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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움을 표현하는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에 비해
7% 정도 높은 급여를 받는다.
고마움을 잘 표현하는 사람들은 스트레스도 덜 받고
회복탄력성이 뛰어나며 건강 상태도 양호한데,
실제로 혈압이 12% 낮고 늘 기분이 좋은 편이다.
고마움을 표현할수록 좋은 일이 많이 일어난다.
- 크리스틴 포래스, ‘무례함의 비용’에서 

누군가 나에게 진심으로 고마워한다는 느낌을 받으면
마음이 들뜨고 에너지가 샘솟는 기분이 듭니다.
그러면서 나도 다른 사람들을 정중하게 대해야겠다는 생각이 들기 마련입니다.
고마움을 표현할수록 나에 대한 사람들의 신뢰가 높아지고,
인간관계는 공고해지고, 결과적으로 급여수준은 올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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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창고라는 것이 있다. 100만큼 일하고 80의 보수를 요구하고
나머지 20은 다른 사람에게 보내라.
그러면 하늘이 그것을 지켜보다가 하늘에 있는 창고에 20을 저축한다.
하늘 창고에 저축한 것이 많을수록 하늘은 기뻐하며
그 사람의 우방이 되어 줄 것이다.
- 니시나카 쓰토무, ‘운을 읽는 변호사’에서 

100만큼 일하고 120이나 200을 취하려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100만큼 일하고 80만 요구하면 손해라고 생각할지도 모르지만
이런 분들에게는 반드시 행운이 찾아옵니다.
많이 일하고 적게 취하면 다른 사람의 감사를 받을 뿐만 아니라,
운까지 좋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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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물은 스스로 만들어낸 것이다.
단순히 용기를 주기위해 하는 이야기가 아니다.
장애물은 당신의 마음속에 있다.
장애물은 실패를 받아들이기 위해 당신이 만든 예언과도 같다.
머릿속에서 장애물을 만들어버리면 스스로 목표를 포기할 이유를 갖게 되기 때문이다.
바로 그 순간 실패가 끼어든다.
- 스티브 심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힘’에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설사 쓰러지더라도 당신은 패배자, 실패자가 아니다.
우리는 누구나 쓰러진다.
흔히들 말하듯이 당신이 넘어져도 싸움은 끝나지 않는다.
당신이 일어나기를 포기하는 순간 싸움은 끝나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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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가 적은 상황일수록 시스템은 취약해지기 마련이다.
따라서 강한 조직을 위해서는 언제나 무너지지 않을 정도의
스트레스를 일정하게 가해야 한다.
의도적인 실패를 설정해두는 것도 좋다. 그 실패가 학습을 독려하고
조직의 창조성을 끌어올리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 야마구치 슈, ‘철학은 어떻게 삶의 무기가 되는가’에서

외부의 혼란이나 압력에 오히려 성과가 상승하는 성질을
반 취약성이라 합니다. 절식이나 운동이라는 부하를 걸어 놓으면
오히려 건강해지는 것도 반취약적 특성에 해당됩니다.
앞이 안보이는 불확실성에 대처하기 위해서는
예방차원에서라도 미리 조직을 흔들어 놓을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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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러니 하게도 힘든 일이나 훌륭한 일을 하면 오히려
불행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오만의 덫에 빠지기 때문입니다.
‘나는 칭찬받아 마땅한 일을 했어. 정말 고생했단 말이야.’라고
생각하면 오만해지기 쉽습니다.
오만한 사람은 미움을 받지요.
또 인간관계가 나빠져서 운이 달아나버립니다.
- 니시나카 쓰토무, ‘운을 읽는 변호사’에서 

힘든 일이나 훌륭한 일에는 ‘오만의 덫’이 존재합니다.
거만하고 겸손하지 못하면
애써 좋을 일을 해도 모두에게 미움을 받게 됩니다.
운을 좋게 하려면 겸손함이 절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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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푸는 것은 어디서 주든지, 얼마를 주든지, 무엇을 주든지
손해를 보지 않는다.
먼저 주고, 항상 주고, 없는데 주어야한다.
- 강희목 선생 (후천개벽 사상가) 

“내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시간은 지금 이 시간이요.
내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사람은 지금 만나는 사람이요.
내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일은 지금 만나는 사람에게
기쁨과 평화와 웃음을 주는 일이다.”
먼저 항상 주는 것을 생각하는데서 행복이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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