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편지
- '나는 오고 감을 넘어섰다' 2016.05.09
- 일상의 재미와 통찰 2016.05.07
- 내부의 힘 2016.05.06
- 있는 그대로 2016.05.05
- 깨달음의 길 2016.05.04
- 용기 2016.05.03
'나는 오고 감을 넘어섰다'
일상의 재미와 통찰
일상에 작은 변화를 주는 데 재미를
느꼈으면 좋겠어요. 그렇게 하다 보면
보통 사람들이 생각지 못한 것을 갑자기
떠올리게 되지요. 이는 예상치 못한 성공의
발판이 되기도 합니다. 핵심은 역시 일상 생활에
있어요. 똑같은 일상에서 자기만의 방식으로
재미와 통찰을 만들어 내는 거죠.
- 후지와라 신야의《겪어야 진짜》중에서 -
* 단순하고 반복되는
일상의 생활에서 조금의 변화된 삶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가끔은 평소와 다른 길을
걷는다든지, 혼자서 여행을 떠나든지, 영화를 보든지
자기만의 방식으로 변화를 주면 삶에 활력소가 되지
않을까요? 조금씩, 천천히 자신만의 일상의
변화를 주고 느꼈으면 좋겠습니다.
내부의 힘
우주 안에서 자신의 올바른 위치를 알기 위해
명상을 한다. 명상을 함으로써 자신과 바깥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는 내부의 힘의 원천에 대해
깨닫게 된다. 다시 말해 명상은 우리에게
통찰력의 빛뿐만 아니라 광범위한
변화의 힘까지 주는 것이다.
- 줄리아 카메론의《아티스트 웨이》중에서 -
* 근육의 힘은
분명 한계가 있습니다.
그러나 마음의 힘은 한계가 없습니다.
산도 들어 올릴 수 있습니다. 죽은 사람도
다시 살려낼 수 있습니다. 안에서 솟구치는 힘,
퐁퐁퐁 솟아나는 힘, 그 힘을 길러 나를 바꾸고
세상을 바꾸는 것, 내부의 힘을 길러
외부를 바꾸는 것이
명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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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 그대로
사람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는 법을
배우는 데는 오랜 시간이 걸린다.
자기 주위에 있는 사람들을 자기 비슷하게
만들려고 애쓰는 버릇이 깊이 뿌리박혀 있기
때문이다. 상대방을 자기 비슷하게 만들려고
하는 노력을 사람들은 흔히 사랑,
혹은 애정이라고 착각한다.
- 황동규의《사랑의 뿌리》중에서 -
* 사람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고
있는 그대로 사랑하기가 참 어렵습니다.
특히 어린아이에게는 더욱 그러합니다. 어떻게든
내 생각, 내 방식을 주입시키려 애를 씁니다.
그것을 사랑이라고 착각합니다. 아닙니다.
있는 그대로 안아주고 품는 것이
진정한 사랑입니다.
깨달음의 길
깨달음으로 가는 길은
단순하고 명쾌합니다. 그것은
모든 믿음 체계와 어리석은 행위를 부수고
초월하는 일입니다. 깨달음이 우리에게 찾아오게
하십시오. 햇살이 집 안 가득 들어오게 하는
유일한 방법은 커튼이나 창문을
활짝 여는 것입니다.
- 아남 툽텐의《티베트 스님의 노 프라블럼》중에서 -
* 깨달음의 길은
여러 갈래가 있습니다.
내가 찾아가는 길도 있고
나에게 찾아오게 하는 길도 있습니다.
어떤 길이든 단순하고 명쾌한 원리가 하나 있습니다.
마음을 비우는 것입니다. 자기 편견과 이기심과
고정관념을 비우고 마음의 창문을 활짝 열어야
깨달음의 햇살과 바람이 들어올 수 있습니다.
삶의 모든 길, 모든 순간순간이
깨달음의 길입니다.
용기
희망은 소멸할 수 있지만
용기는 호흡이 길다. 희망이 분출할 때는
어려운 일을 시작하는 것이 쉽지만, 그것을
마무리하는 데에는 용기가 필요하다.
희망 없는 상황에서 용기가 힘을
발휘할 수 있게 해 줄 때
인간은 최고조에
달할 수 있다.
- 에릭 호퍼의《길 위의 철학자》중에서 -
* 용기는
모든 것의 바탕입니다.
용기가 있어야 사랑할 수 있고,
용기가 있어야 도전할 수 있습니다.
희망이 사라진 곳에서도 용기만 있으면
다시 새로운 희망을 품을 수 있습니다.
마침내 더 큰 희망의 열매를
얻을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