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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그릇된 호흡 탓 인간은 긴 진화 과정을 거치며 호흡 능력에 변화가 생겼는데, 산업사회가 열린 이후 우리의 호흡 방식이 현저히 나빠졌다는 사실을 발견한 것이다. 만성질환의 목록이 하염없이 늘어난 것, 그 질환이 더욱 악화되고 있는 작금의 현실이 모두 그릇된 호흡 탓이라는 사실을 그들은 알아차렸다. - 제임스 네스터의《호흡의 기술》중에서 - * 호흡은 생명입니다. 숨을 쉬면 살고 숨이 끊기면 죽은 것입니다. 살아있는 동안은 노력하지 않아도 저절로 이루어지는 것이 호흡입니다. 자율신경에 따라 잠을 잘 때도 절로 이루어집니다. 그런데 그 호흡이 점차로 그릇되고 있습니다. 긴 호흡, 깊은 호흡이 되지 않고 있다는 뜻입니다. 깊은 호흡은 기술입니다. 명상의 핵심입니다. 의지를 가지고 수련하고 연습해야 가능합니다. 더보기
Change의 ‘g'를 ’c'로 바꾸면 나는 힘이 센 강자도 아니고, 그렇다고 두뇌가 뛰어난 천재도 아닙니다. 날마다 새롭게 변했을 뿐입니다. 그것이 나의 성공 비결입니다. ‘Change(변화)’의 g를 c로 바꿔보십시오. ‘Chance(기회)'가 되지 않습니까? 변화 속에 반드시 기회가 숨어있습니다. -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 변화보다는 안정을 추구하는 것이 인간의 본성입니다. 그러나 현실에 안주해서는 새로운 기회를 찾기 어렵습니다. 따라서 인간 본성을 거슬러, 변화를 잘 하는 사람과 변화를 즐기는 기업이 경쟁력이 더 있고 성공할 확률도 높습니다. 저는 제 개인의 경쟁력을 펑가하는 수단으로 '나는 변화를 잘 하는 사람인지', '다른 사람들이 나를 변화를 즐기는 사람이라 평가하는지'의 두 가지 척도를 활용합니다. 더보기
'궁금한 점'이 있을 때 그렇다면 인간은 언제 질문을 던질까. 바로 호기심이 일거나 '궁금한 점'이 있을 때이다. 인간은 자신이 잘 알고 있거나 익숙한 것에 대해서는 질문하지 않는다. '내가 잘 알지 못하는 것, 처음 접하는 낯선 것'이 있을 때 인간은 비로소 질문을 한다. 미지(未知)의 세계는 늘 인간의 관심을 끌기 마련이다. - 조현행의《소설 재미있게 읽는 법》중에서 - * 우리가 모르는 미지의 세계는 무궁무진합니다. 호기심을 갖고 궁금해하는 사람에게만 미지의 문을 조금 열어줍니다. 그것도 그냥 열어주는 것은 아닙니다. 묻고 또 묻는 사람에게만 기꺼이 열어 줄 뿐입니다. 궁금한 점이 있을 때는 지체 없이 물어보세요. 묻는 사람이 답을 얻습니다. 더보기
눈에 보이지 않는 인간 잠재력을 믿자 사람들에게서 위대한 성취를 이끌어 내려면, 우리는 ‘조직에서 가장 소중한 자산은 사람들이며 그들에게 엄청난 잠재력이 있다고’ 믿어야 한다. 그리고 그들도 그렇게 믿도록 도와주어야 한다. 일부 경영자들은 자신들의 조직을 느린 속도와 낮은 고도로 비행시키고 있다. 더 빠르고 더 높이 나는데 장벽이 있고 그것을 넘어갈 수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몇몇 용기 있는 리더들은 그 '인간 장벽'을 깨뜨려서, 초음속의 실적을 올리고 있다. - 스티븐 코비,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 저자 현재에 충실하면서도 한편으로는 미래에 대비하는 것, 그것은 우리의 삶을 보다 안정적으로, 보다 견실하게 만들어 줍니다. 세상의 트렌드는 끊임없이 변화합니다. 더보기
이타적 동기와 목표 욕구는 인간의 필수 조건이다 사람들은 욕구를 부정적인 것으로 보는 경향이 많다. 그러나 사람은 근본적으로 욕구의 동물이다. 모티베이션은 사람들이 욕구를 가졌기 때문에 가능하다. 욕구가 없으면 모티베이션도 없다. 다만 욕구는 채워지면 힘을 잃는다. 채워지지 않은 욕구만이 사람을 움직이는 힘을 가진다. - 남상훈의《사람 관계 수업》중에서 - * 욕구, 욕심, 욕망... 자신이 이루고 싶은 목표입니다. 그 동기와 목표는 두 갈래로 갈립니다. 자신에 집중된 이기적인 것이냐, 타인까지 포함된 이타적인 것이냐. 오로지 이기적인 것에 머물 때는 채워지는 대로 힘을 잃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타인에게도 이로운 이타적인 목표일 때는 채워질수록 더욱 힘을 얻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힘을 보탭니다. 더보기
기본 예의를 갖추는 것이 동기부여의 첫 걸음이다 동기부여의 열쇠는 기본 예의를 갖춰 사람을 대하는데 있다. 공을 들여 키워야 하는 화초보다 인간은 더 민감한 존재다. 화초를 대하듯 사람들을 대하라. 그러면 그들은 활짝 피어날 것이다. - 조 앤더슨 동기부여는 존중받는 데서 시작됩니다. 모든 사람은 무한한 잠재력을 가지고 막 피어날 준비를 마친 꽃망울과 같습니다. 진심어린 관심과 존중이라는 물을 주면 누구나 활짝 피어나게 되어 있습니다. 더보기
가장 생각하기 좋은 속도 걷는다는 것은 생각한다는 것이다. 인간은 생각하는 동물이다. 생각한다는 것은 정신적으로 살아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걷는다는 것은 인간이 자신의 속도로 움직인다는 뜻이다. 육체가 허용하는 적절한 속도로 걸을 때 우리의 정신은 편안하다. 가장 생각하기 좋은 속도다. - 구본형의《오늘 눈부신 하루를 위하여》중에서 - * 걷는 속도와 생각은 매우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가장 편안한 속도로 걷다 보면 뜻밖의 생각이 떠오르고, 혼돈 상태의 생각도 말끔히 정리되는 것을 경험합니다. 너무 빨리 걸어도 생각이 날아가 버리고, 너무 천천히 걸어도 생각을 놓쳐 버립니다. 가장 편안한 속도로 조금 오래 걸어야 생각의 가닥이 잘 잡힙니다. 더보기
세르반테스는 왜 '돈키호테'를 썼을까 혹시 지금 가고 있는 길이 올바른 길인지 자꾸 의심이 간다면 '돈키호테'를 펼쳐보길 권합니다. 물론 그 안에 찾고자 하는 정답은 없습니다. 하지만 살다 보면 정답 대신 동문서답이 큰 위안이 될 때가 있습니다. 삶에 정답이란 없음을 깨달은 세르반테스가 돈키호테란 동문서답을 세상에 내놓은 이유입니다. - 박광혁의《히포크라테스 미술관》중에서 - * 세르반테스의 '돈키호테'는 해학과 풍자로 가득한 공상 소설입니다. 현실을 무시한 듯한 행동과 모험으로 엉뚱하기 짝이 없고 모든 것이 동문서답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사실은 그 안에 인간의 진면목이 칼끝 같은 문장으로 잘 그려져 있습니다. 재미도 있고, 위로도 받고, 잃었던 인생의 길도 다시 찾습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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