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반응형

AI가 당신의 일을
대신할 수 있어도 당신의 따뜻함은
대신할 수 없다. 로봇이 당신보다 정확할 수
있어도 당신의 진심을 흉내 낼 수 없다.
기술이 당신보다 빠를 수 있어도 당신의 품격은
복제할 수 없다. 세상은 계속 변한다. 기술은 발전하고,
트렌드는 바뀌고, 스펙의 기준도 높아진다.


- 김을호의《태도는 카피가 안 된다》중에서 -


* 기계가 아무리 잘 만들었어도
사람 살갗의 부드러움과 매끈함, 따스함에
견줄 수는 없습니다. 기술이 아무리 발전해도
사람의 살 냄새를 만들어낼 수는 없습니다. 더 정교하고
기막힐지언정 그저 모방에 불과하지요. 하지만
우리는 그들과 함께 가야 합니다.
조력자로서, 동료로서.

반응형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내일 일은 내일 생각하자  (0) 2025.12.31
진정한 자유인  (0) 2025.12.31
종이 위의 자화상  (0) 2025.12.23
정신의 완성  (0) 2025.12.22
공감  (0) 2025.12.22
반응형

문학은 정확히
이런 측면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문학이라는 예술이 보여주는 역설은 그
등장인물이 허구, 지어낸 것이기는 하지만,
실제 인간, 피와 살을 가진 구체적 인간보다도
훨씬 더 잘 우리를 대변한다는 점이다.
피와 살은 구체적 개인보다 종이
위에서 훨씬 더 생생하게
느껴질 수 있다.


- 벤 허친슨의 《미드라이프 마인드》 중에서 -


* 문학은 인간의 삶을 드러냅니다.
때로는 막장 드라마라 투덜대면서도 우리는
그 드라마에 몰입합니다. 어느 정도 과장은 있겠지만,
일상 속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들이기에 빠져듭니다.
분명 허구이지만 모든 게 허구이지만은 않은
종이 위의 자화상입니다.

반응형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진정한 자유인  (0) 2025.12.31
AI와 사람의 살 냄새  (0) 2025.12.24
정신의 완성  (0) 2025.12.22
공감  (0) 2025.12.22
차 한 잔 어떠신가요?  (0) 2025.12.19
반응형

정신적인 완성에
일생을 바친 사람은 그가
원하는 것이 항상 그의 손안에
있기 때문에 만족한다.
(블레즈 파스칼)


- 레프 톨스토이의《오늘 하루, 톨스토이처럼》중에서 -


* 정신적인 완성을 이루기 위해 정진하는 사람은
그 과정에 고통이 있었을지라도 감내합니다.
그리고 모든 것에 기쁨과 감사를 돌립니다.
주어진 모든 상황에 만족하고
기꺼이 받아들입니다.

반응형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AI와 사람의 살 냄새  (0) 2025.12.24
종이 위의 자화상  (0) 2025.12.23
공감  (0) 2025.12.22
차 한 잔 어떠신가요?  (0) 2025.12.19
위기를 즐겨라  (0) 2025.12.18
반응형

공감

 

눈물 한 방울

반응형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종이 위의 자화상  (0) 2025.12.23
정신의 완성  (0) 2025.12.22
차 한 잔 어떠신가요?  (0) 2025.12.19
위기를 즐겨라  (0) 2025.12.18
호흡에 집중해 보라  (0) 2025.12.17
반응형

바쁜 날에도
차 한 잔의 여유는
삶을 부드럽게 풀어줍니다.
찻잔에 따뜻한 물을 따를 때,
그 순간 피어오르는 향기처럼
내 안의 의식도 조용히 깨어납니다.
입술에 닿는 온기, 코끝에 머무는 향,
한 모금, 한 숨결로 지금 이 순간에
머물러보세요.


-김병전의 《하루명상》 중에서 -


* '일기일회'라는 말이 있습니다.
지금 마시는 이 한 잔의 차는 이전에도 없었고,
앞으로도 없을 오직 이 순간의 차 한 잔을
말합니다. 그렇듯 지금 이 순간의 가장
귀함을 느끼고 현존하라는 깨우침의
말이기도 합니다. 차 한 잔,
어떠신가요?

반응형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정신의 완성  (0) 2025.12.22
공감  (0) 2025.12.22
위기를 즐겨라  (0) 2025.12.18
호흡에 집중해 보라  (0) 2025.12.17
그 중에 제일은 '건강'  (0) 2025.12.16
반응형

그때 문득
래프팅 강사의 말이 떠올랐다.
'살다가 위기를 만났을 땐 래프팅을 생각하라.
보트가 뒤집혀 몸이 물거품 속에 붕 뜨거든 일단
그 순간을 즐겨라. 그러다 수면으로 내려오거든
머리를 상류에 두고 물결 따라 순순히 흘러가라.
한참 흘러가다 보면 지형지물을 이용해
살아날 방법이 생긴다.'


- 박찬순의 《난잎에 베이다》 중에서 -


* '위기를 즐겨라.'
래프팅이 알려주는 핵심 지혜입니다.
살다 보면 보트가 뒤집히는 위기를 수없이
경험하게 됩니다. 그 국면을 얼른 벗어나기 위해
허둥댈수록 더욱 어려운 상황을 맞게 됩니다.
물살에 몸을 맡기고 단지 숨을 고르며
즐기다 보면 살 길이 열립니다.

반응형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공감  (0) 2025.12.22
차 한 잔 어떠신가요?  (0) 2025.12.19
호흡에 집중해 보라  (0) 2025.12.17
그 중에 제일은 '건강'  (0) 2025.12.16
변하지 않는 진리  (0) 2025.12.15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