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를 하면 할수록 기분만 나빠진다. 하지만 사실 우리는 다른 사람들 삶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잘 모른다. 계속 남과 비교만 하면 본인의 꿈, 자율권, 행복에서 점점 멀어지게 된다. 남과 자신을 비교하다 보면 다른 사람 일에 끼어들게 되고 남의 일에 참견하다 보면 정작 중요한 자기 일은 나 몰라라 하게 된다. 부디 자기 일에만 신경 쓰면서 본인에게 집중하자.
- 트레이시 리트의 《당신은 꽤 괜찮은 사람입니다》 중에서 -
* 누구나 자신만의 향기가 있습니다. 심지어 일란성 쌍둥이도 취문(臭紋)이 다릅니다. 각자는 모두 특별하며 비교 대상이 결코 아닙니다. 그는 그의 우주에서, 나는 나의 우주에서 살아갈 뿐입니다. 그러기에 남과 비교하며 살 필요가 없습니다. 그 시간에 자신을 잘 가꾸어가면 됩니다. 어제의 나와 비교하며 더 정진하는 것입니다.
현재의 자기와 이웃의 처지를 비교하는 것은 무의미한 짓이다. 비교는 마침내 자기 몫의 삶마저 스스로 물리쳐 버리는 거나 마찬가지의 불행을 가져온다. 각기 삶의 조건과 양식이 다른데 어째서 남과 비교하려 하는가. 비교는 좌절감을 가져오고, 시기심을 불러일으킨다. 부질없는 비교는 배움을 저해하고, 두려움만을 키운다. - 법정 스님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사람은 저마다 이 세상에서 단 하나밖에 없는 독창적인 존재다. 사람마다의 조건이 다르고 삶의 양식이 다르며, 그릇이 다르다. 자신의 빛깔을 지니고 진정으로 자기 자신답게 살아가는 사람은 무엇보다도 먼저 자신의 삶을 남과 비교하지 말아야 한다.”
마침내 제가 깨달은 건 그 누구도 아닌 나 자신과의 경쟁에서 최고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인생이 그렇더군요. 다른 사람들이 뭐 하는지에 너무 신경을 쓰면 내가 설 자리마저 잃고 맙니다. 다른 사람을 부러워하는 대신, 더 나은 내가 되면 충분합니다. 비교 따위는 정말 필요 없죠. - 오프라 윈프리
남과 비교하고 남과 경쟁하는 것은 모든 불행의 씨앗입니다. 남과 경쟁하는 대신 어제의 나와 경쟁하고, 내가 가진 무한한 잠재력과 현재의 나를 비교해야 합니다. 나의 사명과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 매진해야 합니다. 다른 사람은 경쟁자가 아닌 희망찬 미래를 건설하기 위한 협력 파트너가 되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