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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
바로 이것이다.
고민에 빠져 머뭇거리고만
있는 것이 아니라 무엇이든 선택을 했다.
그리고 상황을 예의주시하며 나아갔고,
좋은 결과를 얻었다. 비록 매번은 아니지만,
아예 아무것도 도전하지 않았다면 얻을 수
없는 성과임에는 틀림없지 않은가.


- 이남석의《선택하는 힘》중에서 -


* 선택은 내가 하는 것입니다.
나의 책임 아래 행해지는 것입니다.
따라서 그 결과에 대한 책임도 나의 몫입니다.
선택 이후의 상황들이 과연 어떻게 펼쳐지는지
예의주시해야 합니다. 내가 선택한 결과가
더 넓은 공동의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부릅뜬 눈으로 바라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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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흔히
기품을 겉모습이나 패션에
관련된 말이라고 여기곤 한다.
그건 심각한 오해다. 인간이란 존재는
무릇 행동과 자세에 기품이 있어야 한다.
기품이란 훌륭한 취향, 우아함,
균형과 조화의 동의어다.


- 파울로 코엘료의《흐르는 강물처럼》중에서 -


* 기품.
사람이 풍기는 기운입니다.
그 풍기는 기운에 따라 다른 사람이
다가오기도 하고 멀리 흩어지기도 합니다.
표정 하나, 말 한마디에도 기품이 드러납니다.
미소 하나, 발걸음 하나에도 드러납니다.
그 사람의 안에 담긴 인격의 향기가
저절로, 숨김없이, 바깥으로
풍겨나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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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유하자면 나는 지금
 줄에서 풀려난 개와도 같아!
풀밭을 마음껏 뛰어다니며 흥미를 끄는
 모든 것들의 냄새를 맡지. 통, 통, 통, 통!
어디로 튈지 아무도 몰라. 오늘 어디로 가서
 무엇을 하게 될지 모르는 채
 아침에 눈을 뜨는 기분은
 정말이지 최고야! 


- 마이케 빈네무트의《나는 떠났다 그리고 자유를 배웠다》중에서 -


* 아침에
 어떤 기분으로 눈을 뜨시나요?
눈 뜰 때의 기분이 하루를 좌우합니다.
오늘은 또 어떤 좋은 일이 생길까, 얼마나
 즐겁고 신나는 하루가 될까? 통,통,통! 어디로 튈지
 아무도 모르지만, 나만의 자유와 신바람 속에
 반복되는 일상에도 생기가 돕니다.
미소가 피어 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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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물건을 살 때
되도록 우리와 비슷한 괴짜들한테서
사려고 애쓴다. 그 사람들을 돕는 일이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그렇게 함으로써
우리가 산업 세계에 의존하는
의존도를 줄일 수 있기
때문이다.


- 존 세이무어의《대지의 선물》중에서 -


* 우리 주변에는
괴짜들이 더러 있습니다.
보통 사람들과는 조금 다른 눈으로 세상을 보고
새로운 것들을 보여주는 사람들입니다. 그 중에는
'도와주어야 할 괴짜'도 제법 있습니다. 그 괴짜들이
언젠가 우리 앞에 예술가, 과학자, 지도자로 나타나
우리가 머문 곳을 더 아름다운 세상으로
승화시킬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 괴짜들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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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에 푹 빠져 있을 때는
다른 것들이 눈에 들어오지 않습니다.
하지만 조금씩 새로운 것을 시도해 보면서
변화를 주면, 경험의 폭이 넓어지면서
오히려 더 큰 성장의 기회가 됩니다.


- 고도원의《위대한 시작》중에서 -


* 책을 좋아하지도 않고
공부를 좋아하지도 않던 나에게
이런 구절들이 마음에 깊게 와 닿았습니다.
그리고 나를 변화시켰습니다. 이런 글을 통해
책과 공부에 관심을 갖게 되고, 어느 순간
책과 공부를 좋아하게 되는
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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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하리만치
내 어린 시절의 기억은 아주 희미하다.
나는 일곱 살 때 시력을 잃었다. 그것은
다섯 살 때 어머니와 내가 계단에서 떨어진
사고 때문이었는데, 어머니는 결국 회복되지
못하고 2년 뒤에 돌아가셨다. 나는 한밤중에
잠에서 깨어났을 때 나의 등을 어루만져주던
어머니의 손길을 느낄 때가 많았다.


- 에릭 호퍼의《길 위의 철학자》중에서 -


* 불의의 사고로
어머니를 일찍 여의고,
희미한 기억으로만 남은 어머니의 손길.
그것은 눈물의 손길입니다. 사랑의 손길입니다.
인생의 어려운 고비마다 힘을 주고, 따뜻하게
덥혀주고, 영혼을 살려내는 치유의 손길!
그 어머니의 손길이 느껴질 때마다
차갑던 가슴이 뜨거워집니다.
살아갈 힘을 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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