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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거의 모든 시간과
거의 모든 에너지를 나 이외 것을 위해 소비하는 것이다.
안타깝고 슬픈 일이다. 신이 선사한 소중한 시간을
우리는 나 이외의 것을 위해
몽땅 바치면서 인생을
허비한다.


- 김종건의《나는 자유롭고 싶다》중에서 -


* 우리에게는 하루 24시간이 주어집니다.
수면에 8시간, 직장에 일하는데 8시간, 그밖의
8시간이지만 실질적으로 자기만을 위한 시간을
갖기가 쉽지 않은 것이 사실입니다. 이런 기회에
냉철하게 자신의 현 모습을 점검해보면서
나 자신을 위한 시간도 늘려 나갔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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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과 불행 중에는
불행이 더 커보이는 법이다.
그래서 행복하게 살기를 열망하기 보다는
불행해지지 않기를 조심하는 사람들이 더 많다.
웃음은 흔적을 남기지 않지만 눈물은 뺨에
자국을 남긴다. 그래서 우리는 웃었던
날들은 기억하지 못한 채 거울을 보며
눈물이 마른 자국을 더듬는다.


- 김욱의《가슴이 뛰는 한 나이는 없다》중에서 -


* 맞습니다.
웃음은 흔적을 남기지 않습니다.
그러나 보이지 않는 흔적이 우리 마음 안에
켜켜이 쌓입니다. 그래서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입꼬리가 올라가고 얼굴빛도 환해집니다.
더불어 사람 사이도 환해지고
자기 인생도 환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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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하다
사랑하다
사진찍다
이 셋은 같은 말이다
그날의 바람,
그날의 구름,
그날의 몸짓,
그날의 웃음소리를 기억한다는 것.
그것이 여행일 것이다.
그것이 아마 사랑일 것이다.


- 최현주의《그 여자, 인도여행》중에서 -


* 여행, 사랑, 사진.
이 세 가지에 공통점이 있습니다.
마음의 앨범에 남아 오래 기억된다는 점입니다.
아름다운 기억도 있고, 슬픔과 아픔과 고통의
기억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 모든 기억들이
우리의 삶을 풍요롭게 해줍니다.
더 사랑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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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은
떠오르지 않는다.
지구가 기울어져 도는 까닭에
별이 시야에 나타나는 것이다.
위대한 진리 역시 마찬가지이다.
진리는 항상 존재하면서, 진리가
보이게 하는 우리의 움직임을
기다리고 있다.


- 래리 도시의《원 마인드》중에서 -


* 별은 이미
늘 그 자리에 떠 있습니다.
내 몸의 움직임과 환경, 내 시선에 따라
보였다 말았다 하는 것입니다. 위대한 진리,
위대한 꿈도 이미 내 안에 떠 있습니다.
내가 움직여야 그것들도 따라 움직여
어느날 별처럼 떠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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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욕구가
어린 시절에 건강한 방법으로 실현될 때
우리는 이 세상을 더 안전하다고 느끼고,
우리의 자존감도 증가하며,
현재의 우리 모습을
자랑스러워한다.


- 데이비드 리코의《내 그림자가 나를 돕는다》중에서 -


* 어린 시절의 욕구를
어떻게 건강한 방법으로 실현시키느냐,
모든 부모들이 가장 고심하는 문제입니다.
그 첫 걸음이 '어린 시절의 욕구'를 '꿈'으로
전환시켜 주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꿈을 위해
필요한 '자존감'을 높여주는 일입니다.
그러면 스스로 '자랑스러운 아이'로
성큼 자라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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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안다고 으스대지 않고 나한테도 약점이 있다는 사실을,
이것도 저것도 모르는 것 투성이라는 사실을 인정한 것이
평생 큰 도움이 되었다.
배우는 것이 많아질수록
모르는 것이 더 늘어난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 레이 달리오 (브리지워터 어소시에잇 CEO)


세계 최고 헤지펀드 왕에게서 지적 겸손을 배웁니다.
배운 것에 만족하게 되면 더 이상 발전이 없게 됩니다.
자칫 지적 오만으로 흐를 수 있습니다.
더 배울수록 모르는 게 더 많아진다는 지적 겸손,
평생학습 시대 모두에게 요구되는 자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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