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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더 생각해 본다면 어쩌면 금이나 은이 아닌
‘사람 그 자체’가 부(富)라고 볼 수도 있다.
진정한 부의 광맥은 암석이 아닌 인간 속에 존재한다.
모든 부의 최종적인 완성은 원기 왕성하고 눈이 반짝거리는
행복한 인간들을 많이 키워내는 것이다.
- 존 러스킨


“가장 부유한 사람은 자신의 기능을 최대한 완벽하게 발휘해
그 인격과 재산으로 다른 사람들에게 유익한 영향을 최대한
널리 미치는 사람이다.”
존 러스킨의 주장에 크게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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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가
최상위 포식자라고 해서
지구에서 살아가는 생명체를 마음대로
처결해선 안 된다. 우리 인간을 중심에 두고
생물들을 도구처럼 다루다간 심각한 재앙을
겪을 것이다. 최근 반복해서 등장하는 전염병들은
인류가 지나치게 야생동물과 그들의 서식지에
접근하고 간섭하고 심지어 그 전부를
파괴해 온 결과이다.


- 김탁환의《아름다움은 지키는 것이다》중에서 -


* 지구가 병들고 있습니다.
땅이 병들고, 물이 병들고, 공기가 병들었습니다.
더불어 식물과 동물이 병들었습니다. 여러 재앙이
겹쳐 발생하고 있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는 단지
그중의 작은 하나일 뿐입니다. 백신을 개발해도
또 다른 변종이, 더 고약한 전염병이 창궐할 수
있습니다. 그 모든 것이 최상위 포식자인
인간이 씨뿌린 재앙입니다. 땅, 물, 공기,
동물과 식물을 살리는 것에서부터
길을 찾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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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을 손에 넣지 못한 사람은
자신의 욕망을 전혀 희생하지 않은 사람들이다.
성공을 바란다면 그에 따르는 희생을 치러야 한다.
큰 성공을 원한다면 큰 희생을,
더 없이 큰 희생을 원한다면 더 없이 큰 희생을 치러야만 한다.
- 제임스 앨런


노력도 똑 같습니다. 내가 시간이라는 소중한 자원을 투자한 것이
바로 노력이고, 그걸 더 깊이하면 집중입니다.
노력과 집중, 그런 선행 투자와 희생이 있어야 비로소
상응한 결과가 나오는 것이 당연한 진리입니다.
더 많이 원하면 미리 더 많이 희생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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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갑자기
어머니가 심장마비로 생을 마감했다.
쪼그라들대로 쪼그라들었던 어머니의
육신은 한 줌 흙이 되었다. 작은 화분에
담으면 튤립 몇 포기 키울 만큼의 양이었다.
'그렇게라도 생명을 키울 수 있다면...
과연 행복해질까.' 문득 그런 의문이
들었다. 머리를 흔들어댔다.
딴생각을 하려고 애썼다.


- 김재영의《사과파이 나누는 시간》중에서 -


* 이 글을 읽으면서
저도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염을 해드릴 때의 생각이 났습니다.
쪼그라질대로 쪼그라진 어머니의 작은 육신을 보며
'이렇게 껍질까지 다 주고 가셨구나' 오열했습니다.
어머니의 희생, 어머니의 노고, 어머니의 뜻과 꿈은
아직도 제 가슴에 살아있습니다. 특히 어머니의
기도와 눈물은 제 영혼의 영원한 양식이고,
아침편지의 마르지 않는 샘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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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는 것에 초연한 사람이 있을까.
피해 갈 도리 없는 순리이지만 그걸 마음으로
받아들이는 것은 별개의 문제다. 젊음이란 것이
모래알처럼 손가락 사이로 스르륵 빠져나가는 것만
같아 묘한 서글픔이 느껴질 때가 있다. 하지만 이내
마음을 다 잡는다. 나이 들수록 절감하는 것 중 하나는
체력이 떨어지느니 차라리 주름이 생기는 게 낫다는 거다.
체력이 떨어지면 자신감까지 흔들리기 때문에,
피부관리 보다 운동이 백 배는 중요하다.
내게 체력을 키운다는 건 곧 세월도
이겨낼 당당한 자신감을
갖는 것이다.


- 손미나의《 어느날, 마음이 불행하다고 말했다》중에서 -


* 어느 날부터인지
내 나이도 잊은 채 살아가다가 문득문득
놀랄 때가 있습니다. 같은 또래의 사람들을 만날 때
상대를 보며 '아! 나도 저렇게 늙었겠구나!' 문득 놀라기도
하고, 서글퍼지기도 합니다. 젊음을 놓지 않으려고 이런저런
노력들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자신감도 떨어지고, 체력도
떨어지고....코로나로 인해 사람들 만나는 것도, 운동을
배우는 것도 자제하다 보니 체력이 많이 떨어졌습니다.
자신감과 체력을 되찾기 위해 운동이
절실히 필요한 요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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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SQL] 트랜잭션 로그가 꽉 차서 해결할때. 로그 축소

 

DB서버가 용량 부족이라서 확인해보니 로그파일이 37기가!!!

 

바로 트랜잭션 축소 해버림. 

DBCC SHRINKFILE   
(  
    { file_name | file_id }   
    { [ , EMPTYFILE ]   
    | [ [ , target_size ] [ , { NOTRUNCATE | TRUNCATEONLY } ] ]  
    }  
)  
[ WITH NO_INFOMSGS ]  



--https://docs.microsoft.com/ko-kr/sql/t-sql/database-console-commands/dbcc-shrinkfile-transact-sql?view=sql-server-ver15
-- DB log 축소 
 
USE [DataBase];

ALTER DATABASE [DataBase] SET RECOVERY SIMPLE;

-- 로그파일을 10MB로 축소

DBCC SHRINKFILE ([DataBase_Log], 10);

ALTER DATABASE [DataBase] 
SET RECOVERY FULL;
-- 로그 파일을 지정한 대상 크기로 축소

USE AdventureWorks2012;  
GO  

-- Truncate the log by changing the database recovery model to SIMPLE.  
ALTER DATABASE AdventureWorks2012  
SET RECOVERY SIMPLE;  
GO  

-- Shrink the truncated log file to 1 MB.  
DBCC SHRINKFILE (AdventureWorks2012_Log, 1);  
GO  

-- Reset the database recovery model.  
ALTER DATABASE AdventureWorks2012  
SET RECOVERY FULL;  
GO  

 

https://docs.microsoft.com/ko-kr/sql/t-sql/database-console-commands/dbcc-shrinkfile-transact-sql?view=sql-server-ver15 

 

DBCC SHRINKFILE(Transact-SQL) - SQL Server

DBCC SHRINKFILE(Transact-SQL)

docs.microsof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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