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반응형

전 생애에 걸쳐 축적한
기억과 경험이 다음 세대에게 전승된다.
개별적인 인간은 소멸하되 기록하는 인류는
미래를 꿈꾼다. 인류가 수만 년 동안 단 한 번의
쉼 없이 기록하는 이유다. 기록은 목소리를
가져야 하고 그 소리에는 '언제, 어디서,
누가, 무엇을, 왜, 어떻게' 했는가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야 한다.


- 안정희의《기록이 상처를 위로한다》중에서 -


* 한 사람의 작은 기억,
작은 경험도 기록하면 역사가 됩니다.
이야기가 되고 전설이 됩니다. 그러나
그 기록도 틀과 기술과 훈련이 필요합니다.
'누가 언제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왜'라고 하는
'6하원칙'의 틀이 필요하고, 그 틀 속에 자신의
기억과 경험을 넣는 기술이 필요합니다.
그래야 비로소 전승할 수 있는
이야기가 완성됩니다.

반응형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아버지의 변화  (0) 2017.02.09
혼자서 외로이 조용한 시간  (0) 2017.02.09
첫 친구에게  (0) 2017.02.06
과거는 바꿀 수 없다  (0) 2017.02.06
천재와 '나무 타기'  (0) 2017.02.03
반응형

성인은 생각을 통해서 새로운 행동방식을 얻는 것이 아니라
행동을 통해서 새로운 사고방식을 얻는다.

- 경영사상가 리처드 파스칼

 

 

빈센트 반 고흐는
“확신을 가져라, 아니 확신에 차 있는 것처럼 행동하라.
그러면 차츰 진짜 확신이 생기게 된다.”

고 말했습니다.

아리스토 텔레스는
“인간은 특정한 방식으로 끊임없이 행동함으로써
특정한 성격이 형성된다.”

고 말했습니다.

행동하다 보면 생각과 성격도 따라서 변한다는 주장이
힘을 얻어가고 있습니다.

 

 

 

.

반응형

'생활의 발견 > 행복한 경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위로 받으려 하지 말라  (0) 2016.12.27
확신 대신 의심을 선택하라  (0) 2016.12.26
말은 몸속으로 들어온다  (0) 2016.12.22
사업가와 장사꾼의 차이  (0) 2016.12.21
힘들어야 위대해진다  (0) 2016.12.20
반응형

인간은 끊임없이 변화하는
과정의 연속선상에 있습니다.
매 순간 항상 새롭다는 사실이 얼마나
신선한 감동과 생동감을 불어놓아주는지요.
지나간 모든 것들을 뒤로한 채 다시금 새롭게
시작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는 삶,
우리 삶은 늘 새로운 백지에
새 그림을 그리는 것입니다.


- 유시찬의《나는 지금 어디에 서 있는가》중에서 -


* 날마다 똑같은 일상의
반복 같지만 어제와 같은 오늘은 없습니다.
늘 같은 그림을 그리는 게 아니라 새로운 백지에
새 그림을 그리는 것입니다. 오늘도 새 백지에
새 그림을 그리는 마음으로 새로운 하루를
맞이해 봅니다. 새로운 역사가
시작되고 있습니다.

반응형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잘 활용하라!  (0) 2016.12.14
단잠, 꿀잠  (0) 2016.12.13
높은 산에서 흐르는 물  (0) 2016.12.12
'그 정도 쯤이야'  (0) 2016.12.09
무지한 사람  (0) 2016.12.08
반응형

인간은
습관의 노예인 셈이다.
습관은 어떤 생각과 감정과 행동이
하나의 패턴으로 굳어질 때까지 반복함으로써
형성된다. 패턴으로 굳어진 후에는, 그 반복되는
패턴 속으로 자꾸 끌어당긴다. 그리고 습관을
깨뜨리기가 더욱 더 어렵게 된다.


- 킴 마이클즈의《빛을 향한 내면의 길》중에서 -


* 습관은 사람을
'노예'로 만들기도 하고
'주인'으로 만들기도 합니다.
그만큼 무섭고 강력하다는 뜻도 됩니다.
그래서 한 살이라도 어렸을 때 '좋은 습관'을
갖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좋은 습관'이라면
그 습관의 주인이 되어도 좋고, 노예가
되어도 좋습니다.

반응형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그 정도 쯤이야'  (0) 2016.12.09
무지한 사람  (0) 2016.12.08
내 아이의 교육을 말한다  (0) 2016.12.06
알맹이  (0) 2016.12.05
'골목길 학교'  (0) 2016.12.02
반응형

저녁 밥상에 올려놓은
흰밥을 먹다가
문득 쳐다본 창밖
짙은 어둠이 밀려드는 산자락 앞으로
하얀 새 한 마리가 날아간다
저 흰색의 새가
왜 인간의 영혼이라는 생각을
갖게 되었는지도 모르겠다
이모나 엄마, 아버지,
속절없이 떠난 언니의 영혼이라고
믿는 저녁


- 한순의 시집《내안의 깊은 슬픔이 말을 걸 때》에 실린
              시〈하얀 새〉(전문)에서 -


* 옹달샘에도 겨울이 오고 있습니다.
화려했던 단풍은 지고 벌거벗은 나무들이
거세지는 찬바람에 부딪치듯 떨고 있습니다.
그 사이에 갈색 꿩 한 마리가 푸드득 푸드득
날갯짓을 하며 날아갑니다. 아, 살아 있구나!
벌거벗은 나무들도, 갈색 꿩 한 마리도!
하늘나라에 먼저 가신 이들이 불현듯
생각나고, 속절없이 떠난 우리
아이들의 영혼도 보입니다.

반응형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고산병  (0) 2016.11.29
피하고 싶은 고통  (0) 2016.11.25
아이디어와 민주적인 활동  (0) 2016.11.23
내 몸을 내가 알아야...  (0) 2016.11.22
'돈'보다 중요한 것  (0) 2016.11.21
반응형

인간은
마음입니다.
문제는 자기 마음이
숨 쉬도록 가만히 두는 것이죠.
질식시키지 말아야 합니다. 그러면
사랑의 샘이 솟아날 것입니다.
기도가 이 호흡을 도울 수
있습니다.


- 엠마뉘엘 수녀의《나는 100살, 당신에게 할 말이 있어요》중에서 -


* 몸에 호흡이 필요하듯
마음에도 호흡이 필요합니다.
숨구멍을 열어 숨쉬기를 해줘야 합니다.
기도, 명상, 여행, 산책, 독서, 사랑...
마음의 숨구멍을 내는 것들입니다.
잠깐 멈춰 마음을 숨쉬게 하세요.
그것이 사는 길입니다.

반응형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말하기 전에 잠시 생각하라  (0) 2016.09.05
내가 먼저 다가가세요  (0) 2016.09.05
젊은 오빠  (0) 2016.09.01
서로를 사랑할 때  (0) 2016.08.31
커플 대화법  (0) 2016.08.30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