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질문

더 이상 버틸 힘이 없을 때 우리는 계속 질문을 던지게 된다. 삶의 끝에는 무엇이 승리하게 될까? 더 이상 버틸 힘이 없어졌을 때 어떻게 치유될 수 있을까? 그 순간에 나는 어떤 모습을 보일까? 치유자일까, 아니면 치유를 바라는 사람일까? 내가 치유를 바라는 사람이라면, 나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 - 조앤 치티스터의《모든 일에는 때가 있다》중에서 - * 지혜로운 사람은 '삶의 끝'에 이르기 전에 길을 찾습니다. 성공이냐, 실패냐가 아닙니다. 자신이 어떤 존재로, 어떤 모습으로 사느냐에서 답을 찾습니다. 그 답의 하나가 '치유자'입니다. 살다보면 누구나 '더 이상 버틸 힘이 없을 때'를 경험합니다. 그때 '힘들지?' 하며 손잡아주는 사람이 치유자입니다. 사람은 버틸 힘이 없어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위로받지 못해서 무너집니다. 더보기
답을 찾는 대신 질문을 찾아라 리더는 모든 질문에 답해야 하고 모든 문제에 해결책을 제시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에서 벗어나야 한다. 리더는 질문에 답하기 보다는 질문하는 것에 익숙해져야 한다. - 비니트 나야르, HCL 전 CEO 질문 관련 명언 함께 보내드립니다. “나는 어떤 질문을 할지 알아내기 어렵지만 일단 그것만 알고 나면 나머지는 정말 쉽다는 사실을 배웠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창업자) “나는 말을 해서 배운 것은 하나도 없다. 오로지 질문할 때에만 무언가를 배운다.” (루 홀츠, 미국 미식축구팀 코치) 더보기
나에게 건네는 질문 나를 소중히 여기기 위해서는 제일 먼저 나에게 질문을 건네보자. 오늘 무엇이 나를 즐겁게 했는지 혹은 실망스럽게 했는지 물어보자. 누군가와의 대화를 통해 문제의 실마리가 풀리듯이 나와 대화하면 나의 감정을 명확하게 인지할 수 있다. 그것이 바로 자신을 챙기는 첫걸음이다. - 레몬심리의《기분이 태도가 되지 않게》중에서 - * 다른 사람을 챙기려 할 때 제일 먼저 하는 일은 물어보는 것이지요. "오늘 어땠어?", "잘 지내니?" 하면서. 나를 챙기는 것도 똑같습니다. 스스로에게 물어보면서, 그리고 그 물음에 솔직하게 대답하면서 시작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첫걸음을 떼면, 복잡했던 마음도 차분해지고 꼬였던 심사도 풀리게 됩니다. 더보기
내면의 에너지 장 스스로에게 이렇게 물어보는 습관을 들이세요. 지금 이 순간 내 안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가? 이 질문은 당신에게 올바른 방향을 제시해 줄 겁니다. 그러나 분석하지는 말아야 합니다. 그저 바라보세요. 내면에 집중하세요. 감정의 에너지를 느껴야 합니다. 만약 어떤 감정도 느껴지지 않는다면, 내면의 에너지 장에 더 깊이 집중합니다. 그것이 존재로 들어가는 입구입니다. - 에크하르트 톨레의《이 순간의 나》중에서 - * 사람은 밖에서 에너지를 얻고 살아갑니다. 먹는 밥, 마시는 물, 들이키는 공기, 모두 바깥에서 얻는 것들입니다. 그러나 그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안에서 받쳐주는 내면의 에너지가 충만해야 합니다. 그래야 감정의 기복이 적어지고 방향도 찾게 되고 존재로 들어가는 입구도 열립니다. 자기다움을 지킬.. 더보기
통찰력 있는 질문 통찰력 있는 질문을 하지 않으면, 우리는 자동 조종 장치에 따라 움직이듯이 살게 되고 조건화된 대로만 살게 된다. - 아디야 산티의《가장 중요한 것》중에서 - * 질문 하나에 모든 것이 담겨 있습니다. 질문은 다른 사람에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자기 자신에게도 이따금 물어야 합니다. 나는 누구인가. 어디로 가고 있는가. 나에게 던지는 질문을 통해서 통찰력은 길러집니다. 더보기
답을 찾는 대신 질문을 찾아라 리더는 모든 질문에 답해야 하고 모든 문제에 해결책을 제시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에서 벗어나야 한다. 리더는 질문에 답하기 보다는 질문하는 것에 익숙해져야 한다. - 비니트 나야르, HCL 전 CEO 질문 관련 명언 함께 보내드립니다. “나는 어떤 질문을 할지 알아내기 어렵지만 일단 그것만 알고 나면 나머지는 정말 쉽다는 사실을 배웠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창업자) “나는 말을 해서 배운 것은 하나도 없다. 오로지 질문할 때에만 무언가를 배운다.” (루 홀츠, 미국대학 미식축구팀 코치) 더보기
보통 자식이 배우자가 될 사람에 대해 이야기하면 많은 부모님들은 다음과 같은 세가지 질문을 한다. 보통 자식이 배우자가 될 사람에 대해 이야기하면 많은 부모님들은 다음과 같은 세가지 질문을 한다. 학교는 어디나왔니? 직업은 뭐니? 부모님은 뭐하시니? 문득 나는 나중에 어떤 질문을 해야할까 고민했다. 내 땔이 나중에 결혼할 친구를 데려오면 다음 세 가지 질문을 할 예정이다. 무엇을 할 때 가장 행복하다고 하니? 무엇이 목표(꿈)니? 너를 얼만큼 사랑하니? 더보기
좋은 코치와의 만남 코치의 질문은 고객이 드러내고 싶은 것을 분출하게 할 때 강력해진다. 이 과정에서 자연적으로 일어나는 것이 관점의 전환이다. 스스로 현재 문제에 집착하고 있는 자신을 다른 차원에서 바라보게 하고, 지금까지 보지 못한 면을 보며, 전체 상황을 파악하게 함으로써 효과적으로 패러다임을 전환하게 한다. 패러다임이 전환되면 시야가 넓어져서 이전에 볼 수 없었던 새로운 가능성을 보게 된다. - 박창규, 권은경 외의《코칭 핵심 역량》중에서 - * 좋은 코치의 질문 하나가 사람을 번쩍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평소 전혀 생각하지 못했던 것을 떠올리게도 하고, 전혀 다른 관점에서 현상을 바라보게도 하고, 삶의 패러다임을 통째로 바꾸기도 합니다. 좋은 코치 한 사람을 만나면 세상을 보는 관점도 바뀌고 새 길도 열립니다. ... 더보기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