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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관론자들은 불쾌한 일을 경험하면 다음과 같이 생각한다.
불쾌한 일은 1. 지나간다.
2. 인생의 일부분에만 관계된다.
3. 그냥 운이 없었던 것뿐이다.
유쾌한 일에 대해서는 다음과 같이 생각한다.
유쾌한 일은 1. 유지되거나 다시 찾아온다.
2. 삶의 모든 영역에 영향을 미친다.
3. 자신의 능력에 달려있다.
- 마틴 셀리그만




 

반면, 비관론자들은 불쾌한 일은
1. 지속된다.
2. 인생 전반을 쥐고 흔든다.
3. 자신의 잘못 때문에 발생한다고 생각하고,
유쾌한 일은
1. 지나간다.
2. 제한되어있다.
3. 순전히 운에 달려있다고 생각합니다.
나는 과연 어느 쪽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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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무엇도 내 허락 없이는 나를 불행하게 만들 수 없다.
여기서 그 무엇은 최악의 상황을 염두에 둔 것이다.
어떤 최악의 상황이 닥치더라도
 내 허락 없이는 그것이 나를 불행하게 만들 수 없어,
‘난 허락 안해’ 라는 의미다.
- 차동엽 신부, ‘천금말씨’에서

 

감정은 판단의 종노릇을 합니다.
그러므로 내 판단이 허락하지 않는 한
 불행의 감정은 생길 수 없습니다.
내가 허락해야만 불행해 질 수 있다면,
결국 불행은 내가 만드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행복도 마찬가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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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남의 평가에 민감한 것은
우리 안에 존재하는 노예근성 때문이다.
고대 노예제 사회에서 노예는
자기 자신을 주체적으로 평가하지 못했다.
노예를 평가할 수 있는 사람은 어디까지나 주인뿐이기 때문이다.
노예는 주인이 잘했다고 칭찬하면 기뻐하고
못했다고 지적하면 슬퍼한다.
- 니체 (박찬국 교수, ‘초인수업’에서)



우리는 자신도 모르게 항상 남의 시선과 평가에 신경을 쓰고
남이 무시하지 않을까 걱정합니다.
니체의 주장에 따르면 ‘남의 시선과 평가에 연연할 때
우리는 자신을 노예의 지위로 하락시키고 있는 것입니다.’
남의 눈치에 연연하는 대신
자기만의 고유한 강점을 꽃 피우는데 초점을 맞춰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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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중요한 요소는 좋은 일이 생길 것이라는 믿음이다.
믿으면 진짜 그렇게 된다.
그러니 미래에 대한 희망을 가져보자.
그러면 어떠한 상황에서든
잠재적 가능성을 찾아낼 수 있으며,
위기 속에서 기회를 찾을 수 있다.
- 스테반 M 폴란, ‘2막’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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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스트블뤼테(angstblute)를 거친 전나무만이
명품 바이올린의 재료가 될 수 있다.
앙스트(불안)와 블뤼테(개화)가 합쳐진 앙스트블뤼테란
전나무가 환경이 열악해져 생명이 위태로워지면
유난히 화려하고 풍성하게 꽃 피우는 현상을 나타낸다.
즉 불안의 꽃이라고 번역되는 앙스트블뤼테는
가장 어려운 상태를 겪은 후에 내공이 깊어짐을 의미한다.
- 권광영, ‘톱리더의 조건’에서



죽음을 앞둔 처절한 상황 앞에서 좌절하지 않고
생애 마지막 의지와 집중력을 총 동원해 꽃을 피우는
전나무이기에 죽어서도 명품으로 남아
많은 사람들에게 아름다운 선율을 선사하는 것입니다.
극한의 고난이 명품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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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치수 큰 모자(one size bigger hat)를 써라.
자신의 위치보다 한 직급 높은 시각으로
문제를 바라보고 고민할 때 역량이 크게 향상된다.
현재 자신의 위치에 안주하지 말고
도전정신으로 시장을 선도하는 인재가 되어야 한다.
- 신재원 박사 (젊은 나이에 미국 나사 국장보가 된 이유를 묻는 질문에 대한 답)

부끄럽지만, 신입사원 때 우연한 계기로
CEO 마인드를 갖게 되었습니다.
늘 ‘내가 사장이라면?’이라는 관점으로 생각하고 일하다 보니,
점차 보는 시각이 달라지고,
일의 완성도도 높아짐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생각이 미래를 가릅니다.
내가 사장이라는 생각으로 일하는 사람이
진짜 사장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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