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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눈을 감고 본다 그림을 하나 골라서 마음의 눈으로 사진처럼 찍어 본다. 그림의 세부 사항까지 가능한 한 모든 것들을 시각적으로 생생하게 찍는다. 그런 다음 눈을 감는다. 이제 눈을 감은 채 마음의 눈으로 그 그림을 마치 사진처럼 다시 떠올려 볼 수 있는지 살펴본다. - 조너선 S. 캐플런의《도시에서 명상하기》중에서 - * 눈을 뜨고도 못 보는 것이 있고 눈을 감고도 보이는 것이 있습니다. 하늘나라에 계신 아버님의 얼굴, 빗물 쏟아지는 처마 밑에서 어머니를 기다리며 훌쩍이던 일곱 살 어린 시절의 모습, 눈을 감아야 비로소 생생히 보이는 그림들입니다. 그래서 다시 눈을 감습니다. 더보기
이제 아시아 좀 벗어나볼까? 이제 아시아 좀 벗어나볼까? 매번 중국,일본,한국. 더보기
어떻게 하면 사진을 잘 찍을 수 있나요? "웃는 모습이 너무 자연스럽고 아름다워요." "저도 이렇게 투명한 눈동자를 찍고 싶어요." "어떻게 하면 사진을 잘 찍을 수 있나요?" 그럴 때면 이렇게 대답합니다. "찍을 때 마음속으로 '사랑해'하고 속삭여 보세요. 국수조차도 예쁘게 찍을 수 있을 테니까요." 글을 쓰면서, 사진을 찍으면서, 음악을 들으면서, 그림을 그리면서, 모든 작품에는 마음이 담긴다는 것을 알게 됐어요. - 최갑수의《사랑보다도 더 사랑한다는 말이 있다면》중에서 - * 그렇습니다. 솜씨도, 기술도, 테크닉도 아닙니다. 마음입니다. 기술과 테크닉, 물론 중요합니다. 열심히 잘 배워야 합니다. 그러나 한계가 있습니다. 기술이나 테크닉에 의존하면 그만그만한 정도에 머물고 맙니다. 마음이 담겨야 합니다. 사랑하는 마음, 혼이 담겨야 걸작이.. 더보기
어도비, ‘포토샵 라이트룸 CC’ 클라우드 포토그래피 출시 어도비, ‘포토샵 라이트룸 CC’ 클라우드 포토그래피 출시어도비가 10월23일 새로운 ‘어도비 포토샵 라이트룸 CC‘ 포토그래피 서비스를 출시했다. 새 라이트룸 CC는 클라우드 기반으로 접근성이 향상돼 앞으로 사용자는 언제, 어디서든 사진을 편집, 정리, 저장 및 공유할 수 있다. 새로운 라이트룸 CC는 포토샵 CC와 클래식 라이트룸 CC(구 라이트룸 CC)의 이미징 기술을 모두 적용했다. 사진 색감 및 밝기를 조절하는 슬라이더는 사용이 보다 쉬워졌고 프리셋, 빠른 수정 도구도 좀더 간편해졌다. 모바일, 데스크톱 그리고 웹상에서 풀 해상도 화질로 편집할 수 있다. 사용자가 한 기기에서 사진을 편집하면 라이트룸 CC에 연결된 모든 기기 및 온라인상에서 변경사항이 자동 적용된다. 사진 공유도 가능하다. 또 .. 더보기
여행, 사랑, 사진 여행하다 사랑하다 사진찍다 이 셋은 같은 말이다 그날의 바람, 그날의 구름, 그날의 몸짓, 그날의 웃음소리를 기억한다는 것. 그것이 여행일 것이다. 그것이 아마 사랑일 것이다. - 최현주의《그 여자, 인도여행》중에서 - * 여행, 사랑, 사진. 이 세 가지에 공통점이 있습니다. 마음의 앨범에 남아 오래 기억된다는 점입니다. 아름다운 기억도 있고, 슬픔과 아픔과 고통의 기억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 모든 기억들이 우리의 삶을 풍요롭게 해줍니다. 더 사랑하게 합니다. 더보기
내 여행 지도 내 여행지도를 구글맵으로 볼 수 있도록 페이지 구현 http://tcbs17.cafe24.com/map.html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