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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유를 확실히 알고 있는 사람은
희망을 가로막는 장애물이 나타나더라도 비관하지 않는다.
패배주의에 빠지지 않는다.
목적의식이 강하게 깔려있으면 삶을 거시적 관점으로 보기 때문에
도중에 맞닥뜨리는 작은 시련에 좌절하지 않는다.
목적의식이 성공을 부른다.
- 타라 스와트, ‘부의 원천’에서
‘삶의 이유를 아는 사람은 삶의 방식은 어떻게든 견딜 수 있다.’
니체의 가르침입니다.
뚜렷한 목적의식은 행복하고 건강한 삶과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삶의 이유를 찾는 것, 뚜렷한 목적의식을 갖는 것,
우리 모두에게 가장 중요하고 시급한 최우선 과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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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아름다운 풍경 하나를 간직한 사람을
찾기 힘들다. 그래서 건축과 특정 장소에는
특히 나무가 필요하다. 나무는 풍경을 만든다.
나는 이 풍경을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의식으로 만들어가야 한다고
생각한다.
- 김민식의《나무의 시간》중에서 -
* 아름다운 풍경.
결코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삭막한 공간에 나무 한 그루 심으면 됩니다.
나와 너, 우리 마음에도 나무가 필요합니다.
다른 사람에게 그늘을 만들어 주고
아름다운 향기를 나누는 사람.
그가 있는 곳이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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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경영은 대체로 사랑의 문제다.
그 단어가 거북하다면 보살핌이라고 불러도 좋다.
왜냐하면 적절한 경영은 조종하는 게 아니라
보살피는 일이기 때문이다.
- 제임스 오트리
스타벅스 하워드 슐츠 회장은 “사랑, 인간애, 겸손을
성과 중심적 조직에 접목 시키세요.
사랑, 인간애, 겸손을 성과 중심적 조직에 녹여낼 수만 있다면
누구도 우리를 이길 수 없습니다.”라고 말합니다.
얼핏 이익과 사랑은 양립하기 어려워 보입니다.
그러나 직원, 고객, 주주 모두 사람이기에 이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줄 때
자연스럽게 이익도 따라오게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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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간곡한 바람이
한국 독자들에게도 닿기를 바란다.
한국은 그 어느 나라보다도 짧은 시간 동안
많은 부침을 겪었다. 지금도 한 치 앞을 내다보기 힘든
혼란한 국면에 대치중일 것이다. 하지만 부침과 혼란은
곧 경험과 지혜를 잉태하는 용광로다. 어쩌면
그 용광로에 희미한 불씨만 남아 있을지
모르는 이들에게 작은 희망의
불꽃을 일으키기를 염원한다.
- 짐 로저스의《세계에서 가장 자극적인 나라》중에서 -
* 용광로.
모든 것을 넣을 수 있고,
넣은 모든 것을 녹여낼 수 있습니다.
불순물을 걸러내고 순수한 쇳물만 건져냅니다.
뜨거운 용광로처럼 부글거리며 끓어오르는 순간들이
저자의 염원처럼 오히려 희망의 불꽃이 되기를
소망해 봅니다. 좋은 경험과 지혜의 쇳물을
거둬들이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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