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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틀린 길로 가고 있음을 사실로 받아들여야 합니다.
자기가 틀렸음을 입증하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자기가 틀렸다는 것은 결코 우울하게 받아들일 일이 아닙니다.
그럴 때는 그냥 이렇게 말하세요.
“이봐 난 새로운 사실을 발견했다”라고요.
- 장 피에르

아마존 창업회장 제프 베조스는
“자주 옳은 사람은 많이 듣고, 또 자기 마음을 자주 바꾼다. 만일 당신이
자기 마음을 많이 바꾸지 않는다면 당신은 자주 틀릴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자기가 틀렸음을 인정한다고 해서
그 사람이 덜 유능하게 비치지 않는다고 심리학자들은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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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에게서 위대한 성취를 이끌어 내려면,
우리는 ‘조직에서 가장 소중한 자산은 사람들이며
그들에게 엄청난 잠재력이 있다고’ 믿어야 한다.
그리고 그들도 그렇게 믿도록 도와주어야 한다.

일부 경영자들은 자신들의 조직을 느린 속도와 낮은 고도로 비행시키고 있다.
더 빠르고 더 높이 나는데 장벽이 있고 그것을 넘어갈 수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몇몇 용기 있는 리더들은
그 '인간 장벽'을 깨뜨려서, 초음속의 실적을 올리고 있다.
- 스티븐 코비,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 저자


현재에 충실하면서도 한편으로는 미래에 대비하는 것,
그것은 우리의 삶을 보다 안정적으로, 보다 견실하게 만들어 줍니다.
세상의 트렌드는 끊임없이 변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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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든 너무 완벽하려고 하면 오히려 완벽과 더욱 더 멀어진다.
쉽게 지치고 앞으로 나가지 못하기 때문이다. 지나치게 잘 하려고 해서
오히려 더 잘할 수 없는 것을 완벽의 마비(paralysis of perfection)라고 한다.
아주 뛰어나지 못해도 그 일 자체를 즐기고 과정을 즐기다 보면 조금씩 나아진다.
무슨 일을 하든 이루고자 하는 마음을 갖되 완벽을 추구하지는 말자.
- 이민규, ‘생각의 각도’에서

‘아마존 어느 부족은 목걸이를 만들 때 일부러 흠집 난 구슬 한 개씩을
끼워 넣는다. 이 구슬을 영혼의 구슬(soul bead)이라고 부른다.
영혼을 지닌 어떤 존재도 완벽할 수 없다고 믿기 때문이다.
고대 페르시아의 카펫 직조공들 역시 아름다운 문양으로 섬세하게 짠 카펫에
의도적으로 흠을 하나 남겨 놓았다.
오직 신만이 완벽하며 인간은 불완전한 존재라고 믿기 때문이다.
이것을 페르시아의 흠(persian flaw)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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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하다’를 뜻하는 영어단어,
'Understand'의 진정한 의미는 다음과 같다.
즉, 그 사람의 밑(Under)에 서야(Stand)
진정으로 그 사람을 이해(Understand)할 수 있다는 것이다.
- ‘성격이 나를 바꾼다’에서


상대방과 처지를 바꾸어 생각하라는
역지사지(易地思之)라는 한자성어와 유사한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저는 상당수의 갈등이 역지사지(易地思之)하고,
상대방의 밑에 서서(Understand) 이해하려고
노력한다면 쉽게 해결 될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만약, 갈등이 심각하다면 상대방의 입장에 서 보십시오.
그래도 이해가 안되면 상대의 밑에 서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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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매일 아침 두려움 속에서 눈을 뜨라고 직원들에게 끊임없이 상기 시킵니다.
경쟁이 아닌 고객에 대한 두려움 속에서 말입니다.
우리 회사의 핵심은 경쟁 집착이 아닌 고객 집착입니다.
고객 중심적인 것의 장점은 고객이 결코 만족을 모른다는 데 있죠.
고객은 언제나 더 많은 것을 바라고, 그렇게 함으로써 우리를 다그칩니다.
- 제프 베조스, 아마존 창업 회장


이어지는 이야기입니다. “아마존의 오늘이 있게 해준 가장 중요한 원칙은
경쟁자가 아닌 고객에 대한 강박적인 집착입니다.
고객들의 특성 중 제가 사랑해마지 않는 하나가 있습니다.
결코 만족하지 않는다는 것이죠. 고객의 기대는 멈춰있지 않고 계속 높아집니다.
그들이 아마존의 충성고객이 되는 것은 아마존 보다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다른 회사가 등장하기 직전까지 만이라는 점을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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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의 행복이 아닌 다른 것에, 즉 다른 사람의 행복, 인류의 발전,
그리고 심지어 어떤 예술이나 이상의 추구에 마음을 붙들어 매는
사람들만이 행복하다. 그것도 이런 것들을 이상적인 목적이 아니라
하나의 수단으로서 바라볼 때만 그렇다.
그러니까 행복이 아닌 다른 무언가를 목표로 삼아서 추구하는 과정에서
행복이 저절로 찾아온다는 말이다.
- 존 스튜어트 밀


행복만을 목표로 하면 오히려 행복이 멀어집니다.
행복은 목표라고 생각하기보다 기술에 통달하고 의미를 찾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부산물로 바라보는 것이 좋습니다.
내가 가진 중요한 어떤 것을 사람들에게 나눠주고 싶다고 생각할 때
비로소 행복해지기 시작합니다.

 


“내 목표를 좇아/쫓아 여기까지 왔는데, 결국 좇기는/쫓기는 신세가 되었구나.” ‘좇다’는 ‘목표나 이상, 행복 따위를 추구하다’, ‘남의 말이나 뜻을 따르다’, ‘규칙이나 관습 따위를 지켜서 그대로 하다’ 등의 뜻이 있습니다. 그리고 ‘쫓다’는 ‘어떤 대상을 잡거나 만나기 위해 뒤를 급히 따르다’, ‘어떤 자리에서 떠나도록 몰다’, ‘밀려드는 졸음이나 잡념 따위를 물리치다’ 등의 뜻이 있습니다. 따라서 앞의 문장은 “내 목표를 좇아 여기까지 왔는데, 결국 쫓기는 신세가 되었구나.”라고 쓰는 것이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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