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생각하는 자와 믿는 자, 두 계급으로 나뉜다.
생각하는 인간은 주장을 하는 계급, 즉 주인 계급이고,
믿는 인간은 그 주장을 받아들이고 믿는 노예계급이다.
생각하는 인간은 현실의 많은 것들을 상상하고 고민하고
자신만의 의견을 만들어 주장한다. 이에 반해
믿는 인간은 누군가가 던져 준 생각과 의견과 주장을 마치
자신의 것 인양 믿어버린다.
- 마르퀴 드콩도르세 (18세기 프랑스 철학자) 

남의 의견을 믿고 따르는 데는 큰 노력이 들지 않습니다.
대신 주체성을 상실한 노예적 삶을 살아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힘들고 어렵더라도 주인으로 세상을 살아가기 위해선
남들의 주장과 대세를 따라가는 대신 나만의 생각, 독창적 사고,
소수 의견을 낼 수 있는, 생각하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