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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꿀 수 있는 일은 가능한 일입니다.
그러나 꿈이 현실을 향해 건너야 할 강은
늘... 땀과 눈물과 피의 강입니다.


- 조정민의《사람이 선물이다》중에서 -


* 땀과 눈물과 피뿐만이 아닙니다.
아무도 대신해 주지 않는 절대고독과
고통의 강도 건너가야 합니다. 그래도 기꺼이
강을 건너는 것은 누군가는 강 건너 저편에
아름다운 '희망꽃'을 심어 놓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오늘도 웃으며
그 강을 건너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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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자신을 드러낼 때
내면의 실상을 위장하는 것은
자신의 영혼을 분열시키는 것이다.
영혼의 분열을 초래하는 가장 확실한 길은,
속으로는 그렇게 생각지 않으면서
입으로는 다른 말을 하는 것이다.


- 버지니아 스템 오언스의《어머니를 돌보며》중에서 -


* 살면서
가장 경계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앞과 뒤, 겉과 속이 다른 말을 하는 것입니다.
잠깐은 모면할 수 있어도 결국은 사람 사이에
믿음을 잃게 됩니다. 믿음을 잃은 삶은
자기 영혼의 분열도 초래하지만
다른 사람과의 관계도 끝내
깨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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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에 사랑하고
사랑받았던 경험은 평생을 간다.
사랑의 열망은 우리에게 훌륭하고 멋진 엄마와
온전히 하나가 되었던 어린 시절을 떠올리게 한다.
어린 시절, 좋은 양육자와 애착 관계를 맺었다면,
어른이 된 뒤에도 좋은 짝을 만날 확률이
높으며 애정을 유지하기 위해 환상에
기댈 필요가 없어진다.

- 샌디 호치키스의《나르시시즘의 심리학》중에서 -

* 어린 시절,
사랑하고 사랑받은 경험.
그에 버금가는 것이 '믿어준' 경험입니다.
나의 재능을 믿어주고 나의 꿈을 믿어준 사람,
그렇게 믿어준 부모나 스승과 더불어 온전히 하나가
된 경험, 그 경험이 평생 동안 나를 만들어 갑니다.
많은 사람들의 사랑과 존중을 한몸에
받는 사람으로 이끌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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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살면서
처음으로 내일이 막 궁금해져"
한 번도 생각해보지 못했다.
엄마가 되기 전에는 당신에게도
소망하는 내일과 기대하는 미래가 있었을 텐데,
엄마가 된 이후로는 자신을 내려놓은 채 온전히
누나와 나만을 위해 살았다는 사실을.

- 태원준의《엄마 일단 가고봅시다》중에서 -

* 누군가를 위해 내일이 없이
온 힘을 다해 살아온 삶이 있습니다.
내일에 대한 기대와 희망은 사치에 지나지 않았던
삶이었다 할 수 있지요. 그러나 이제 달라졌습니다.
그 누군가가 바로 사랑하는 당신이 되었으면 합니다.
오늘과는 다른 내일을 꿈꾸며 '당신을 위한 내일'을 향해
한걸음을 크게 떼어 보셨으면 합니다.
지금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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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오직
희망만을 말해야 할 때입니다.
살면서 부딪치는 절망이라는 암벽을
어떻게든 올라야 합니다. 그것을 오르는 데
제가 여러분의 밧줄이 되어 드리겠습니다.
사랑하고 나누며 아끼고 살아도 인생은
그리 길지 않습니다. 욕심을 내려놓고
이제 나눔을 경쟁해야 할 때입니다."

- 엄홍길의《오직 희망만을 말하라》중에서 -

* 산에 오르는 사람들은
밧줄이 곧 생명선임을 잘 압니다.
천길만길 낭떠러지에서도 밧줄 하나 잘 잡으면
살아 오를 수 있습니다. 그 밧줄 하나가 여러 사람을
살립니다. '여러분의 밧줄이 되어주겠다'는
한 산악인의 말이 곧 나 자신의 말이
되기를 꿈꾸어 봅니다.
희망의 밧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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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가난한 집에서 태어나
정상적인 학교 교육을 받지 못했습니다.
사업을 하다 두 번 망했고, 선거에서는 여덟 번
낙선했습니다. 사랑하는 여인을 잃고 정신병원
신세를 지기도 했습니다. 제가 운이 나쁜
사람이라고요? 글쎄요.
참, 하나를 빼먹었군요. 저는 인생 막바지에
미국의 16대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제 이름은 링컨입니다."


- 신인철의《핑계》중에서 -


* 청소년 시절, 링컨 위인전을 읽고
가슴 뛰는 경험을 한 적이 제게도 있습니다.
저 또한 너무 궁핍했기 때문에 링컨이 희망이었고,
독서광이었던 링컨처럼 저도 책을 좋아했기 때문에
오늘의 제가 있고 아침편지도 쓸 수 있었습니다.
어린 시절 위대한 멘토를 한 사람 만나면
그 어떤 고난도 희망으로 바뀝니다.
" 제 멘토는 링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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