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이 말하는
인생의 단맛은 바로 '사람'이다.
그중에서도 좋은 사람.
선생은 "사람들과 좋은 마음으로
같이 바라고 그런 마음이 서로 통할때
그땐 참 달다"고 했다.
- 채현국, 정운현의《쓴맛이 사는 맛》중에서 -
* 사람마다 맛이 다릅니다.
손맛도 다르고 마음 씀씀이도 다 다릅니다.
무엇을 생각하고 어떻게 살았느냐에 따라서
그 사람의 맛이 달라집니다. 그것이 손으로,
말로, 행동으로 일치되어 나타날 때
그의 진정한 맛이 느껴집니다.
당신의 맛은 어떤가요?
아침편지
'사람'의 맛
빛나는 나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움직이는 것'이다. 그러므로
꿈은 '명사'가 아니라 '동사'다.
나를 움직이면 그만큼 꿈에 점점
다가가게 되는 것이다. 그러니 움직이자.
빛나는 나와 만나는 날이 언젠가
반드시 올 것이다.
- 이동진의《당신은 도전자입니까》중에서 -
* 꿈은 움직임을 요구합니다.
목표가 생겼으므로 그 방향으로 이동해야 합니다.
이동하지 않으면 꿈도 목표도 의미가 없습니다.
이동하고 움직여야 다가갈 수 있습니다.
'빛나는 나'와 만날 수 있습니다.
어제와는 다른 나! 새로운 나!
빛나는 나!
'두려움'
바로 '부정'이 아니라 '두려움'이다.
상처받을 것이 두려워서, 상대방을
실망시킬 것이 두려워서 종종
사람들은 다가서기를
포기해 버린다.
- 윤수정의《크리에이티브 테라피》중에서 -
* 그래서
충무공 이순신도 외쳤습니다.
"우리의 두려움을 용기로 바꿉시다!"
'두려움'이 '용기'로 바뀌는 순간 백전백승,
그 어떤 싸움도 이미 승리한 셈입니다.
반대로, 용기를 잃고 포기하면
백전백패입니다.
여섯 가지 참회
내가 생각해야만 하는데도 생각하지 않은 것과
말해야만 하는데도 말하지 않은 것
행해야만 하는데도 행하지 않은 것
그리고 내가 생각하지 말아야 하는데도 생각한 것과
말하지 말아야 하는데도 말한 것
행하지 말아야 하는데도 행한 것
그 모든 것들을 용서하소서.
- 류시화의《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중에서 -
* 우리는 하루에도
무수한 생각과 말과 행동을 하며 살아갑니다.
그 말과 생각과 행동이 참으로 옳은 것인지, 아니면
그릇된 것인지, 무심코 한 말이나 행동이 다른 사람에게는
아픔으로 다가갈 수도 있습니다. 말이나 생각 행동에
좀 더 주의를 기울이고, 서로를 배려한다는 것.
물론 쉬운 일은 아니겠지요. 하지만 우리가
좀더 노력한다면 더 밝고 아름답고
살기좋은 세상이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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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한 권의 혁명
그 하룻밤,
그 책 한 권,
그 한 줄로 혁명이 가능해질지도 모른다.
그렇다면 우리가 하는 일은
무의미하지 않다.
(프리드리히 니체)
- 인디고 서원의《정의로운 책읽기》중에서 -
* 하룻밤 사이에
혁명이 일어나고 역사가 바뀔 수 있습니다.
그날 밤 읽은 책 한 권, 글 한 줄에 따라
내 인생의 역사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내 마음의 혁명에 섬광 같은
빛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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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이 끊겼던 기억
언젠가 의자 위에 올라
전구를 갈다가 뒤로 넘어지면서
뒤통수를 다쳐 정신을 잃은 적이 있었다.
그때 나는 기억이 끊기는 것이 느껴졌다.
내가 심하게 다쳤을 때 자아는 사라진 것이다.
에너지의 통일성이 끊겼기 때문이다. 시간이
흐르면서 기억은 점차 회복되었다.
에너지가 다시 모이자 자아
또한 다시 나타났다.
- 김정일의《나도 내가 궁금하다》중에서 -
* '필름이 끊겼다'고도 하지요?
한 순간에 기억이 툭 끊겼던 경험,
더러 있을 것입니다. 몹시 취했을 때,
불의의 사고를 당했을 때 경험하는 일입니다.
어떤 경우이든, 안 좋은 기억들을 지워내고
다시 시작한다면, '기억이 끊겼던 기억'도
좋은 추억이 될 수 있습니다.
새로운 깨달음의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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