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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Books That Made Me Smarter than 99% of People

 

 

이 리스트는 비판적 사고, 자기 인식,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을 길러주는 핵심 도서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 생각에 관한 생각 (Thinking, Fast and Slow)
  • 저자: 대니얼 카너먼 (Daniel Kahneman)
  • 핵심 내용: 인간의 뇌가 작동하는 두 가지 시스템(빠른 직관과 느린 논리적 사고)을 설명합니다.
  • 학습 효과: 인지적 편향을 극복하고 정보의 왜곡을 피하며, 더 나은 의사 결정을 내리는 법을 배웁니다.
2. 이기적 유전자 (The Selfish Gene)
  • 저자: 리처드 도킨스 (Richard Dawkins)
  • 핵심 내용: 진화론을 바탕으로 세상과 인간의 행동을 객관적인 관점에서 바라보게 합니다.
  • 학습 효과: 게임 이론을 통해 이타주의, 이기주의, 경쟁 전략 등의 본질을 이해하게 됩니다.
3. 시간의 질서 (The Order of Time)
  • 저자: 카를로 로벨리 (Carlo Rovelli)
  • 핵심 내용: 현대 물리학과 철학을 결합하여 우리가 당연하게 여기는 '시간'의 개념을 완전히 뒤흔듭니다.
  • 학습 효과: 우주와 세계를 과학적이고 본질적인 수준에서 깊이 있게 이해하도록 돕습니다.
4. 돌파력 (The Obstacle Is the Way)
  • 저자: 라이언 홀리데이 (Ryan Holiday)
  • 핵심 내용: 고대 스토아 철학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삶의 역경을 마주하는 태도를 다룹니다.
  • 학습 효과: 장애물을 오히려 기회와 이점으로 바꾸는 강력한 정신적 프레임워크를 제공합니다.
5. 나발 라비칸트의 연감 (The Almanack of Naval Ravikant)
  • 저자: 에릭 요겐슨 (Eric Jorgenson)
  • 핵심 내용: 현대의 철학자이자 실리콘밸리 기업가인 나발 라비칸트의 부와 행복에 대한 통찰을 엮었습니다.
  • 학습 효과: 단순한 성공을 넘어 레버리지를 활용하는 법과 진정한 정신적 자유를 얻는 길을 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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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주는 영혼의 메시지

 

사람과 마찬가지로
책도 나름의 운명을 지니고 있는 것 같다.
책은 자기를 기다리는 사람에게 다가가서
딱 맞는 순간에 독자에게 나타난다. 그렇게
생명 있는 원료로 만들어진 책은
저자가 세상을 떠난 후에도
오랫동안 빛을 발한다.


- 미구엘 세라노의《헤세와 융, 영혼의 편지》중에서 -


* 명작은 작가의 사후에도
살아 움직입니다. 시간과 공간, 세대를 넘나들며
읽는 이들에게 감동을 전합니다. 한 사람의 인생에서도
같은 책이 시간에 따라 다른 의미로 받아들여지기도
합니다. 인생이 잘 풀릴 때나 잘 풀리지 않는다고
느껴질 때는 책을 읽으세요. 그 안에서 내게
딱 맞는 구절을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책이 주는 영혼의 메시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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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장르의 책을 읽어라

 

아인슈타인은 말했다.
어제와 똑같이 살면서 다른
내일을 기대하는 것은 정신병
초기 증상이다. 익숙하지 않은 분야의
책을 읽어라. 끊임없이 왜라는 질문을 던지며
읽어라. 내 수준에 읽기 힘든 책을 사서 정독하라.
창의적인 사람이 독서도 잘한다. 상상력이
풍부하고 도전정신이 충만한 사람이
다양하게 읽고 쓰고 토론하며,
책을 살아 숨 쉬는 생물로
가지고 논다.


- 이정자의 《나의 노트》 중에서 -


* 책은
의식이 성장한 수준만큼 보입니다.
어린 시절에는 전혀 이해할 수 없었던 고전이
나이가 들면 쉽게 읽히는 것도 같은 이치입니다.
그래서 한 살이라도 어렸을 때 고전을 읽는 것이
좋습니다. 좋아하는 장르뿐만 아니라,
다양한 장르를 접해 보는 것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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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stibee.com/api/v1.0/emails/share/j7_tY4bW3WJePiXnsdTmVt24i_2jmeQ

https://www.youtube.com/watch?v=ehIdjNaJyIw

* AI 시대, 살아남으려면 어떤 역량을 길러야 할까? 

우리는 매일 판단을 내려야 합니다. 몇 시에 일어날지부터 시작해서 점심에 무엇을 먹을지 고민하는 것도 일종의 판단이 되겠죠. 하지만 그 판단이 매번 완벽할 수는 없습니다. (저의 경우 조금이라도 앉아서 출근하려고 일부러 지하철을 놓친 적이 있습니다만, 그다음 지하철에도 사람이 많아서 서서 간 적이 부지기수였습니다. 그럴 땐 그냥 이전 지하철을 탈걸..이라며 후회 가득한 표정으로 지하철 손잡이를 꽉 잡습니다.)

AI는 판단을 할 수는 있으나, 책임이 있는 결단은 하지 못합니다. 윤리적인 결단, 의미와 방향을 정하는 결단 혹은 관계 기반 결단이 책임 있는 결단에 포함됩니다. 앞서 말한 5명의 AI 전문가들은 공통적으로 ‘논리적인 사고’를 길러야 한다는 말을 했는데요. 논리적 사고를 구성하는 핵심 요소는 '비판적 사고'입니다.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비판적인 사고’는 약간 부정적으로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이는 우리가 가장 유용하고 믿을만한 정보만 빼고 나머지를 모두 제외하기 때문인데요. 비판적인 사고력을 기르면 상황을 신중히 분석하고, 편견과 조작 같은 숨겨진 문제를 찾아낼 수 있습니다. 다시 말해서 탁월한 선택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탁월하다는 것은 무결점의 완벽한 결정이 아닌, 좋지 않은 선택을 할 확률을 줄여줄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교육 전문가 사만다 어구스(Samantha Agoos)가 제시한 문제를 해결하는데 도움을 주는 ‘비판적 사고를 기르는 5가지 단계’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질문을 체계적으로 구성한다: 내가 무엇을 바라는지 찾아낸다. e.g. 다이어트를 한다 (X) / 혈당을 낮추기 위해 건강한 식단을 진행한다 (O)
2. 정보를 수집한다: 질문에 대한 분명한 생각이 관련성을 찾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3. 수집한 정보를 적용한다: 비판적으로 질문하기 e.g. 어떤 개념이 들어있는가? 어떤 가정이 존재하는가? 정보에 대한 나의 해석은 논리적인가?
4. 영향력을 고려한다: 단기적, 장기적인 영향력을 고려해야 한다.
5. 다른 관점에서도 생각한다: 대안을 고려할 수 있고, 자신이 내린 결정을 평가해 보며 결과적으로 더 나은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도와준다.

* 가장 강력한 훈련 도구는 바로 책 

비판적 사고의 핵심은 맥락 파악과 복선 이해입니다. 이 사고를 기르기 위해 제일 좋은 방법은 바로 책을 읽는 것입니다. 책의 저자는 근거와 논리를 쌓고, 독자는 그 근거와 논리가 맞는지 계속 생각하며 글을 읽습니다. 때문에 책 읽기로 긴 호흡의 집중을 만들어 낼 수 있죠. 이 과정을 통해 인지적 웨이트 트레이닝이 가능합니다. 여기서 인지적 웨이트 트레이닝이란 뇌의 사고력을 키우기 위해 의도적으로 ‘어려운 생각’이라는 부하를 거는 과정을 말합니다. 쉽게 말해 뇌 근육을 키우기 위해 바벨을 드는 것입니다. 

사실 요즘 같은 시대에 책을 읽지 않아도 유튜브나 인스타그램, 혹은 챗GPT나 제미나이를 통해서 정보를 쉽게 체득할 수 있습니다. 책을 굳이 읽어야 하는 것은 아니죠. 이동진 평론가의 말을 인용하면 그럼에도 불구하고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는 ‘정보의 과다’ 때문입니다. 지식의 체계와 진위 여부가 더 중요해진 현대사회에서 인터넷의 글들은 편집과 체계가 제대로 갖춰지지 않을 가능성이 큽니다. 고도화된 편집 과정을 거친 책은 전체적인 틀을 파악하는 데도 유용하며 총체적인 시각을 가질 수 있습니다.

이러한 시각은 말씀드렸다시피 비판적인 사고를 훈련하는 데 굉장히 중요합니다. 전체적인 맥락을 파악하면 핵심을 파악할 수 있기 때문이죠.

AI는 점점 더 우리들의 삶에 들어오게 될 것입니다. 이미 데이터를 분석하거나, 문장을 만들거나, 콘텐츠를 제작하는 것도 AI로 가능한 일이 되어버렸죠.

하지만 AI에겐 치명적인 단점이 있습니다. 바로 인간이 아니라는 것이죠. 그들은 감정을 느끼며, 판단을 할 수 없고, 삶의 방향성을 선택할 수 없으며 그 선택에 책임을 지지도 않습니다. 

비판적으로 사고하는 힘, 변화에 빠르게 적응하는 민첩함과, 유연함 그리고 사회적인 관계를 맺는 힘. 아직은 AI가 따라잡을 수 없는 인간만의 고유한 능력입니다.

앞으로 우리는 질문의 방향을 바꿔야 합니다. 어떤 질문을 던질 수 있는지, 어떤 선택을 하는지가 더 중요해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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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의 마지막 공부 마음을 지켜낸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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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의 마지막 공부 | 조윤제 | 청림출판 - 예스24

고전의 정수인 『심경』을 바탕으로 삼아 고전연구가 조윤제가 『천년의 내공』에 이어 다시 한 번 고전 명구의 깊은 통찰을 소개한다. 구체적으로 진덕수가 고전들에서 선별한 마음과 관련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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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겨울방학생활 초등학교 1학년 (202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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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겨울방학생활 초등학교 1학년 (2025년) | EBS | 한국교육방송공사 - 예스24

우리나라 대표 초등 방학 교재 『EBS 초등 겨울방학생활』이 출간됐다. 재미있는 학습만화와 창의성을 자극하는 다양한 체험 활동, 그리고 반드시 기억해야 할 필수 교과 연계 문제로 학생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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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강
새해가 밝았어요!
2강
쫄깃한 면의 세계로!
3강
손이 시려워 꽁, 발이 시려워 꽁
4강
맛있는 보물 상자, 도시락
5강
제주도에 혼저옵서에
6강
크리스마스에는 내가 제일 바빠
7강
딩동, 택배 왔습니다!
8강
알록달록한 내 마음
9강
손으로 조물조물 만들어 봐요!
10강
식물원 탐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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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가 취미라고 하면
밥맛이라고 할지 모르겠는데,
재미있는 책도 많다는 점, 잠이
안 올 때 어려운 책을 잡고 있으면
잠이 솔솔 온다는 점만
말해둔다.


- 문형배의 《호의에 대하여》 중에서 -


* 책은 재미있어도 좋고,
재미없어도 좋습니다. 읽기 쉬워도 좋고,
읽기 어려워도 좋습니다. 어려워서 읽은 책이
이해되지 않아도 시루에서 콩나물이 자라듯
내 영혼은 자라날 테니까요. 그래서 늘
책을 가까이하면 좋습니다.
그러면 잠이 솔솔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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