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청은 상대방에 대한 존경심과 애정의 표현이다. 상대방의 말에 귀를 기울이는 것은 자기가 가진 가장 소중하고 귀한 선물인 관심을 상대방에게 베푼 것이나 다름없다. 당신이 상대방과 상대방의 목적을 소중하게 여긴다는 모습을 보이고 나면, 이제 거꾸로 그 사람이 당신의 말에 귀를 기울일 것이다. - 애덤 그랜트, ‘싱크 어게인’에서
심지어 악마조차도 경청을 고마워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경청은 상대방에 대한 존경심과 애정의 표현입니다. 상대방의 마음을 여는 데는 자기가 말하는 것보다 상대방이 하는 말에 귀를 기울이는 편이 더 효과가 있습니다. 쉽게 시작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당신의 발언대비 질문 비율을 높이는 것입니다.
자기를 돌아보면서 “이런! 1년 전에 내가 그렇게 어리석었단 말이야?”라고 생각하지 않는 사람이라면 이 사람은 지난 1년 동안 그다지 많은 것을 배우지 않았던 게 분명합니다. - 레이 달리오
모든 것이 급변하는 요즘 세상에선 과거의 지식이 오히려 미래의 발목을 잡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훌륭한 미래 예측가들은 기존에 가지고 있던 믿음에 실망을 안겨주는 증거를 끊임없이 찾아다니는 사람들이라고 합니다. 미래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선 지금까지 배운 것을 깡그리 잊어버리겠다는 각오가 필요합니다.
어떤 기업이든 현재의 영광에 안주해서는 안된다. 여러분도 아침에 눈을 뜨는 순간부터 긴장을 늦춰서는 안된다. 그래서 나는 리더의 지위를 이용하여 회사 전체에 위기감을 조성했다. 그런데 위기란 한번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우리 같은 경우에는 그때와 같은 위기가 3-4년에 한번 꼴로 반복된다. 극단적인 경우 1년안에 우리도 망할 수 있다. 매일 아침 눈뜨는 순간 혁신을 생각해야 하는 이유다. -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
성공하는 개인과 기업, 특히 장기적으로 성공하는 조직들의 공통점은 잘 나갈 때 위기의식을 갖고 또 다시 변화와 혁신에 도전하는 습관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는 동양의 전통적 진리인 일신우일신과 일맥상통하는, 동서고금을 떠난 진리라 하겠습니다.
기분이 처지고 울적한가? 그렇다면 남에게 뭔가 좋은 일을 해주라. 무력감에서 벗어나고 기분이 좋아지게 만드는 가장 경이로운 방법은 누군가를 위해 작은 친절을 베푸는 것이다. 자존감을 높이고 자신을 더 사랑할 수 있는 가장 놀라운 방법 역시, 누군가에게 작은 친절을 베푸는 것이다. - 이민규, ‘생각의 각도’에서
스탠포드대 제니퍼 아커 교수는 ‘사람들은 남을 위해 좋은 일을 할 때 가장 큰 행복감을 느낀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플라톤은 “행복하고 싶은가? 그렇다면 다른 사람을 행복하게 해주라”라고 말했습니다. 달라이 라마 역시 “당신의 슬픔이나 노여움을 치유하고 싶다면 다른 사람의 슬픔이나 노여움을 치유하도록 노력하십시오.”라고 가르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