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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감은 비관적인 정서다. 그런데 사람은 비관적일 때
세상의 본 모습과 인생의 본질을 더 정확하게 인식할 수 있다.
그러므로 우울감은 부정적이기만 한 것이 아니다.
우리가 그것을 통해 세상의 본 모습을 깨달을 수 있다면
우울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할 수 있다.
초조함이 사람의 적극성을 일깨우는 원동력이 될 수 있는 것처럼 말이다.
- 페이융, ‘법화경 마음공부’에서 

우리는 늘 불안감을 안고 살아갑니다.
불안, 우울, 초조함은 해로운 감정입니다. 그러나 잘만 활용된다면
그 안에서도 긍정적 요소를 충분히 찾아낼 수 있습니다.
초조함은 적극성을 불러오고 불안과 우울은 현실성에 바탕한
꼼꼼한 사전준비의 계기가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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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사람을 사랑하고 사람을 위하는 마음이 없다면
훌륭한 기술을 발휘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또한 일하기 좋은 환경을 만드는 것은 경영자의 의무이기도 하다.
사람을 사랑하는 것은 경영자의 필수 덕목이다.
- 혼다 소이치로(혼다 창업회장), ‘좋아하는 일에 미쳐라’에서 

기업을 둘러싼 모든 이해관계자, 즉 직원, 고객, 주주 모두 다 사람입니다.
그 사람들에게 무언가 도움되는 것을 먼저 줄 때
그들도 우리에게 도움을 주기 시작합니다.
직원, 고객의 행복을 추구하는 것은 모든 경영자의 의무입니다.
모든 기업은 홍익인간을 지향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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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열렬한 
애정을 갖고 열중하는 사람이 
감당하지 못하는 일은 없다. 그래서 
피카소도 "나는 항상 내가 할 수 없는 일을 
한다. 혹시 내가 그 일을 어떻게 하는지 
배우게 될지도 모르니까"라고 
의욕적인 열정을 예찬했던 
것이다. 

- 문태준의《바람이 불면 바람이 부는 나무가 되지요》중에서 -


* 열렬한 애정은
사람을 움직이게 합니다.
열정은 그 움직임이 지지치 않게 해줍니다.
그래서 무엇이든 감당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새로운 일에 도전합니다. 아무도 
가지 않은 길을 담대하게 
걸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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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계에서 ‘용서는 없다.
양보나 희생은 바보 같은 짓’이라고 생각하지 말자.
비즈니스의 목표는 돈이 아니라 사람이다.
내 동료를, 고객을 내 이웃처럼 내 몸과 같이 사랑하고 용서하며
그들을 위해 희생할 때, 페이버(favor)의 축복이 다가온다.
- 하형록, ‘페이버’에서 

준다는 것은 내게 있는 무엇인가가 없어진다는 것이 아닙니다.
특히, 사랑, 존경, 감사, 칭찬, 인정, 지식, 정보와 같은
무형의 자산은 나눌수록 커집니다.
먼저 주는 것이 풍성한 세상을 만듭니다.
양보와 희생이 축복을 받는 지름길이자 성공의 열쇠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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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은 사람의 생존에 중요한 조건이다.
불안과 정면으로 마주함으로써 권태감을 몰아낼 수 있으며,
불안은 우리의 감각을 더욱 예리하게 만들어준다.
또한 인류가 생존하는데 필수적인 스트레스를 유지시켜 준다.
- 롤로메이 

불안은 늘 불편한 느낌을 가져오지만 사실 매우 중요한 감정입니다.
생물진화론적으로 살펴보았을 때
불안은 인류가 생명을 위협받는 상황으로부터
멀어지도록 하여 생존할 수 있도록 도와준 감정입니다.
공포와 불안,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감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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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내면에는 자아실현의 경향성이 숨겨져 있다.
마치 자그마한 도토리가 크고 멋진 참나무로 자라나듯,
심리적 장애가 제거되기만 하면 모든 사람은 다
자아를 발전시키고 성숙시켜 완전히 실현하는 성인이 될 수 있다.
- 카렌 호나이 

‘교육의 진정한 목적은 아이의 지식을 늘리는 게 아니라
환경을 만들어주어 아이가 스스로 탐색하고 주도적으로
지식을 배울 수 있게 해주는 것입니다. (피아제)
모든 사람 속에 잠재된 무한한 잠재력을 발휘하도록
구속을 풀어주고, 맘껏 뛰어놀 수 있도록 판을 깔아주는 것이
어른, 리더, 코치의 역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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