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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중

내 아이가 변해가는 모습 토론 교육을 하면 할수록 학생들이 재미있어하고 열중하는 모습을 보면서 우리 교육에 뿌리내릴 수 있겠다는 확신을 굳히게 되었다. 학생들이 대립토론을 통해서 변해 가는 모습에 보람도 느꼈다. 말하는 태도가 바뀌고 글쓰기 능력이 향상되고 능동적으로 독서를 하기 시작했다. 학교 성적도 자연스럽게 향상되었다. - 박보영, 조슈아 박의《실전! 대립토론》중에서 - * 자녀를 둔 부모들에게 가장 큰 보람과 기쁨의 순간이 있습니다. 내 아이가 변해가는 모습입니다. 그저 건강하게 쑥쑥 자라는 것도 좋지만 집중력과 생각이 깊어지고, 그것이 말과 행동에 배어 나오는 것을 대견스레 바라보는 순간이 다시 없는 행복입니다. 그 길잡이가 되는 것이 교육이고 좋은 부모의 역할입니다. 더보기
열렬한 애정, 그리고 열정 어떤 열렬한 애정을 갖고 열중하는 사람이 감당하지 못하는 일은 없다. 그래서 피카소도 "나는 항상 내가 할 수 없는 일을 한다. 혹시 내가 그 일을 어떻게 하는지 배우게 될지도 모르니까"라고 의욕적인 열정을 예찬했던 것이다. - 문태준의《바람이 불면 바람이 부는 나무가 되지요》중에서 - * 열렬한 애정은 사람을 움직이게 합니다. 열정은 그 움직임이 지지치 않게 해줍니다. 그래서 무엇이든 감당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새로운 일에 도전합니다. 아무도 가지 않은 길을 담대하게 걸어갑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