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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직원이 회사를 사랑해야 고객도 회사를 사랑하게 된다 직원들이 회사와 사랑에 빠지지 않았는데 어떻게 고객이 좋아할 일을 할 수 있을까? 직원이 우선이고, 고객은 나중이라는 말은 약간 이상하게 들릴지 모른다. 그러나 장담컨대 오래가는 회사를 만드는 유일한 길이다. - 제임스 와트, ‘창업의 시대 브루독 이야기’에서 언제나 사람이 먼저입니다. 직원을 존중하고 성장시켜주면 그들이 고객을 더 존중하고 더 성장시켜줍니다. 직원을 행복하게 해주면, 고객이 행복해집니다. 고객이 행복해지면 주주가 행복해집니다. 더보기
책임을 지면 신뢰는 따라온다 책임이 그대 문을 두드릴 때 기꺼이 맞으라. 그를 기다리게 하면 떠나도 다시 올지니. 일곱의 다른 책임과 함께. - 에드윈 마컴 “모든 책임은 내가 질 테니 맘껏 해보세요. 실패해도 좋습니다.” 이 말 만큼 직원들의 마음을 사고 신뢰를 얻을 수 있는 좋은 방법은 가히 없을 것입니다. 리더는 공은 아래로 넘기고 책임은 본인이 지는 것을 즐길 줄 알아야 합니다. 더보기
우리 회사의 최우선 순위는 직원들 입니다 “우리 회사의 최우선 순위는 직원들입니다. 왜냐면 직원들이야말로 회사의 열정을 고객에게 전달할 책임을 지는 사람들이니까요. 그 다음 두 번째 우선순위는 고객만족입니다. 이 두 목표가 먼저 이뤄져야만 주주들에게 장기적인 이익을 안겨줄 수 있지요.” - 하워드 슐츠 스타벅스 회장 슐츠 회장의 얘기대로 스타벅스는 건강관리, 스톡옵션, 교육 프로그램, 경력 상담, 제품 할인 혜택 등 풍부하고 포괄적인 직원 복지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고객 보다 직원이 우선이라는 것을 밝힐 수 있는 용기를 가진 경영자의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더보기
위대한 사람은 언제든 기꺼이 하찮은 곳에 설 용의가 있다 리더의 겸손은 직원에게 베푸는 ‘혜택’이 아니다. 겸손은 회사의 생존을 좌우하는 리더의 지극히 현실적인 태도이자 마음가짐이다. 리더가 모든 정답을 안다는 듯 군림하는 분위기에서는 그 누구도 문제를 제기할 수 없다. 겸손과 호기심을 바탕으로 무엇이든 배우려는 리더와 함께라면 구성원은 자연스럽게 안정감을 느끼고 더 많은 아이디어를 제시하게 된다. - 에이미 에드먼슨, ‘두려움 없는 조직’에서 리더가 모르는 점을 솔직하게 인정하면 직원들은 오히려 자신감을 얻게 됩니다. 대개 질문하는 리더는 어리석고 나약하게 비칠 거라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오히려 생각이 깊고 현명한 사람으로 보일 수 있습니다. 정답을 모른다는 태도로 묻는 것이 중요합니다. 더보기
단점을 지적하기보다 장점으로 덮어주자 사람은 약하다. 가련하리만치 약하다. 그래서 문제를 일으킨다. 조직은 직원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많은 신경을 쓴다. 그러나 누군가를 고용하는 까닭은 그 사람이 지닌 장점이나 능력 때문이다. 조직의 목적은 사람의 장점을 성과로 연결시키는 것이다. 사람을 매니지먼트 한다는 것은 그 사람의 장점을 살리는 것이다. - 피터 드러커 ‘가벼운 깃털이라도 쌓이고 쌓이면 배를 침몰시킬 수 있다.’ 작은 것, 힘없는 것도 많이 모이면 큰 힘이 된다는 적우침조(積羽沈舟)의 지혜입니다. 우리 모두는 잘 보이지 않을지언정 각자 나름대로의 강점들을 다 가지고 있습니다. 이를 찾아내고 키워줘서 최대한 실력 발휘를 하게 하는 것이 경영의 핵심입니다. 積羽沈舟(적우심주) : 깃털도 많이 실으면 배가 침몰하게 된다. 더보기
직원들을 잘 대접하라. 그들이 모든 것을 이루어준다 직원들을 잘 대접하라. 그들이 모든 것을 이루어준다. 그들이 없다면 회사도 없다. 수익이란? 고객을 잘 관리하고 직원들을 잘 대우해 준 대가로 받는 박수갈채다. - 캔 블랜차드 모름지기 리더란 ‘사람을 먼저 챙기고, 그 사람들과 더불어 문제를 해결하고 탁월한 성과를 창출하는 사람’입니다. 사람 보다 일을 먼저 보는 사람은 리더의 자격이 없습니다. 리더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더라도 리더가 아닌 실무자라 칭해야 합니다. 더보기
사람을 사랑하는 것은 경영자의 필수덕목이다 나는 사람을 사랑하고 사람을 위하는 마음이 없다면 훌륭한 기술을 발휘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또한 일하기 좋은 환경을 만드는 것은 경영자의 의무이기도 하다. 사람을 사랑하는 것은 경영자의 필수 덕목이다. - 혼다 소이치로(혼다 창업회장), ‘좋아하는 일에 미쳐라’에서 기업을 둘러싼 모든 이해관계자, 즉 직원, 고객, 주주 모두 다 사람입니다. 그 사람들에게 무언가 도움되는 것을 먼저 줄 때 그들도 우리에게 도움을 주기 시작합니다. 직원, 고객의 행복을 추구하는 것은 모든 경영자의 의무입니다. 모든 기업은 홍익인간을 지향해야 합니다. 더보기
비즈니스의 비즈니스는 사람이다 직원을 맨 앞에 두라. 직원을 잘 대하면 무슨 일이 일어날까? 고객이 다시 찾아와 주주들을 행복하게 만들 것이다. 직원들과 함께 시작하면 나머지는 저절로 따라온다. - 허브캘러허 사우스웨스트 창업회장 최근 세상을 떠난 허브 캘러허 회장의 인간중심 경영어록 덧붙입니다. “우리 성공의 핵심은 경쟁자가 모방하기 가장 어렵다는 것이다. 물질적인 것은 누구나 구매할 수 있다. 그러나 살수 없는 게 있다. 회사에 대한 몰입, 헌신, 충성이다. 이것으로 무장한 직원들은 십자군에 참여한 군인과 같다. 서비스의 본질적 차이는 기계나 사물에 있지 않다. 정신, 마음, 영혼에 있다.”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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