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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엄마가 먼저 보여줄게 얘들아, 너희들은 무엇이든 될 수 있어. 그 꿈에 다가서기까지 무수히 많이 넘어지기도 하겠지만 엄마가 먼저 보여줄게. 넘어져도 툭툭 털고 멋지게 일어나는 모습을. 어려운 것을 먼저 할 필요는 없다. 공부하기가 싫어지고 자신감이 없어지기 때문이다. - 전윤희의《나는 공부하는 엄마다》중에서 - * 엄마가 보여주는 모습을 아이들은 그대로 따르고 닮아갑니다. 넘어지는 모습도, 넘어졌다 다시 일어서는 모습도 가장 가까이서 지켜봅니다. 엄마는 먼저 보여주며 이렇게 말합니다. "쉬운 것부터 시작하라. 그래서 생긴 자신감으로 더 어려운 것에 도전하라. 도전하다 넘어지는 것을 두려워 말라. 너를 믿고 사랑한다." 더보기
스스로 개척할 수 있는 힘 동사형 꿈을 꾸는 아이들도 기업가와 같다. 아이들이 향해야 할 것은 미래의 어느 지점이 아닌 지금 이 순간 자신이 품고 있는 열망과 포부다. 자신의 열망과 포부를 변화하는 환경에 적용하며 다양한 행동을 자유롭게 실천해야 한다. 그 과정에서 아이들과 젊은 세대의 진로 경력은 무한한 형태로 열리게 된다. - 이광호의《아이에게 동사형 꿈을 꾸게 하라》중에서 - * 무서운 변화의 시대입니다. AI 인공지능이 사람의 감성까지 넘나들고 심각한 기후변화에 전대미문의 코로나 바이러스로 전혀 다른 세계를 경험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또 어떤 변화가 세상을 흔들지 예측하기 어렵습니다. 저 같은 기성세대는 그렇다 쳐도 자라나는 지금 아이들은 그 변화하는 환경에 따라 창의적으로 대처할 능력을 갖추어야 살아갈 수 있습니다. 스스.. 더보기
아이들이 번쩍 깨달은 것 아이들은 많은 걸 깨달았단다. 아무리 돈이 많은 집에도 걱정거리가 있다는 것, 까다롭고 남을 힘들게 하는 돈 많은 사람보다는 가난하더라도 건강한 삶이 더 행복하다는 것, 저녁상을 차리는 일이 아무리 힘들어도 저녁을 구걸하러 다니는 것보다 행복하다는 것, 예쁜 홍옥 반지보다는 예의바른 행동이 소중하다는 것을.... - 루이자 메이 올컷의《작은 아씨들》중에서 - * 아이들의 '깨달음'은 무섭습니다. 평생을 좌우합니다. 단 한 번의 깨달음이 두고두고 가슴에 남아 인생의 지표가 됩니다. 그것도 누가 시켜서가 아니라 스스로 깨닫는 것일 때 더 빛을 발합니다. 어른의 역할은 무엇일까요? 아이들이 스스로 번쩍 할 수 있도록 군데군데 부시갯돌을 깔아놓은 것입니다. 한 아이의 번뜩임이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더보기
아이들의 잠재력 지금까지 아이들은 어른에 비해 미숙하고 역량이 부족한 존재로만 여겨졌다. 물론 젊은 세대와 아이들은 경험과 지식이 부족할 수 있다. 그러나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큰 역량과 잠재력을 가지고 있으며, 하나의 닫힌 명사형 직업만으로는 표현되지 못하는 각자의 열망과 포부를 가지고 있다. - 이광호의《아이에게 동사형 꿈을 꾸게 하라》중에서 - * 아이들에게는 무한대의 잠재력이 있습니다. 누구에게나 있습니다. 단 한 아이도 예외가 없습니다. 오직 그 아이만 갖고 태어난 그 잠재력을 한 살이라도 일찍 찾아내 꿈과 목표로 연결하는 순간 아이는 달라지기 시작합니다. 열망이 살아나고 포부가 커집니다. 놀라운 성장이 뒤따라 옵니다. 더보기
아이들의 감정 변화 가끔은 나이가 어린 학생들도 강렬한 감정의 변화를 경험하고 고통스러운 기분에 휩싸이곤 합니다. 그럴 때 자신의 감정과 기분을 조절하는 방법을 알지 못한다면 엄청난 고통을 겪게 될 거예요. 이때 교사들이 숨을 들이쉬고 내쉼으로써 마음다함의 에너지를 만들어 내 학생들의 고통을 덜어준다면 더없이 아름다운 일이겠지요. - 틱낫한, 캐서린 위어의《행복한 교사가 세상을 바꾼다》중에서 - * 아이들의 감정은 참으로 변화무쌍합니다. 종잡을 수 없습니다. 순하고 여린 듯하면서도 격하고 분화구처럼 치솟습니다. 한 살이라도 일찍 자신의 감정 변화를 스스로 다스리는 방법을 잘 배워야 불필요한 고통을 줄일 수 있습니다. 어렵지 않습니다. 깊은 호흡 하나만 잘 배워도 감정 변화를 다스리는 능력을 얻을 수 있습니다. 더보기
'아이들이 웃으면 세상이 행복합니다' "교육감이 되고 나서 한동안은 그리 편치 않았어요. 그러다가 어느 날 출근을 하는데 우리 교육청 현관 이마에 답이 있는 거예요. '아이들이 웃으면 세상이 행복합니다.' 이런 표어예요. 그래서 아이들을 행복하게 해 주면 되겠다 생각했어요. 아이들이 행복하면 선생님들도 표정이 환해질 테고 학교가 밝아지겠지요. 그러면 저도 덩달아 행복해지겠다 싶으니 마음이 후련해졌습니다." - 최창의의《(전국 17명 교육감들과 나눈) 교육 대담》중에서 - * 충청북도 김병우 교육감의 말입니다.해답은 먼 곳에 있지 않습니다. 아이들의 표정에 모든 답이 있습니다. 아이들이 웃으면 학교가 웃고,선생님이 웃고, 세상이 웃습니다. 아이들을 웃게 만드는 학교, 그곳이 진정한 교육입니다.더 나아가 이렇게도 말할 수 있습니다.'국민이 웃으.. 더보기
왕자나 공주와 결혼하기 아이들은 성공하는 이야기를 원한다. 근사한 왕자나 공주와 결혼하거나, 누군가의 목숨을 구하거나, 도와달라는 사람을 도와주거나, 그해의 시합에서 다른 팀을 이기거나, 아니면 새로운 우주를 발견하는 이야기 말이다. (재닛 아시모프&아이작 아시모프) - 줄리언 반스 외의《그럼에도 작가로 살겠다면》중에서 - * 왕자나 공주와 결혼하기.아니면 새로운 우주를 발견하기. 엉뚱하고 황당하게 보이는 꿈입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엉뚱한 꿈, 황당한 꿈이어도 좋습니다. 그 꿈들이 아이들의 상상력을 무한대로끌어올리고, 자신의 재능과 품격을 만들어가는원동력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무조건아이들의 꿈을 응원해 주십시오. ... 더보기
'아이들이 웃으면 세상이 행복합니다' "교육감이 되고 나서 한동안은 그리 편치 않았어요. 그러다가 어느 날 출근을 하는데 우리 교육청 현관 이마에 답이 있는 거예요. ‘아이들이 웃으면 세상이 행복합니다’ 이런 표어예요. 그래서 아이들을 행복하게 해 주면 되겠다 생각했어요. 아이들이 행복하면 선생님들도 표정이 환해질 테고 학교가 밝아지겠지요. 그러면 저도 덩달아 행복해지겠다 싶으니 마음이 후련해졌습니다." - 최창의의《(전국 17명 교육감들과 나눈) 교육 대담》중에서 - * 충청북도 김병우교육감의 말입니다. 해답은 먼 곳에 있지 않습니다. 아이들의 표정에 모든 답이 있습니다. 아이들이 웃으면 학교가 웃고, 선생님이 웃고, 세상이 웃습니다. 아이들을 웃게 만드는 학교, 그곳이 진정한 교육입니다. 더 나아가 이렇게도 말할 수 있습니다. '국민이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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