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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가 더욱
강력한 힘을 발휘하는 순간은
우리의 온몸과 의식, 감정, 지각을 사용하여
사고과정을 초월한 의식을 확장할 때다.
이때 우리는 감사와 살아 있음을 몸으로
느끼면서 포괄적이고 막연한 감각에
이르게 된다. 훈련을 통해 당신도
경험할 수 있다.


- 윌 파이의《인생이 바뀌는 하루 3줄 감사의 기적》중에서 -


* 감사도 훈련이 필요합니다.
아주 작은 것도 모든 의식과 감정과 지각을
사용하여 온몸으로 감사하는 마음을 갖는 순간
우리는 상상 이상의 초월적 경험을 하게 됩니다.
도저히 감사할 수 없는 것조차도 깊이깊이
감사하게 되는 경이로운 경험입니다.
오늘도 이처럼 살아있는 것 자체가
더없는 감사의 조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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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움을
인지하고 인정하면
두려움의 힘이 줄어드는 방향으로
현존감이 깊어진다. 훈련을 통해서 저항을
멈추면 마귀들이 사라짐을 깨닫는다.
여전히 두렵지만 보다 큰 현존감과
자기-연민의 공간에 다시 연결되면서
선 위에 머문다.


- 타라 브랙의《끌어안음》중에서 -


* 우리 주변은 마귀들이 많습니다.
두려움의 마귀, 낙심과 절망과 공포의 마귀...
시시때때로 나타나 우리를 못살게 만듭니다.
심지어 극단의 선택으로 몰아가기도 합니다.
그 마귀를 이겨내는 것은 피하지 않는
것입니다. 뒷걸음을 치더라도
등을 보이지 않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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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삶이 올림픽이라면
지금 네가 겪고 있는 일들은 전부 훈련인 거야,
누구에게나 그렇겠지만 훈련은 진짜 지독하고 힘든 거고.
하지만 모든 선수들이 훈련이 힘들다고 해서 떠나 버리지는
않잖아. 이를 악물고 버티고 견디지. 물론 너더러 무조건
견디라는 말은 아니야. 그 힘들 훈련을 혼자 하려고
하지 말고, 감독님도 있고 코치님도 있는 곳에서,
라이벌도 있고 동료도 있는 곳에서
하는 건 어때?


- 이꽃님의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께》 중에서 -


* 예전에 어떤 일을 할 때
저의 딸이 와서 "아빠, 내가 도와줄게"라고 말하며
다가왔습니다. 6살짜리 딸이 어려울 것 같아 괜찮다고
했지만 "아빠는 같이 하면 되는데, 왜 혼자 하려고 해?"라며
도와주던 딸의 작은 손길이, 그 마음이 참 고마웠습니다.
돌아보면 함께 있는 가족, 같이 일하는 동료가 있다는
것과 서로 도움을 주고받는 것, 삶의 큰 힘이고
행복이라는 것을 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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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가 행복을 불러온다

https://www.youtube.com/watch?v=kNUpYB0p63Y 

행복하면 저절로 감사한 마음이 들지만
그렇지 않을때는 훈련을 통해 감사할수있습니다. 

감사하는 마음이 역으로 행복을 만들어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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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급 조련사는 주로 회초리로 말을 때려서 길들이고,
1급 조련사는 당근과 회초리를 함께 쓴다고 한다.
못할 때만 회초리를 쓰고 잘하면 당근을 주는 것이다.
그러나 특급 조련사는 회초리를 전혀 쓰지 않고
당근만 가지고 훈련시켜서 훌륭한 말을 길러낸다고 한다.
- 이건희, 삼성 창업가


이어지는 이야기입니다.
“나 역시 가능한 한 벌주는 것을 피하려고 한다.
특별히 ‘저 사람을 키우려면 자극이 필요하겠다’하는 경우가 아니면
질책하는 것도 삼가고 있다. 사람은 누구나 벌을 받으면
사고와 행동이 오그라든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러한 이유로 나는 삼성의 경영자들에게 신상필벌 아닌
신상필상 할 것을 주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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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깨어있는 시간의 70%를 의사소통에 사용하고 있다.
그중 48%가 듣기이며 35%가 말하기이다.
1%가 읽기, 7%가 쓰기이며, 기타가 9%로,
듣기는 실로 의사소통의 절반을 차지하고 있다.
- 박노환 저, ‘경청으로 시작하라’에서


“듣는 일은 의사소통의 기술 가운데 가장 과소평가되어 있다.
듣는 일이 중요하기 때문에 신은 우리에게 귀는 두개, 입은 하나를 주신 것이다”.
자신의 가장 중요한 경영기술로 들을 줄 아는 능력을 꼽았던
매리캐이 애쉬 회장의 말입니다.
말하기가 요령과 기술이라면, 듣기는 마음과 자세에 가깝습니다.
성공적인 리더들 대부분은 말하는 것 보다 더 많이 듣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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