안겨주는
'흥미로운 사람'이 많아질수록
세상은 더 흥미로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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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들에게 시간을 쓰는 것은
연결감을 선물하고 의미 있는 경험을 준다.
이게 다가 아니다. 다른 사람들에게 시간을 낼 때,
자신이 유능하다고 느끼며 자신감이 커진다.
뭔가를 성취하는 기분이 들고, 그리하여
앞으로 더 많이 성취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긴다.
- 캐시 모길너 (UCLA 교수) 

먼저 주면 더 많이 받게 됩니다. 다른 사람을 도울수록
우리는 더 행복해지고, 더 충만한 삶을 살 수 있습니다.
남을 잘 돕는 사람이 더 크게 성공합니다.
남을 돕는 것은 결과적으로 나를 위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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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은 단순히
음식을 많이 먹어서 걸린 병이 아니라
몸에 독이 되는 음식을 많이 먹어 걸린 병이다.
몸의 독을 빼낸 뒤에 좋은 것으로 채운다면
살이 찌지 않을 뿐 아니라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이 이치만 안다면
비만은 물론이고 불치와 난치로
고생할 일은 없다고 해도 좋다.

- 상형철의《독소 다이어트》중에서 -


* 정말 큰일입니다.
조금만 유심히 살펴보면
몸에 독이 되는 음식들이 곳곳에 가득합니다.
그런 음식들은 편하다는 이유로, 시간이 없다는
핑계로 무심히 먹습니다. 그리고는 후회할 틈도 없이
비만에, 질병에 힘들어 합니다. 건강의 근본은
음식입니다. 내가 먹는 음식은
내가 잘 선택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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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는 무엇보다
사람을 만나는 공부입니다.
고대부터 근현대까지의 긴 시간 안에
엄청나게 많은 삶의 이야기가 녹아 있어요.
그 이야기를 읽다 보면 절로 가슴이 뜁니다.
가슴 뛰는 삶을 살았던 사람을 만나고
그들의 고민과 선택과 행동에 깊이
감정을 이입했기 때문이죠.

- 최태성의《역사의 쓸모》중에서 -


* 역사(History)는 이야기입니다.
나보다 먼저 산 사람들이 빚어낸 이야기입니다.
그 이야기를 만든 사람들을 만나는 것이 역사 공부입니다.
그의 삶이 이야기가 되고 역사가 된 사람들을 만나는 것,
그 만남을 통해 내 가슴이 뛰고 새로운 선택, 새로운
행동을 하게 되면 역사 공부를 잘 한 것입니다.
사람이 사람을 만남으로써 새로운
역사가 만들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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