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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의 눈물과
기쁨의 눈물이
동일한 눈에서 나옵니다.
똑같은 눈에서 슬픔과 기쁨이 함께 만납니다.
동일한 마음의 샘에서 슬픔이 솟구치기도 하고
기쁨이 솟구치기도 합니다.
슬픔을 모르는 사람은
기쁨도 모릅니다.


- 강준민의《기쁨의 영성》중에서 -


* 눈물과 웃음은 한 몸입니다.
그래서 울다가 웃고 웃다가 웁니다.
기왕에 사는 것, 잘 사는 방법은 하나입니다.
슬퍼하며 살 것인가? 기뻐하며 살 것인가?
항상 기뻐하며 사십시오.
슬플 때도 기뻐하고
기쁠 때는 더 기뻐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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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의 설렘보다,
헤어짐의 아쉬움보다
소중한 것은 함께하는 순간입니다.
여행의 진정한 의미는 어느 곳을 갔다
온 것이 아닙니다. 어느 곳에서
누군가와 함께 하느냐는
것입니다.


- 알렉스 김의《아이처럼 행복하라》중에서 -


* 여행뿐만이 아닙니다.
인생길도 누구와 함께 가느냐.
사랑을 누구와 함께 하며 사느냐,
일을 누구와 함께 하느냐에 따라 행복과
불행이 갈립니다. 그대와 함께라면
어느 곳을 가도 좋습니다.
늘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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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벅지는
당뇨 및 혈관 질병과도 직결되어 있다.
허벅지가 가느다란 사람은 당뇨병에 걸릴
확률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몇 배나 더 높다.
허벅지 근육이 감소됨에 따라 우리 몸의 당 대사가
나빠진다. 염증 수치가 올라가고, 심혈관 질환 같은
만성 질환에 노출될 위험이 커진다. 겉보기엔
고도 비만으로 보이는 씨름 선수들이
당뇨병에 걸리지 않는 이유는
바로 굵은 허벅지 때문이다.


- 김욱의《가슴이 뛰는 한 나이는 없다》중에서 -


* 허벅지가 굵어야 한다는 것은
허벅지의 '근육'을 키우라는 말입니다.
우리 몸에서 근육을 가장 많이 저장할 수 있는 곳이
허벅지입니다. 그래서 허벅지 두께가 그 사람의
건강을 재는 잣대가 되기도 합니다.
그 다음은 복근, 그 다음은 어깨,
이렇게 근육을 키워가면
몸매도 살아납니다.
인생도 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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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원의 턱은 유난히 높습니다.
높은 턱을 넘어가려면 누구라도
다리를 높이 들고 고개를 숙이게 됩니다.
사원의 문턱이 겸손을 가르칩니다.


- 알렉스 김의《아이처럼 행복하라》중에서 -


* 사원의 문턱이 높은 것도
그럴 만한 이유가 있기 때문입니다.
고개를 숙이는 겸손이 수행의 첫걸음입니다.
내 마음의 사원에도 겸손의 문턱을 높여야
인생과 인격의 높이도 따라 올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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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언컨대
21세기는 영성의 시대이다.
물질문명이 고도화될수록 사람들은
정신적이고 영적인 세계에 더욱
목말라 할 것이다. 본래 둘은
기대어 있기 때문이다.


- 김우인의《세계의 깊이》중에서 -


* 영감과 지혜는
바깥이 아닌 내면의 영성에서 나옵니다.
물질과 문명의 새로운 창조도 우리 내면의
깊은 영적 우물에서 나옵니다. 이 영적 우물이
마르거나 고갈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그래야 우리가 이룬 물질문명에
끌려가지 않고, 끌고 가는 
주인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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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서로 닮았다는 점,
서로 오랜 기간 함께 살아왔다는 점은
공감의 메커니즘을 강화하는 요인이 된다.
공감의 단계에서 더 나아가 다른 사람과
진정한 관계를 맺을 때, 비로소 우리는
우리 자신을 관찰하고 이해하며
뭔가를 배워나가게 된다.


- 엘사 푼셋의《인생은, 단 한번의 여행이다》중에서 -


* 공감하면 닮아갑니다.
같은 곳에서, 같이 먹고, 같이 생각하고,
같이 바라보면 어느덧 한몸처럼 됩니다.
문제는 그 다음입니다. 끊임없는 자기 성찰과
타인에 대한 보다 더 깊은 이해가 더해질 때
서로 닮아가는 공감의 울타리가
더욱 넓혀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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