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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벌은 공기역학으로 보면
몸무게, 날개의 폭과 크기 때문에 날 수 없는
구조라고 한다. 한마디로 날개는 작은데 몸이 커서
날아오를 수 없다. 중요한 건 꿀벌은 자신이 가진
한계를 모른다는 사실이다. 그래서 열심히
날개짓을 했고, 아주 잘 날게 되었다.


- 오현호의《부시파일럿, 나는 길이 없는 곳으로 간다》중에서 -


* 변화를 시도하고 싶은데,
시도 자체가 힘들다고 고백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시도해 보지도 않고,
생각의 틀에 갇혀 자신의 한계를 긋는 것이
곧 '불가능'입니다. 우리는 '할 수 있다'는
목표와 포부를 가지고, 우선 도전하면
분명히 할 수 있는 길과 방법은
열리게 됨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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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에 봉착했을 때, 환경이나 주변 사람을 탓하지 말고
먼저 자기 자신의 문제를 찾으세요.
주변사람이나 환경을 바꾸기보다
자신을 변화시키는 일이 훨씬 쉽습니다.
- 힐러리 클린턴


 

사람은 크게
‘문제의 원인을 남 탓, 외부 환경 탓’으로 돌리는 사람들과
‘나에게서 문제의 원인’을 찾는 사람들로 나뉩니다.
습관적으로 외부 탓하는 사람에겐
더 이상의 발전은 없습니다.
내 탓으로 돌리면 당장은 아프지만, 성장과 성공이 뒤따라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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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변방은 중심부에서 떨어진 낙후된 주변부로
인식된다. 그러나 인류 문명은 그 중심지가
부단히 변방으로 변방으로 이동해 온 역사이다.
모든 살아있는 생명은 부단히 변화한다.
중심부는 변화에 둔감하기 때문에 곧 쇠락하게 되고,
변화가 활발한 변방이 새로운 중심지가 된다.
- 신영복, ‘변방을 찾아서’에서

 

신영복 선생은 변방이 중심지가 되기 위해선
중심부에 대한 열등의식이 없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내가 지금 변방에 위치하고 있다면 이는
콤플렉스의 대상이 아닌,
곧 중심이 될 운명이라는 희망의 사인으로 받아들여야 합니다.
변방은 가능성의 전위(前衛)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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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사람들이
일상에 작은 변화를 주는 데 재미를
느꼈으면 좋겠어요. 그렇게 하다 보면
보통 사람들이 생각지 못한 것을 갑자기
떠올리게 되지요. 이는 예상치 못한 성공의
발판이 되기도 합니다. 핵심은 역시 일상 생활에
있어요. 똑같은 일상에서 자기만의 방식으로
재미와 통찰을 만들어 내는 거죠.


- 후지와라 신야의《겪어야 진짜》중에서 -


* 단순하고 반복되는
일상의 생활에서 조금의 변화된 삶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가끔은 평소와 다른 길을
걷는다든지, 혼자서 여행을 떠나든지, 영화를 보든지
자기만의 방식으로 변화를 주면 삶에 활력소가 되지
않을까요?  조금씩, 천천히 자신만의 일상의
변화를 주고 느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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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자신의 정체성과
우주 안에서 자신의 올바른 위치를 알기 위해
명상을 한다. 명상을 함으로써 자신과 바깥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는 내부의 힘의 원천에 대해
깨닫게 된다. 다시 말해 명상은 우리에게
통찰력의 빛뿐만 아니라 광범위한
변화의 힘까지 주는 것이다.


- 줄리아 카메론의《아티스트 웨이》중에서 -


* 근육의 힘은
분명 한계가 있습니다.
그러나 마음의 힘은 한계가 없습니다.
산도 들어 올릴 수 있습니다. 죽은 사람도
다시 살려낼 수 있습니다. 안에서 솟구치는 힘,
퐁퐁퐁 솟아나는 힘, 그 힘을 길러 나를 바꾸고
세상을 바꾸는 것, 내부의 힘을 길러
외부를 바꾸는 것이
명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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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에 푹 빠져 있을 때는
다른 것들이 눈에 들어오지 않습니다.
하지만 조금씩 새로운 것을 시도해 보면서
변화를 주면, 경험의 폭이 넓어지면서
오히려 더 큰 성장의 기회가 됩니다.


- 고도원의《위대한 시작》중에서 -


* 책을 좋아하지도 않고
공부를 좋아하지도 않던 나에게
이런 구절들이 마음에 깊게 와 닿았습니다.
그리고 나를 변화시켰습니다. 이런 글을 통해
책과 공부에 관심을 갖게 되고, 어느 순간
책과 공부를 좋아하게 되는
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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