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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섬에 내가 있었네
국내도서>시/에세이
저자 : 김영갑
출판 : 휴먼앤북스 2004.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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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킨지는 일하는 방식이 다르다
국내도서>경제경영
저자 : 에단라지엘 / 이승주역
출판 : 김영사 1999.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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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 (양장)
국내도서>경제경영
저자 : 짐 콜린스(Jim Collins) / 이무열역
출판 : 김영사 2002.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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팥경단과 찹쌀떡 1
국내도서>만화
저자 : WAKANA USUKURA
출판 : 대원씨아이(만화/잡지) 2009.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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팥경단과 찹쌀떡 2
국내도서>만화
저자 : WAKANA USUKURA
출판 : 대원씨아이(만화/잡지) 2010.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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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ngio.co.kr 홍반장水 2012.06.21 11:30 신고

    맥킨지는 일하는 방식이 다르다
    - 정말 일하는 방식은 다르겠지.
    많이 구시대 적이긴 하지만, 도움이 되는 이야기들이다.
    기술이 발전해도 일은 사람이 하고, 협상도 사람이 하는것이라서.
    고객을 알고, 회사를 알아야 한다.
    그리고, 단순한 것이 가장 빠른 길일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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샹하이의 아침
국내도서>여행
저자 : 최부득
출판 : 미술문화 2003.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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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시장
국내도서>여행
저자 : 기분좋은 OX
출판 : 페이퍼북 2011.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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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ngio.co.kr 홍반장水 2012.06.21 11:30 신고

    상하이의 아침
    - 건축가 관점에서 작성한 좀 오래된듯한 느낌의 내용.
    관심이 없다면 정말 첫 10페이지도 넘기기 힘들거 같다.
    나름 의미있는 내용들이 있다.
    2003년도 즈음으로 확인되는데, 지금의 상하이와 비교해보는 재미가 있을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정독하기 보다는 건축물에 의미를 두고 보면 무난하게 볼 수 있을것이다.

  2. Favicon of https://ngio.co.kr 홍반장水 2012.06.21 11:30 신고

    한국의 시장

    - 요즘 많이 없어진 5일장.
    그나마 남아있는 재래시장 중 이름 있는 몇 곳에 대한 얘기다.
    대형마트에 밀려서도 아직 명맥을 유지하는 그 생동력에 가히 놀라지 않을수 없다. 사람들이 없어지지 않는한 재래시장은 존재할것이다.

    벌교 5일장에 가서 꼬막 정식 한번 먹어보자는 목표는 아직도 이루어 지지 않고 있지만, 그래도 올해는 다시 한번 기대해 본다.

    국내 여행도 이젠 필수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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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 동안의 고독
국내도서>소설
저자 :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Gabriel Garcia Marquez) / 안정효역
출판 : 문학사상사 2006.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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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 보고 척 말하는 여행중국어
국내도서>국어/외국어/사전
저자 : 중국여행동호회
출판 : YBM SISA 2010.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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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29


당신이 알아야 할 모든 것은 그들에게 있었다
국내도서>경제경영
저자 : 앨런 웨버(Alan M. Webber) / 김원옥역
출판 : 엘도라도 2010.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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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12

상하이 일기
국내도서>여행
저자 : 황석원
출판 : 시공사(단행본) 2008.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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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소도시 여행
국내도서>여행
저자 : 송동근
출판 : 시공사(단행본) 2010.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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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17


소프트웨어 개발의 모든 것
국내도서>컴퓨터/인터넷
저자 : 김익환,전규현
출판 : 페가수스 2010.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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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02


가난뱅이의 역습
국내도서>사회과학
저자 : 마쓰모토 하지메(松本哉) / 김경원역
출판 : 이루 2009.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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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혼자 오지 않는다
국내도서>자기계발
저자 : 에카르트 폰 히르슈하우젠(Eckart von Hirschhausen) / 박규호역
출판 : 은행나무 2010.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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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버리기 연습
국내도서>자기계발
저자 : 코이케 류노스케(小池龍之介) / 유윤한역
출판 : 21세기북스(북이십일) 2010.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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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소프트웨어를 꿈꾸다
국내도서>컴퓨터/인터넷
저자 : 김익환
출판 : 한빛미디어 2010.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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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06


공부론
국내도서>인문
저자 : 김영민
출판 : 샘터사 2010.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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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사기의 도쿄 식탁
국내도서>가정과 생활
저자 : 남은주
출판 : 마로니에북스 2010.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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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쓰는가
국내도서>사회과학
저자 : 조지 오웰(George Orwell) / 이한중역
출판 : 한겨레출판 2010.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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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는 청춘에게
국내도서>인문
저자 : 우석훈
출판 : 북로그컴퍼니 2010.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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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02


행복의 조건
국내도서>인문
저자 : 조지 베일런트(George E. Vaillant) / 이덕남역
출판 : 프런티어 2010.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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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스쿨 기초영어법
국내도서>국어/외국어/사전
저자 : 이시원
출판 : 엘도라도 2009.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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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기업의 비밀
국내도서>경제경영
저자 : 양미영,권소현
출판 : 이팝나무 2010.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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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30


고양이 탐구생활
국내도서>취미/레저
저자 : 가토 요시코 / 정영희역
출판 : 랜덤하우스 2009.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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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25


프로그래머의 길, 멘토에게 묻다
국내도서>컴퓨터/인터넷
저자 : 데이브 후버(Dave Hoover),애디웨일 오시나이(Adewale Oshineye) / 강중빈역
출판 : 인사이트 2010.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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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고다이 독 GO DIE
국내도서>시/에세이
저자 : 이기호
출판 : 랜덤하우스 2008.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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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9


오리진이 되라
국내도서>경제경영
저자 : 강신장
출판 : 쌤앤파커스 2010.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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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웨어 7월호


2010.06.01

Spring 프레임워크 워크북
국내도서>컴퓨터/인터넷
저자 : 박재성
출판 : 한빛미디어 2006.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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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튜터 입문
국내도서>중고등학습서
저자 : 이찬승
출판 : 능률교육(능률영어사) 2009.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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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살기
국내도서>자기계발
저자 : 구본형
출판 : 다산라이프 2010.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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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06


운명이다
국내도서>사회과학
저자 : 노무현
출판 : 돌베개 2010.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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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14


누워서 읽는 알고리즘
국내도서>컴퓨터/인터넷
저자 : 임백준
출판 : 한빛미디어 2003.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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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가 가져야 할 성공 마인드
국내도서>컴퓨터/인터넷
저자 : AKIZUKI AKIHIKO / 박종태역
출판 : 이비컴 200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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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보안 개론
국내도서>컴퓨터/인터넷
저자 : 양대일
출판 : 한빛미디어 2008.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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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13


끌림
국내도서>여행
저자 : 이병률
출판 : 달 2010.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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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02


반야심경 이야기
국내도서>종교/역학
저자 : 법륜
출판 : 정토출판사 1995.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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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자화전 (보급판 문고본)
국내도서>소설
저자 : 제아미 / 김충영역
출판 : 지식을만드는지식(지만지) 2009.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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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30


알랭 드 보통 여행의 기술 (양장)
국내도서>여행
저자 : 알랭 드 보통(Alain de Botton) / 정영목역
출판 : 청미래 2011.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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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 (양장)
국내도서>시/에세이
저자 : 알랭 드 보통(Alain de Botton) / 정영목역
출판 : 은행나무 2011.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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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의 건축
국내도서>시/에세이
저자 : 알랭 드 보통(Alain de Botton) / 정영목역
출판 : 이레 2007.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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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03


미치도록 나를 바꾸고 싶을 때
국내도서>자기계발
저자 : 안상헌
출판 : 북포스 2009.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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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적인 삶을 위한 자기발전 노트 50
국내도서>자기계발
저자 : 안상헌
출판 : 북포스 2005.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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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제로 시작하는 안드로이드 개발
국내도서>컴퓨터/인터넷
저자 : 릭 로저스,존 롬바르도,지거드 메드닉스,블레이크 메이크 / 박성서역
출판 : 에이콘출판사 2009.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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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구생활 혼신의 신혼여행 1~2 세트
국내도서>만화
저자 : 금보,고필헌
출판 : 애니북스 2010.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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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29


나는 무엇을 잘할 수 있는가
국내도서>자기계발
저자 : 구본형
출판 : 고즈윈 2008.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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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쿼터스 컴퓨팅 개론
국내도서>컴퓨터/인터넷
저자 : 김성석,정광식,양순옥
출판 : 한빛미디어 2008.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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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에 지다 (상)
국내도서>소설
저자 : 아사다 지로(Jirou Asada) / 양윤옥역
출판 : 북하우스 2004.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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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에 지다 (하)
국내도서>소설
저자 : 아사다 지로(Jirou Asada) / 양윤옥역
출판 : 북하우스 2004.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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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26


집단지성 프로그래밍
국내도서>컴퓨터/인터넷
저자 : 토비 세가란 / 윤종완역
출판 : 한빛미디어 2008.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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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rt of Project Management - 마음을 움직이는 프로젝트 관리
국내도서>컴퓨터/인터넷
저자 : 스콧 버쿤(Scott Berkun)
출판 : 한빛미디어 200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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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ngio.co.kr 홍반장水 2012.06.21 11:31 신고

    당신이 알아야 할 모든 것은 그들에게 있었다 - rules of thumb

    좋은 법칙은 어느 책이나 봐도 많이 볼수 있다.
    하지만 그 실천이 어렵고, 실 적용 사례를 궁금해 하는것이 현실이다.

    10년 뒤, 당신은 시도해보지 못한 무엇을 후회하게 될것인가?

  2. Favicon of https://ngio.co.kr 홍반장水 2012.06.21 11:31 신고

    상하이 일기
    - 중국. 참 가깝고도 먼 나라다. 그 중 최고도시라고 하는 상하이.
    금세 신도시처럼 형성이 되어버린. 과거를 그대로 가지고 있으면서.
    신식 건물은 금방 만들수 있지만, 시민 문화는 건물올리는것 처럼 그렇게 간단하지 않음을 알기에.
    대한민국도 70년대, 80년대, 90년대, 2000년대가 극명하게 나누어지지 않는가?
    벌써 2011년.
    이제 우리는 세게을 알아가야 할 것이다.
    이제 더이상 한 나라의 국민으로 살아가기엔 이 나라는 너무 좁고, 세계화도 피부로 느껴지니까.
    2008년도에 작성된 글이라 지금이랑 약간 다른 부분도 있겠지만, 현재 중국에 다녀온 사람들의 얘기를 들은것도 있고하니, 어느정도 내용에 공감이 간다.
    중국이라는 나라를 아예모르는 수준은 벗어날수 있는건가? ㅎㅎ
    한번쯤 가보고 싶은 도시인건 분명하다.
    상하이니즈들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건간에.
    경험해 봐야하지 않겠나.

  3. Favicon of https://ngio.co.kr 홍반장水 2012.06.21 11:31 신고

    일본 소도시 여행
    - 정말 들어보지도 못한 일본 소도시에 대한 얘기를 가이드북처럼 정리해 두었다.
    스토리가 있는건 아니고, 정보서라고나 할까?
    각 소도시에 대한 느낌은 그렇게 느낄수 없다.
    일본여행을 가게된다면 경유지에 속한 소도시의 정보를 알기엔 그나마 도움이 될거 같기도 하다.

    서울에 살아도 안가보는 동네가 얼마나 많은데. 일본 여행가서 소도시를 돌아볼 여유가 될까나?

    그래도, 난 남들이 잘 다니지 않는 길을 선호하는 편이다.
    한적한 여유가 있는, 그리고 시야가 넓은 곳으로~

  4. Favicon of https://ngio.co.kr 홍반장水 2012.06.21 11:31 신고

    소프트웨어 개발의 모든 것
    - 드디어 다 읽었다.
    역시 아는 내용들이지만, 한번 정리해준다는 느낌이랄까?
    SRS 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끼게 한다.
    개발자든 기획자든, 웹 또는 소프트웨어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사람이라면 한번은 꼭 읽어봐야 할 것이다.
    백문이 불여일견이규~

  5. Favicon of https://ngio.co.kr 홍반장水 2012.06.21 11:33 신고

    글로벌 소프트웨어를 꿈꾸다
    - 소프트웨어공학, 개발방법론으로 개발을 진행하려 하지만 잘 되지 않는 현실에 대한 일침이랄까?
    알면서 하지 않는 것이 가장 큰 문제인거 같다.
    알고 있으면 다 한것처럼 생각하는 것!

    자만심을 버리고, 실력을 키우면 소통을 중시하고, 예의를 갖추어라.

  6. Favicon of https://ngio.co.kr 홍반장水 2012.06.21 11:33 신고

    행복은 혼자 오지 않는다
    - 재밌다. 생각의 전환. 한번은 꼭 끝까지 읽어봐야 할 책이란 생각이 든다.

    행복은 혼자 오지 않는다.

    "행복해지기는 간단하다. 다만 간단해지기가 어려울 뿐."
    "하루를 미소와 함께 시작하자. 그러면 넌 뭐든지 잘 해낼 수 있어!"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하라, 아니면 아무 일이나 되는대로 하게 될 테니."
    "누군가 실패하려고 작정을 했는데 실제로 그렇게 되었다면 그는 실패한 것인가 성공한 것인가?"
    "필요할 때마다 항상 우리를 찾는 친구가 좋은 친구다."
    "사람을 사귀고 싶으면 밖으로 나가라!(단, 우체부나 여호화의 증인을 좋아하는 사람은 예외다)"
    "낙관론자들은 아무리 어려운 문제도 항상 볼펜으로 푼다."
    "고통은 선택의 여지가 있다는 뜻이다."
    "난 미신을 믿지 않는다. 미신은 불행을 가져오니까."
    "심장은 왼쪽에서 뛰지만 간은 오른쪽에서 붓는다."
    "누구나 자신의 행복을 만드는 대장장이다. 그런데, 모든 대장장이가 행복한 것은 아니다."
    "불평하는 사람은 절대 혼자가 아니다."
    "화를 내지 않으면 화는 아예 존재하지도 않는다!"
    "남들처럼 되고자 하는가? 남들은 이미 충분히 많다."
    "당신은 늘 자신이 옳기를 바라는가, 아니면 행복하기를 바라는가?"

  7. Favicon of https://ngio.co.kr 홍반장水 2012.06.21 11:34 신고

    가난뱅이의 역습
    - 구차하다 ㅋㅋㅋ
    빈대정신의 최고봉~
    20대에 한번 해볼 수 있는 자린고비.

  8. Favicon of https://ngio.co.kr 홍반장水 2012.06.21 11:34 신고

    생각 버리기 연습
    - 당연한 얘기인거 같다.
    일기에 내용이 그리 어렵지 않고, 생각보다 내용도 작다.
    긍정적인 마인드를 강조하며,
    재밌는건 "화가 난다" 가 아니라 "난 '화가 난다'는 기분을 느끼고 있는거다." 라는 구절. 맞는가 모르겠지만, 암튼 이런 의미 입니다.
    감정을 감정 그 자체로 받아들이는게 아니라, 단지 그런 기분을 느끼는 것이라고, 내가 느끼지 않으면 화가 난다는 것은 없다는 뭐 그런 의미.
    진정 긍정적인 것이 무엇인가르 ㄹ말하는 대목인거 같네요.
    한 해를 마무리 하고, 새해를 준비하는 시점에서 읽기에 적절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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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하든가, 사라지든가

70년까지 살 수 있는 솔개의 대부분은 40년에 수명을 다 한다. 40년이 되면 부리는 너무 기렁져 먹이를 쪼기 힘들어지조,  발톱은 무뎌지고, 날개는 기름에 절고 무성해져서 사냥을 할 수 없다. 이때 엄청난 자기 갱생의 노력을 한 솔개는 살아남고 그렇지 않은 솔개는 죽는다. 부리를 일부러 돌에 부딪혀 깨뜨려서 새 부리가 나오게 만들고, 새로 나온 부리로 발톱을 쪼아 없애서 새 발톱을, 날개를 뽑아서 새 날개가 나오게 만든다. 이 노력을 6개월 동안 해서 30년을 더 살아남는다.

이 죽음과도 같은 고통을 참지 못하는 솔개는 40년에 죽는다.
70년을 사는 솔개는 이렇게 혁신에 성공하여 재탄생한다.

-- 중략 --

회 사가 어려울 때 의외로 개발자에게는 시간적인 여유가 생긴다. 개발자에게는 이때가 혁신을 성공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좋은 기회다. 필자가 볼 때 유일한 기회다. 바쁠 때는 혁신을 시도하기가 어렵다. 혁신의 기회는 솔개처럼 딱 한 번밖에 없다. 위기가 왔을 때뿐이다. 그 기회를 놓치면 죽는다. 불행히도 개발자가 스스로 혁신해서 성공할 확률은 매우 낮다. 회사도 마찬가지다. 롤모델이 필요하다. 그러므로 혁신을 가이드할 수 있는 선각자를 발견해서 배워야 한다.

변하지 않으면 죽는다.

지 금 이 순간에도 전 세계 소프트웨어 회사는 변하고 있다. 구글, 애플, 마이크로소프트를 보면 얼마나 급속히 변하고 있는지 알 수 있다. 1회 강연료가 1억원이 넘는 게리 해멀은 윌 스트리트가 선정한 가장 영향력 있는 경영사상가이며, <권력이동>으로 유명한 앨빈 토플러는 개리 해멀에 못지않은 세계적인 미래사상가다. 이들은 "회사가 생존하기 위해서는 항상 변해야 한다. 변하지 않는 회사는 죽는다. 변하는 회사는 70%가 살아남는다"라고 말한다.

- 『글로벌 소프트웨어를 꿈꾸다』 중에서 -

과연 맞는 말인거 같다. 회사 생활을 해오며 느꼈지만, 이전의 몇 회사를 다니면서 참 많은 일들을 겪었는데, 정말 원하던 것중 하나가 혁신이었다.
다들 어두운 그림자를 지니고 회사를 언제그만두나 하고 있던 그 시절. 참...

그래소, 긍정적인 마인드로 재무장 한다면 아직 포기하기엔 이르다는 걸 알고 나아가자~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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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01 ~ 10.03 제주도 여행

 

중문빌리지& 렌트카 2박3일 - 인터파크

 

 

 

 

 

 

 

 

 

 

 돌솥밥이 아주 맛있는 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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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봉개동 | 제주삼나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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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만하면 후기 안쓰는데. 책 초반부의 인용구만 조금 정리해 보겠다.

알지 못하며 그 사실도 모르는 자, 바보로다. - 그를 멀리하라!
알지 못하나 그 사실을 아는 자, 못 배운 자로다. - 그를 가르치라!
알고 있으나 그 사실을 모르는 자, 잠든 자로다. - 그를 깨우라!
알고 있으며 그 사실을 아는 자, 깨우친 자로다. - 그를 따르라!
- 이자벨 버턴 부인(Lady Isabel Burton)(1831~1896)이 저서 "The Life of Captain Sir Richard F.Burton" 중에서 인용한 아랍 속담

이 책의 목표는 우리가 전문 소프트웨어 개발이라는 분야의 새내기로서 맞닥뜨리게 될 힘든 결정의 시기에 도움을 주고자 하는 것이다.
초년병 시절에 봤었더라면 조금 더 도움이 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군.

패턴 언어는 그것을 사용하는 각 사람에게 새롭고 독특한 건물을 무한히 다양하게 창조할 수 있는 힘을 부여한다. 이것은 그가 통상적으로 사용하는 언어가 그에게 무한히 다양한 문장을 창조하는 힘을 주는 것과 마찬가지다.
- 크리스토퍼 알렉산더, "The Timeless Way of Building", p.167

소프트웨어 장인정신 선언

뜻을 품은 소프트웨어 장인으로서, 우리는 소프트웨어 개발을 수련하고 다른 이들의 학습을
돕는 것으로 전문적인 소프트웨어 개발의 기대치를 높이고 있다. 이와 같은 작업을 통해 우리는 아래와 같은 결론에 이르렀다.

   우리는 동작하는 것을 넘어서 잘 짜인 소프트웨어에,
   변화에 대응할 뿐 아니라 지속적으로 가치를 더하는 일에,
   개인들 그리고 그 사이의 상호작용에 더해서 전문가들의 공동체에,
   고객과의 공동 작업 뿐 아니라 생산적인 파트너십에 가치를 둔다.
   즉, 우리는 왼편의 항목을 추구함에 있어서 오른편의 내용이 필수불가결함을 알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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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습과정은, 기예를 통달하겠다는 필생의 열정을 서서히 불어넣는다는 점에서 중요하다.
이는 끊임없이 배우고자 하는 열정을 점점 쌓이게 하며, 그런 과정 속에서 견습생은 탁월한 개발자가 될 수 있다. - 피트 맥브린, "Software Craftsmanship"


견습과정이란 무엇인가?
학습 상황이란 본질적으로, 자기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 정말로 알고 있는 누군가르 ㄹ도우면서 배워가는 상황이다. - 크리스토퍼 알렉산더 외, "A Pattern Language", p.413

우리는 견습 개발자들을 양성하는 데 필요한 시간을 감수해야 한다. 왜냐하면 우리가 당면한 문제는 희소함이 아니라 풍부함에 있기 때문이다. (중략)
오늘날 개발자들은 필요 이상으로 많지만, 좋은 개발자는 부족하다.
- 피트 맥브린, "Software Craftsmanship", p.93

특정한 기술 분야에 집착하지 말고, 개별 상황에 알맞은 해법을 고를 수 있도록 광범위한 배경 지식과 경험을 충분히 쌓아두어야 한다. - "실용주의 프로그래머", p.xviii

첫 번째 언어
훌 륭한 표기법은 두뇌로부터 모든 불필요한 일을 덜어줌으로서 좀 더 높은 수준의 문제에 자유롭게 집중할 수 있도록 해주면, 실제로 인류의 지적 능력을 고양시킨다. 어떤 업계든 그 속에서 쓰이는 기술적인 용어들은 사용법을 훈련 받은 사람들이 아니면 이해하기 힘든데, 이 용어들이 어렵기 때문에 그런 것은 아니다. 오히려 그런 용어들은 언제나 일을 더 쉽게 만들 목족으로 고안되어 왔다.
 - 알프레드 노스 화이트헤드, "An Introduction to Mathmatics"

흰 띠를 매라!
대개 발걸음 하나하나마다 새로 시작한다는 느낌이 들어야 한다.
이것이 초심이며, "되고 있음"의 상태다.
- 순류 스트키(Shunryu Suzuki), "Zen Mind, Beginner's Mind"
 
위 로 오르기 위해서는 당신이 이미 잘 하는 것을 내려놓아야 한다. 그리고 골짜기로 미끄러져 내리기도 하면서 단단히 디디고 선 곳을 떠나야 한다. 만약에 이미 잘 하는 것을 내려놓지 않는다면, 꾸준히 진전할지는 몰라도 고지에는 결코 오를 수 없을 것이다.
- 제리 와인버그, "Becoming a Technical leader", p.42

열정을 드러내라

장 인들은 소프트웨어 개발이라는 기예를 기꺼이 배우고자 하는 열성적인 견습생만 채용한다.  견습생들은 소프트웨어 장인정신 개념에서 필수적인 부분이다. 그들은 일에 대한 의욕과 배움에 대한 추진력을 가지고 와서는 다른 모든 이들에게 퍼뜨리기 때문이다.
- 피트 맥브린, "Software Craftsmanship"

전반적인 이해력은 서로 다른 여러 수준의 경험이 상호 연관될 때 더욱 높아질 수 있다. 그 무엇도 당연하게 여기지 않는 신참들과, 알 것은 다 안다고 생각하는 고참들이 더 자주 밀접하게 소통할 때가 거기에 해당된다.
- 칼 와익,칼린 로버츠, "Collective Mind in Organizations", p.366

견 습생은 장인들로부터 배움을 얻지만, 장인도 견습생에게서 배운다. 열정이 있는 초보자는 장인을 스스로 일신하게 할 뿐 아니라 외부에서 들여온 새로운 아이디어로 장인의 의욕을 불러일으킨다. 잘 선택된 견습생은 마스터마저도 더욱 생산적이 되게 할 수 있다.
- 피트 맥브린, "Software Craftsmanship"

구체적인 기술
지식을 가진 것, 그리고 그 지식을 써서 소프트웨어를 만들어 내는 역량과 실무 능력을 갖춘 것은 다르다. 여기에 장인정신의 역할이 있다.
- 피트 맥브린, "Software Craftsmanship"

무지를 드러내라
내일 나는 더 어리석게 보일 필요가 있으며, 거기에 대한 느낌도 더 나아질 걱이다. 가만히 있으면서 일이 어떻게 돌아가나 살피는 것은 별로 효과가 없는 것 같다.
- 제이크 스크럭스(Jake Scruggs), "My Apprenticeship at object mentor"

무지에 맞서라
만 일 우리가 독립성을 가치 있게 여긴다면, 현재 체제의 지식, 가치, 사고방식에 내 생각을 맞추려는 경향이 점점 늘어가는 것이 불안하다면, 우리는 자신의 유일함에 대해 스스로 방향을 잡아가는 법에 대해, 자발적으로 학습하는 법에 대해 배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할 것이다.  - 칼 로저스(Carl Rogers), "On Becoming a Person"

깊은 쪽
무참한 실패를 맛본 적이 한 번도 없다면, 당신은 뭔가 가치 있는 일을 시도했던 적이 한 번도 없었다고 봐야 한다.
 - 크리스토퍼 호킨스, "So You Want To Be a Software Consultand?"

한발 물러서라
당 신이 가려는 곳을 바라본 다음에 지금 어디쯤 있는지를 보면, 항상 터무니 없다는 생각이 들 겁니다. 그러고 나서 당신이 걸어왔던 길을 돌아보고 있노라면 그 속에서 어떤 패턴 같은 것이 드러날 거예요. 그 패턴으로 당신의 앞길을 비추어 본다면, 가끔은 그 무엇인가를 찾아낼 수 있을 겁니다.
 - 로버트 퍼식(Robert Pirsig), "Zen and the Art of Motorcycle Mainten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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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금산 남이면 면소에서 옛날짜장먹고, 태영박물관 갔다가.
논산 근처 개태사 들렸다가, 계룡산 지나 동학사, 갑사. 이윽고 밤? ㅋㅋ
공주에서 1박하고. 공주 알밤막걸리 한잔하고.
이른 아침부터 공주시내에 있는 갑사 대통사지 당간지주(보물256호) 보고,
공주박물관, 무녕왕릉 들르고, 열심히 달려 마곡사로~
마곡사 완전 좋다. 꼭 한번 가보시길.
마곡사 들렸다 국도를 달려 서울로 가는데 아산 지나니까 태풍의 영향권이...
아산방조제 지나가다가 차 날아가는줄 알았다.
그렇게 한참을 달리니 비가 다시 그치고.
서서울 톨게이트 어찌나 그리운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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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금산군 남이면 | 태영민속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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