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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

잘한 일은 작은 소리로, 실수는 큰 소리로 말하라 성공했을 때는 조그맣게 이야기 하거나 스스로 말하지 말고 다른 사람들의 입에서 그 말이 나올 때까지 기다려라. 하지만 실수했을 때는 직접 분명하고 큰 소리로 말함으로써, 모든 사람이 알고 당신의 실수를 타산지석으로 삼게 하라. 잘한 일은 작은 소리로, 실수는 큰 소리로 말하라. 리더의 미덕은 겸손이다. - 리드 헤이스팅스 넷플릭스 회장, ‘규칙없음’에서 실수를 털어놓는 사람에게 더 믿음이 가게 마련입니다. 자신의 약점을 드러내면 신뢰를 얻을 수 있습니다. 도움을 청하면 더 배울 수 있습니다. 실수를 인정하면 용서받을 수 있습니다. 리더가 실패한 사례를 공개하면 직원들은 더욱 용기를 갖고 모험하게 됩니다. 타산지석(他山之石) '다른 산의 거친돌이라도 숫돌로 쓰면 자기의 옥을 갈수 있다는 뜻' 남의 하찮은 .. 더보기
향기와 악취 향기 있는 사람이란 만나면 반갑고, 만나지 못하면 보고 싶고, 만날수록 정이 드는 사람이다. 금방 싫증이 나는 사람은 악취가 몸에 배어 있는 사람이다. 악취는 자신이 대단히 크다고 생각하는 사람(臭)에게 붙어 다닌다. - 방우달의《누워서 인생을 보다》중에서 - * 향기 나는 사람과 악취나는 사람이 따로 있을까요? 그것은 코로 맡을 수 있는 냄새가 아닙니다. 자신의 말과 행동으로부터 자연스럽게 나오기 때문에 눈으로 보고 마음으로만 느낄 수 있습니다. 겸손한 언행, 타인을 배려하고 존중하는 마음씨는 좋은 향기의 원천입니다. 사람의 향기와 악취는 선천적이 아닙니다. 마음을 수양하는 일, 자신의 선택입니다. 더보기
겸손한 사람과 함께 일해야 하는 이유 최근 연구 결과에 따르면 겸손한 사람은 더 이타적이고, 너그러우며 호감이 가고, 남의 호의에 감사할 줄 알며, 협조적인 경향이 있다. 당연한 일이지만, 이런 성향 덕에 그들은 대부분의 사람들보다 친구가 더 많으며, 애정 넘치는 안정적인 관계를 맺을 가능성이 매우 크다. - 리처드 와이즈만, ‘우리는 달에 가기로 했다’에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일터에서도 마찬가지다. 겸손은 팀웍에 필수적이며, 직업 만족도나 생산성과도 관계가 깊다. 또 겸손은 뛰어난 리더십을 뒷받침하고, 좋은 기업을 위대한 기업으로 만드는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다.” 더보기
우리는 섬기기 위해 이 땅에 태어났다 모든 인간은 다른 이들이 원하는 걸 충족시켜주기 위해 이 땅에 태어났습니다. 저에게는 최우선 순위의 일입니다. 그리고 그 덕에 친절, 겸손, 용기, 희생, 감사, 동기부여, 사회화, 배려 등을 꾸준히 행할 수 있는 기회를 갖고 있습니다. - 조지 래블링, 미 NBA 코치 “일로 많은 업적을 쌓아올린 자는 많은 사람들에게 그만큼의 무언가를 주고 있다. 업적이란 단순한 수치가 아니다. 인간 세상에 대한 공헌이다. 아니, 꼭 그러해야 한다.” 파우스트에 나오는 구절입니다. 우리는 섬기기 위해 이 땅에 태어났습니다. 더보기
실패를 초대하라. 가슴을 활짝 열고 실패를 받아들여라 당신이 만일 아주 신경을 써 실패 확률을 ‘0’으로 만든다면, 아마 십중팔구 성공 가능성 역시 ‘0’이 될 것이다. 실패, 특히 아주 쓰라린 실패는 도움이 된다. 실패를 통해 겸손함을 유지하는 법과 객관성을 유지하는 법을 배울 수 있기 때문이다. - 링크드인 창업자, 리드 호프만 실패는 옆으로 빠지는 곁길이 아니라, 성공으로 향하는 징검다리입니다. 사업도 마찬가지입니다. 가장 좋은 아이디어들이 떠오르는 건 대개 거절, 실망, 불발, 의심, 저항과 같은 것들과 부딪힌 뒤의 일입니다. 실패는 곧 배움입니다. 큰 성공을 위해선 가슴을 활짝 열고 실패가 보내는 초대장을 받아들여야 합니다. 더보기
위대한 사람은 언제든 기꺼이 하찮은 곳에 설 용의가 있다 리더의 겸손은 직원에게 베푸는 ‘혜택’이 아니다. 겸손은 회사의 생존을 좌우하는 리더의 지극히 현실적인 태도이자 마음가짐이다. 리더가 모든 정답을 안다는 듯 군림하는 분위기에서는 그 누구도 문제를 제기할 수 없다. 겸손과 호기심을 바탕으로 무엇이든 배우려는 리더와 함께라면 구성원은 자연스럽게 안정감을 느끼고 더 많은 아이디어를 제시하게 된다. - 에이미 에드먼슨, ‘두려움 없는 조직’에서 리더가 모르는 점을 솔직하게 인정하면 직원들은 오히려 자신감을 얻게 됩니다. 대개 질문하는 리더는 어리석고 나약하게 비칠 거라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오히려 생각이 깊고 현명한 사람으로 보일 수 있습니다. 정답을 모른다는 태도로 묻는 것이 중요합니다. 더보기
사람을 사랑할 줄 아는 조직이 성과가 높다 좋은 경영은 대체로 사랑의 문제다. 그 단어가 거북하다면 보살핌이라고 불러도 좋다. 왜냐하면 적절한 경영은 조종하는 게 아니라 보살피는 일이기 때문이다. - 제임스 오트리 스타벅스 하워드 슐츠 회장은 “사랑, 인간애, 겸손을 성과 중심적 조직에 접목 시키세요. 사랑, 인간애, 겸손을 성과 중심적 조직에 녹여낼 수만 있다면 누구도 우리를 이길 수 없습니다.”라고 말합니다. 얼핏 이익과 사랑은 양립하기 어려워 보입니다. 그러나 직원, 고객, 주주 모두 사람이기에 이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줄 때 자연스럽게 이익도 따라오게 되어있습니다. 더보기
겸손으로 교만을 물리쳐라 때가 되지 않았는데 드러나 칭찬을 받는 것은 길가의 과일과 같다. 사람마다 따지만 익었는지를 묻진 않는다. 수많은 열매 중에 끝내 익는 열매는 하나도 없다. 교만은 한번 마음에 들어오면 언제 어디서고 붙어 다닌다. 몸이 늙어도 교만은 시들지 않는다. - 예수회 신부 판토하, ‘칠극’에서 ‘쇠를 시험하려면 붉게 달궈진 화로에 넣고, 사람을 시험하려면 칭찬하는 말 속에 넣는다. 가짜 쇠는 불에 들어가면 연기를 따라 흩어지지만, 진짜 쇠는 불에 들어가면 단련할수록 정금(精金)이 된다.’ 판토하 신부가 쓴 칠극에 나온 내용입니다. 칭찬 세례를 이겨내고 겸손을 유지 할 수 있는 사람이 오래갑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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