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반응형

아무리 좋은 것을 먹어도
소용이 없는 것은 바로 이 때문이다. 
더러운 연못에 맑은 물을 한 컵 부어 봤자
더러운 물만 늘어난다. 달걀로 바위를 치는 격이다.
우리는 좋은 것을 먹기 전에 우선 몸에 쌓인 독을
제거해야 한다. 즉, 비우기를 먼저 한 뒤에
채우기에 들어가야 한다. 이것을
'해독'이라 부른다.


- 상형철의《병원없는 세상, 음식 치료로 만든다》중에서 -


* 새로운 것을 채우기 위해서는
먼저 비어내야 합니다. 오래되고 낡고 썩은 것을
비워낸 후에 새롭고 좋은 것을 채울 수가 있습니다.
우리의 마음도 몸과 똑같습니다. 좌절, 절망, 그리고
오래된 고민들을 먼저 덜어내야 합니다. 그런 다음
조용히 마음을 안정시키면 우리 안에 신이 주시는,
자연이 주는, 새로운 것이 채워집니다.
우리 몸과 마음이 살아서
춤을 춥니다.

반응형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영성의 시대  (0) 2016.06.14
'공감'을 넘어서...  (0) 2016.06.13
다시 일어나라  (0) 2016.06.10
나의 장미꽃 한 송이  (0) 2016.06.09
바람에 흔들리니까 청춘이다  (0) 2016.06.08
반응형

선한 노력은
반복될 때만이 착하다.
넘어지면 다시 일어나라.
다시 노력해야 할 때
절망 속에 주저앉아버리면 안 된다.


- 레프 톨스토이의《살아갈 날들을 위한 공부》중에서 -


* '다시 일어나라'는 말은
'다시 시작하라'는 말과 같습니다.
계속해서 '반복하라'는 뜻과도 통합니다.
반복할 때 비로소 경지에 오르게 됩니다.
넘어지거든 주저앉지 말고
벌떡 일어나십시오.
다시 시작하세요.

반응형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공감'을 넘어서...  (0) 2016.06.13
비움과 채움, 그리고 해독  (0) 2016.06.13
나의 장미꽃 한 송이  (0) 2016.06.09
바람에 흔들리니까 청춘이다  (0) 2016.06.08
몰두  (0) 2016.06.07
반응형

꽃밭에
수천 수만 송이의
장미꽃이 있다한들 무엇합니까.
내가 만난 사람, 내가 시간을 주고
마음을 준 사람, 내가 사랑하고 우정을
나눈 사람, 이 우주 안에 그 무엇과도
견줄 수 없는 나의 장미꽃
한 송이입니다.


- 고도원의《더 사랑하고 싶어서》중에서 -


* 당신에게
장미꽃 한 송이가 있습니까?
아름다운 장미꽃 한송이를 키우고 계십니까?
시간을 내어 물을 주고, 다듬어 주고, 잡초를 뽑아주고,
수없이 바라봐 주어야 합니다. 그래야 그 꽃이 내 삶
한 가운데에 들어와 우주에 단 하나뿐인
'나의 장미꽃 한 송이'가 됩니다.
그것이 사랑입니다.

반응형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비움과 채움, 그리고 해독  (0) 2016.06.13
다시 일어나라  (0) 2016.06.10
바람에 흔들리니까 청춘이다  (0) 2016.06.08
몰두  (0) 2016.06.07
노박 조코비치의 식이요법  (0) 2016.06.07
반응형

주어지는 모든 힘겨움을
기꺼이 맞는 청춘만이 비로소 별이 될 것이다.
청춘일 때에 어리석은 일을 해보지 않은 사람은
늙어서 아무런 힘을 가지지 못한다. 그러므로
흔들리지 않으려고 굳이 애쓸 필요는 없다.
지금 부는 바람이 너의 뿌리를
튼튼하게 만들 것이므로.


- 홍영철의《너는 가슴을 따라 살고 있는가》중에서 -


* 힘겨움, 흔들림.
이 또한 매우 상대적입니다.
어떤 사람은 쓰러지고 무너지는데
어떤 사람은 내면의 근육이 더 강해집니다.
그러면 더 큰 힘겨움, 더 큰 흔들림도
이겨낼 수 있습니다. 청춘은 그것을
훈련하는 절호의 시간입니다.

반응형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다시 일어나라  (0) 2016.06.10
나의 장미꽃 한 송이  (0) 2016.06.09
몰두  (0) 2016.06.07
노박 조코비치의 식이요법  (0) 2016.06.07
나만을 위한 시간  (0) 2016.06.07
반응형

진정으로
일에 몰두하고 있는 사람은
모두 삶의 모습이 단순하다.
왜냐하면 그들은 쓸데없는 일에
마음을 쓸 겨를이 없기 때문이다.


- 레프 톨스토이의《살아갈 날들을 위한 공부》중에서 -


* 몰두하면
겉보기에는 단순해 보입니다.
그러나 그 단순함에 엄청난 집중력과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누구에게나 그런 시간이 필요합니다.
언제, 무엇에 몰두하느냐에 따라
그 사람의 인생이 결정됩니다.

반응형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나의 장미꽃 한 송이  (0) 2016.06.09
바람에 흔들리니까 청춘이다  (0) 2016.06.08
노박 조코비치의 식이요법  (0) 2016.06.07
나만을 위한 시간  (0) 2016.06.07
웃음은 흔적을 남기지 않는다  (0) 2016.06.03
반응형

내가 18개월 만에
세계 최고의 선수로 변화한 건
새로운 트레이닝 프로그램 때문이 아니었다.
해답은 식이요법이었다. 어떻게 먹느냐가
무엇을 먹느냐보다 더 중요하다는 사실을
기억하라. 그리고 당신이 먹는 음식을
진지하게 받아들이라. 그 음식이
바로 당신의 몸이 될 테니.


- 노박 조코비치의《이기는 식단》중에서 -


* 노박 조코비치.
'커리어 그랜드슬램'에 도전하는
세르비아 출신의 세계적인 테니스 선수입니다.
어느날 체력에 한계를 느꼈을 때, '자기 체질에
맞지 않는' 밀가루 음식을 먹지 않는 것만으로
엄청난 체력이 회복되는 것을 체험하고 쓴
책입니다. 자기 체질에 맞지 않은 음식은
'독'이고, 자기 체질에 맞는 음식은
'최고의 약'입니다.

반응형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바람에 흔들리니까 청춘이다  (0) 2016.06.08
몰두  (0) 2016.06.07
나만을 위한 시간  (0) 2016.06.07
웃음은 흔적을 남기지 않는다  (0) 2016.06.03
여행, 사랑, 사진  (0) 2016.06.02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