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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되 무조건 동조하지는 말라 - 한비자

 

● 인용문

"凡上之患 必同其端 信而勿同 萬民一從

범상지환 필동기단 신이물동 만민일종"

 

무릇 군주의 우환은 반드시 신하가 하는 일에 끝까지 동조하는 데서 일어난다. 신하의 언동을 믿어 주기만 하고 동조를 하지 않으면 모든 사람이 하나 같이 따를 것이다. 

- 한비자 양권(揚權) 편-

 

● 생각

참으로 묘한 말이다.
조직의 리더는 조직원을 믿어야(信) 하지만 쉽사리 동조(同)해서는 안된다고 한비자는 충고한다.
쉽게 이해가 가시는지?

 

더 나아가 조직원을 믿는 것에서 더 나아가 동조까지 하게 되면(그 일의 끝까지 동조하게 되면) 근심거리가 발생한다고까지 한다.

 

'믿는 것'과 '동조하는 것'의 차이는 무엇일까?

 

조직원이 어떤 발언과 행동을 할 때, 그것이 불순한 의도에서 나온 것이 아니고 적어도 조직을 위한 충정에서 나온 것임은 '믿어' 주되, 그것에 결코 쉽게 '동조'해서는 안된다는 말일 것이다.

참으로 예리한 지적이다.

 


믿음조차 주지 않으면 조직원은 허탈할 것이고 나아가 충성심을 갖진 못할 것이다.


하지만 너무 쉽게 동조해 버리면 어느 순간 긴장감은 사라질 것이다.

 

믿되 쉽게 동조하지 않고 긴장감은 유지하는 것.

 

信而勿同.

 

리더들은 깊게 새겨봐야 할 말이다.

 

 

* https://brunch.co.kr/@brunchflgu/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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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자는 본능적으로 사람 욕심이 있어야 한다.
인재 욕심이 없으면 경영자 본능이 없는 것이다.
기업을 경영하는데 있어서
 적자를 내는 것이 제일 바보 같은 짓이고,
그 다음이 사람 빼앗기는 것이다.
장기적으로 보면 사람 빼앗기는 것이 더 바보 같은 짓이다.
- 이건희 회장 (김용준 저, ‘이건희 지행 33훈)

 

 

우수한 인재 없이는 우수한 결과를 낼 수 없습니다.
선인후사(先人後事), 경영의 기본 중에 기본입니다.


인사정책은 기업전략의 한 부분이 아니라,
가장 먼저 고려되어야 할 핵심전략입니다.


인사부서는 지원부서가 아닌, 선봉(Front)부서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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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를 달성하고 싶으면 그것을 기록하라.
목표달성에 헌신하겠다는 마음으로 목표를 기록하라.
그러면 그 행동이 다른 곳에서의 움직임을 이끌어 낼 것이다.
목표를 이루려면 일단 목표를 기록하라.
- 헨리엔트 앤 클라우저, ‘종이위의 기적, 쓰면 이루어진다’에서



 

“꿈을 수치화해서 기한을 정하는 것,
꿈을 구체적인 목표로 나타낼 수 있다면
절반은 달성한 것이나 다름없다.
목표를 명확하게 입으로 말하는 것이 좋다.
주위에 알리는 것으로 자신을 더욱 몰아갈 수 있기 때문이다.”
불가능해 보이는 원대한 꿈을 꾸고
그 꿈을 현실화해가는 것으로 유명한 손정의 회장의 주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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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로운 사람은 지나간 과거를 슬퍼하지 않고,
오지 않은 미래를 걱정하지도 않는다.
지금 당장 해야 할 일에만 전념한다.
어리석은 사람은 지나간 과거를 슬퍼하고 후회한다.
오지 않은 미래를 두려워하고 걱정한다.
- 부처


부처는 현법낙주(現法樂住), 즉 현재 직면한 삶을
즐겁고 행복하게 사는 것이 참된 삶의 태도라고 했습니다.
지금 여기에서 최선을 다하는 삶,
지금 여기에서 즐겁게 사는 것이 참된 삶,
의미있는 삶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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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질적인 어려움과 정신적인 고난은
모두 앞으로의 인생을 더 성숙시킬 수 있는 기회다.
순탄한 일생은 재앙이다.
잘 생각해보면 여러분이 겪은 좌절은 결코 불운이 아니며
오히려 행운이라는 사실을 곧 알게 될 것이다.
- 런정페이 화웨이 회장, ‘위기를 경영하라’에서


고난이 있을 때마다 그것이
참된 인간이 되어 가는 과정임을 기억해야 합니다. (괴테)
어두워지면 비로소 눈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시인 테오도르 뢰트케)

 


영웅이 되는 첫길은 고난을 기회로 해석하는데서 출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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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망이 이끄는 삶을 살아야 한다.
열망을 뜻하는 영어 단어 ‘Passion’은
아픔이라는 의미의 ‘passio’를 어원으로 한다.
그렇다. 열망에는 아픔이 따른다.
그 아픔이란 눈앞에 당장 보이는 달콤함을
미래의 꿈을 위해 포기하는데서 온다.
- 김난도, ‘아프니까 청춘이다.’에서

 

스티브 잡스는 “돈을 위해 열정적으로 일한 것이 아니라,
열정적으로 일했더니 돈이 생겨 있더라”고 말했습니다.
열정은 힘이 셉니다.
열정은 당신이 충분히 좋은 수준에서
멈추는 걸 용납하지 않습니다.
열정은 세상의 잣대가 아니라
나 자신의 가치에 따라 세상을 살아가게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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