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반응형

글쓰기는
부단한 연습이 필요하다.
글쓰기에 필요한 근육은 규칙적인 운동을
통해서만 키울 수 있고 고생 없이는 조금도
커지지 않는다. 시작부터 잘못된 길로
갈 수도 있고, 가다가 막다른 골목에
이를 수도 있으며, 어느 순간
자기의심에 빠져버릴
수도 있다.


- 줄리언 반스 외의《그럼에도 작가로 살겠다면》중에서 -


* 글쓰기도 근육이 필요합니다.
그러려면 '규칙적인 운동'이 필요합니다.
그'규칙적인 운동'의 기본은 독서입니다.
더불어 '고통의 경험'도 중요합니다. 좌절, 실패, 상실,
상처, 깊은 슬픔의 경험도 글쓰기 근육을 키우는
자양분입니다. 그다음은 습작의 반복입니다.
습작의 반복도 그 자체가 고통입니다.
그 고통을 통해 글쓰기 근육은
더욱 단단해집니다.

반응형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왜 나만 힘들까?'  (0) 2021.01.15
그녀가 당신을 사랑할 때  (0) 2021.01.14
한국말을 한국말답게  (0) 2021.01.12
노래가 시대를 바꾸고 치유한다  (0) 2021.01.11
모험을 즐거워하자  (0) 2021.01.11
반응형

나는 24명의 수영 챔피온을 가장 가까운 곳에서 지켜봐온 코치다.
그들의 공통점이 무엇인지 아는가?
그들은 1등을 하지 못해 낙담하거나 슬퍼한 적이 없다.
그들이 자신에게 실망하는 유일한 경우는 연습에 빠졌거나,
연습을 게을리 했을 때이다. 연습을 사랑해야 한다.
연습은 조금씩 발전해 가는 모습을 선물로 주기 때문이다.
- 테리 래플린


진인사 대천명이라 했습니다.
연습과 노력을 통해 스스로 발전하고 성장하는 것에 가치를 두고,
어제보다 더 나은 나를 만들기 위해
매일 매일 어제의 나와 경쟁해나갈 수 있다면
그 사람은 경기에서의 승패와 관계없이 인생의 승자라 할 수 있습니다.

반응형
반응형



인생은 우리에게 성공이나 만족감을 내어주는 것이 아니라,
시련을 주어 성장하게 만든다.
경지에 오른다는 것은 연습을 통해 그런 시련이 더욱 쉽고
만족스러워지는 미스터리한 과정이다.
최고의 경지에 오른 사람들은 고통과 시련과 역경을
쉽고 부드럽게 만들 줄 아는 사람들이다.
- 조지 레너드 작가

어떤 사람이 달인의 경지에 오르는가?
달인은 시련을 쉽고 부드럽게 다를 줄 아는 사람입니다.
시련을 회피하는 사람이 아니라, 기꺼이 즐겨 맞을 줄 아는 사람이
달인의 경지에 오르게 됩니다.
달인이 되려거든 시련을 반길 줄 알아야 합니다.

반응형
반응형

나는 24명의 수영 챔피온을 가장 가까운 곳에서 지켜봐온 코치다.
그들의 공통점이 무엇인지 아는가?
그들은 1등을 하지 못해 낙담하거나 슬퍼한 적이 없다.
그들이 자신에게 실망하는 유일한 경우는 연습에 빠졌거나,
연습을 게을리 했을 때이다. 연습을 사랑해야 한다.
연습은 조금씩 발전해 가는 모습을 선물로 주기 때문이다.
- 테리 래플린


진인사 대천명이라 했습니다.
연습과 노력을 통해 스스로 발전하고 성장하는 것에 가치를 두고,
어제보다 더 나은 나를 만들기 위해
매일 매일 어제의 나와 경쟁해나갈 수 있다면
그 사람은 경기에서의 승패와 관계없이 인생의 승자라 할 수 있습니다.

반응형
반응형


누구나 바라는 그 행복은 어디에서 오는가?
행복은 밖에서 오지 않는다. 행복은 우리들 마음속에서 우러난다.
오늘 내가 겪는 불행이나 불운은 누구 때문이라고 생각하지 말라.
남을 원망하는 그 마음 자체가 곧 불행이다.
행복은 누가 만들어서 갖다 주는 것이 아니라 내 자신이 만들어간다.
- 법정 스님, ‘홀로서는 즐거움’에서


행복은 조건이 아닙니다. 노력과 연습이 행복을 만듭니다.
행복은 새를 닮았습니다. 억지로 잡으려고 하면 달아나 버립니다.
현재 가진 것에 감사할 때 누구나 행복을 얻을 수 있습니다.
행복은 내가 만드는 것입니다.

반응형
반응형

아직 난 잘 모르겠어요. 
어서 날고픈 마음밖에 없어요. 
"급할 거 하나도 없단다. 리듬을 타고 
앞으로 사뿐사뿐 밀어가다 보면 걸음이 빨라져. 
달려도 몸이 가뿐하고. 그때 날갯짓하며 두 발로 
대지를 힘껏 차는 거야. 그럼 별 힘 안 들이고도 
공중에 뜨게 되거든." 

-김종록의《질라래비 훨훨》중에서 - 


* 어른 동화 소설.
어린 재두루미가 아무리 빨리 날고 싶어 해도 
뜻대로 될 턱이 없습니다. 급하게 마음먹을수록 
더 어려워집니다. 가슴 근육이 자라는 시간이 필요하고 
땅을 차고 오르는 반복 연습이 필요합니다. 
가뿐하게 창공을 나는 때가 옵니다. 
힘이 들지 않습니다.
급할 거 없습니다.

반응형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내 아이가 변해가는 모습  (0) 2019.09.04
삶의 양념  (0) 2019.09.03
행복의 반대쪽으로 가라  (0) 2019.09.02
대립 토론, 언어 훈련  (0) 2019.08.30
청년들의 스승  (0) 2019.08.30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