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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사유의 고정관념을
바꿀 용기가 없기 때문에
평생 근심과 걱정에 사로잡히는 것입니다.
스스로 '한 걸음 물러서서 드넓은 바다와 하늘을
바라보자'고 말해 봅시다. '한 걸음 물러서는 것'이
바로 사유의 급전환입니다. 사유의 급전환을
거쳐야 비로소 더 높은 곳에 설 수 있고
더 멀리 볼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 팡차오후이의《나를 지켜낸다는 것》중에서 -


* 가까이서 보아야
자세히, 세밀히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전체를 보려면 뒤로 좀 물러서야 합니다.
그래야 고정관념을 넘어 객관적으로 볼 수 있고,
가까이서 본 것의 실체도 제대로 알게 됩니다.
이따금 한 걸음 물러서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래야 더 정확하게,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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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비서 일을 시작할 때
회장(당시에는 상무)님의 지시를
받아쓰기 하듯 꼼꼼히 적었다. 되도록
토씨 하나라도 틀리지 않으려 애썼다.
일의 속도도 중요했지만 정확성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 전성희의《성공하는 CEO 뒤엔 명품비서가 있다》중에서 -


* 아무리 받아쓰기를 잘 하겠다 해도
토씨 하나 틀리지 않고 정확하게 쓰기가 어렵습니다.
몇 번의 반복을 거쳤음에도 불구하고 메모를 들춰보면
순서가 빠졌거나, 핵심을 놓쳐 버린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그 메모들이 나의 경험 세계를 넓혀주고
지나간 기억을 되살리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한 줄 메모 쌓이면 나의 '노하우'가 되고
한 권의 책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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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 지나면 봄이 오듯,
힘든 시간이 지나면 좋은 날이 오겠죠.
혹 오늘 하루가 힘들다면, 그건
좋은 날이 오고 있다는 거니까.
힘내요! 나도, 당신도.


- 윤서원의《그렇게 길은 항상 있다》중에서 -


* 어느덧
봄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산과 들엔 파릇파릇 새롭게 움트는
생명의 소리가 조용히 울려퍼집니다.
겨울을 잘 견디었으니, 이제 더욱
힘을 내라는 응원의 소리입니다.
봄이 다시 왔습니다.
힘 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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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꿈은
'좋은 소설'을 쓰는 것.
그 소설 속엔 나와 당신, 우리가 아는
모든 사람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었으면 좋겠어.
별거 아닌 얘기라도 어느 부분에선 한동안,
읽던 사람을 그대로 멈추게 할 거야.
무엇보다 좋은 소설은 우리들 손에
오래도록 머물러 있겠지.


- 꿈꾸는 100인의《이런 내가, 참 좋다》중에서 -


* 저의 꿈은
'좋은 글'을 쓰는 것.
그 글 속에는 나와 당신, 우리의 이야기가
가득 담겨 있었으면 좋겠다, 그런 마음으로 쓰기
시작한 아침편지가 어느덧 16년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매일매일 안겨오는 무거움 때문에 고통도 크지만,
그를 뛰어넘는 보람과 기쁨은 더 크기 때문에
오늘도 다시 펜을 들어 '좋은 글'을 또 씁니다.
'당신의 가슴에 오래 머물러 있겠지...'라
생각하고 미소 지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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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그토록
무관심하게 지나친 아주 사소한 것들이
어떻게 우리의 몸 안에 있는 독소를 배출하고
건강한 생활의 중요한 도구가 되는지를 깨달아야 한다.
즉 적절한 식사, 숙면 그리고 신체적으로 활동적인
상태를 유지하는 일과 같은 것들이 얼마나
중요한 도구가 되는지를 깨닫기만 한다면,
우리 인생에서 경험할 수 있는 최고의
환상적인 여행이 될 것이다.


- 안드레아스 모리츠의《굶지말고 해독하라》중에서 -


* '건강한 몸'은
독소 배출에서 시작됩니다.
뼈, 피, 장기에 쌓인 독소, 세포에 박힌 독소를
배출시키고 정화시켜야 건강한 몸이 될 수 있습니다.
'건강한 삶'도 독소 배출에서 비롯됩니다. 수치심,
울분, 화, 스트레스 같은 마음의 독소들을
씻어내야 환상적인 인생 여행을
다시 시작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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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우리는
땅을 성스럽게 여기지 않고
단순하게 '자원'으로 보기 때문에
환경 재앙의 위험에 처해 있다. 뛰어난
과학기술적 재능에 뒤처지지 않는 어떤
정신적 혁명이 없으면, 이 행성을
구하지 못할 것 같은
느낌이 든다.


- 카렌 암스트롱의《축의 시대》중에서 -


* 인간의 과학기술적 재능이
인공지능을 만들고, 그 인공지능이
인간의 환경을 지배하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그럴수록 '마음공부'와 정신혁명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제 아무리 인공지능이
발달해도 사람의 마음은 다스릴 수 없고,
사랑의 스킨십과 시(詩)는
대신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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