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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탓'은 안된다

 

이제 미래 세대는
앞 세대보다 가난해질 가능성이 크다.
그래서 가난을 바라보는 관점은 삶에 있어서
혹은 사회 운영에서 점점 중요해진다.
한 인간으로만 보면 가난할 때도 있고
부를 얻을 때도 있고 다시 가난해질
수도 있다. 개인 탓, 운명 탓, 사회 탓,
아니면 이 세 개를 더한
탓도 있다.


- 황인선의《내 비지니스와 삶을 바꾸는 해석의 마법》중에서 -


* 모든 일에는 때가 있습니다.
흥망성쇠, 생성, 성장, 쇠퇴, 소멸의 때가 있지요.
때에 따라 재물을 얻기도 하고 잃기도 하는 것 또한
자연스러운 과정입니다. 내 삶에서 만나지는
모든 것의 중심에는 언제나 '나'가 있습니다.
그 책임이 내게 있다는 자각을 하게 되면,
남 '탓'은 하지 않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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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은 정확히
이런 측면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문학이라는 예술이 보여주는 역설은 그
등장인물이 허구, 지어낸 것이기는 하지만,
실제 인간, 피와 살을 가진 구체적 인간보다도
훨씬 더 잘 우리를 대변한다는 점이다.
피와 살은 구체적 개인보다 종이
위에서 훨씬 더 생생하게
느껴질 수 있다.


- 벤 허친슨의 《미드라이프 마인드》 중에서 -


* 문학은 인간의 삶을 드러냅니다.
때로는 막장 드라마라 투덜대면서도 우리는
그 드라마에 몰입합니다. 어느 정도 과장은 있겠지만,
일상 속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들이기에 빠져듭니다.
분명 허구이지만 모든 게 허구이지만은 않은
종이 위의 자화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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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언제나
우리를 앞으로 이끌지만
가끔은 주저앉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 잠시 멈추는 것은 실패가 아니라
다시 날아오르기 위한 준비입니다. 애벌레가
고치 속에서 날개의 시간을 기다리듯,
우리의 쉼도 내일을 향한
희망의 시작이 됩니다.


-김윤탁의 《조금 느리게, 더 천천히》-


* 때로는 주저앉아
울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더 나아갈 수 없는 절망의 시간 속에서
자책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기억하세요.
나비조차도 고치 속의 시간을
견뎌냈다는 사실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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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깊은 경지까지 갔더라도
부디 깨달았노라고 떠들지 말라.
그 말은 삼가 위대한 스승들의 몫으로 남겨
두라. 만족하라. 영적인 에고를 키우지 말라.
영성이란 '나는 영적인 사람이요'하는
간판을 내거는 것이 아니라 그조차
놓아 보내는 것이다.


- 마이클A. 싱어의 《삶이 당신보다 더 잘 안다》 중에서 -


* 가장 큰 욕심은
깨닫고자 하는 욕심이라 합니다.
바로 영적인 에고입니다. 그조차 내려놓았을 때
비로소 눈이 열리고 귀가 뜨입니다. 산은 산이고
물은 물이며, 또한 산은 산이 아니고 물은
물이 아닌 것이 됩니다. 그저 지금
이 순간을 겸허히 살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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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멈춰도 괜찮아
멈춤은 실패가 아니에요.
다시 뛸 수 있도록 나를 기다려주는
따뜻한 시간이 될 뿐입니다.


-김윤탁의 《조금 느리게, 더 천천히》-


* 멈춤은 쉼표와 같습니다.
쉼표가 있어야 글도 음악도 완성됩니다.
삶도 멈춤과 쉼표가 있어야 나아갈 수 있습니다.
숨도 들숨 다음에 잠깐 멈춤이 있고 나서야
다시 날숨이 시작됩니다. 그러니
멈춤을 두려워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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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는 허용하는 것입니다.
허용함으로써 일어납니다. 뭔가를 시키고,
무리하게 강요하고, 채근해서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그저 일어나도록 허용함으로써 일어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지금까지 열심히 자신의 중심에서 벗어났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돌아가려고 애쓸 필요는 없습니다.
그저 자신을 허용하기만 하면, 자연스레
돌아갈 수 있으니까요.


- 다릴 앙카의《BASHAR 다시, 가슴 뛰는 삶을 살아라》중에서 -

* 일어날 수 없는 일은 없습니다.
일어났으면 일어날 수 있는 일이었던 것입니다.
일어날 일은 그렇게 일어납니다.
강물의 흐름을 거슬러 올라가지 않을 때
강물의 흐름을 온전히 느끼게 됩니다.
자신을 있는 그대로 허용하십시오.
삶의 흐름을 타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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