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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바쁘지 않을 때보다 바쁠 때 더 행복하다.

의미 없는 일보다 의미 있는 일을 할 때 더 행복하다.

그때 더 몰입하고 삶에 만족하게 된다.

몰입감과 만족감은 결과에서 행복을 얻으려 할 때와는 반대로

과정에서 행복을 얻으려 할 때 더 많이 나타난다.

- ‘왜 똑똑한 사람들은 행복하지 않을까?’ (라즈 라후나탄)에서 


행복은 결과가 아니라 과정입니다.

행복은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행복은 조건이 아니라 연습입니다.

내 행복은 내 마음, 내 손에 달려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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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인 정서가 많은 사람은

새로운 것을 추구하는 경향이 강하다. 

행복한 사람은 그래서 좀 더 도전적이고, 진취적이고, 

늘 새로운 것을 추구하게 된다. 이것이 바로 

행복하고 긍정적인 사람에게 늘 더 많은

기회가 찾아오는 이유다.


- 김주환의《회복탄력성》중에서 - 



* 사람은 누구나 

자기가 헤쳐 나가야 할 길이 있습니다. 

그 누구도 대신 가줄 수는 없습니다. 어차피 

가야 하는 길인데 긍정적인 정서와 마음가짐으로 

걸어간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더 많은 기회와 

풍요로운 세계를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열린 마음, 긍정의 힘은 무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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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행복의 대부분은 남들을 도울 때 온다.

다른 사람들을 돕기 위해 더 많은 시간을 쓸수록

더 충만한 감정을 느끼게 된다.

그러니 사회에 나가서 어떻게 성공해 잘 살 수 있을까에

초점을 맞추지 말고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내가 어떻게 쓰임 받을 것인가를 생각하라.

- 오프라 윈프리 


사랑하고 베풀고 싶은 욕구가 사랑받고 싶은 욕구보다

행복과 성공에 훨씬 더 신뢰할 만한 결정 요인이 됩니다.

더 많은 성취가 아닌,

더 많이 베풀고 더 많이 도울수록 행복이 더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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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은 행복이 미래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행복을 미래의 목표로 삼는 순간

바로 지금 나는 불행하다는 반증입니다.

따라서 행복은 미래의 목표가 아니라 현재의 선택입니다.

- 월호 스님, ‘당신이 행복입니다’에서 


행복도 불행도 내 작품입니다.

과정이 행복해야 행복한 인생을 살아갈 수 있습니다.

과정은 길고 결과는 순간이기 때문입니다.

힘들고 지치더라도 일상 생활 속에서 늘

불행이 아닌 행복을 선택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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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로 돌아가는 길, 

잠깐 들른 어느 카페. 에스프레소 잔을 

앞에 두고 누군가를 사랑하고 있다는 사실을 

새삼 깨닫고 있었다. 그 사람과 이 작은 테이블에

마주 앉아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고 생각했으니 

말이다. 그러니까 우리의 마음에 낙관과 사랑이 

생겨나게 하는 것은 열렬함과 치열함이 아니라, 

한낮의 햇볕과 한 줌의 바람 그리고 강물을 

따라 흘러가는 구름일 수도 있다는 것. 



- 최갑수의《사랑보다도 더 사랑한다는 말이 있다면》중에서 - 



* 너무도 소소하고

너무도 일상적인 것들 속에

우리의 행복, 사랑, 기쁨이 숨어 있습니다.

믿고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라면 한 줌의 바람,

흘러가는 구름도 시가 되고 노래가 됩니다.

그 어떤 절망과 불행의 길도

행복으로 바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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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과학에 따르면, 

행복과 고통은 단지 그 순간에 

어떤 신체 감각이 우세한가의 문제이다. 

우리는 외부세계에서 일어나는 사건에 반응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 몸에서 일어나는 감각에 반응할 

뿐이다. 사람들은 실직해서, 이혼해서, 전쟁이 

일어나서 고통스러운 것이 아니다. 사람들을 

비참하게 만드는 유일한 것은 몸에서 

일어나는 불쾌한 감각이다. 



- 유발 하라리의《호모 데우스》중에서 - 



* 신체 감각은 

바람처럼 파도처럼 수시로 바뀝니다.

몸에 느껴지는 그 감각에 따라 행복해지기도 하고

비참해지기도 합니다. 바로 그 순간이 '잠깐멈춤'의

시간입니다. 그리고 비참하게 느껴졌던 감각을

'나를 단단하게 만드는 고마운 경험'으로

받아들이면, 입가에 미소가 번집니다.

그것이 명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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