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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살아가면서
만나는 사람들은 모두 다른 장르의 '책'이다.
각자에게 주어진 인생의 작가로서 이야기를
써 내려가고 있는 것이다. 나는 그 '책'을 읽기 위해
노력하고 자세히 살펴보려고 한다. 이 세상에
쓸모없는 책이 없는 것처럼
사람도 마찬가지다.


- 전승환의《나에게 고맙다》중에서 -


* 이 세상에 존재하는 수많은 책 중에는
나의 입맛에 맞는 책이 있고 그렇지 않은 책이 있습니다.
하지만 관심 없던 책에서 마음에 울림을 주는 문구 한두 개를
발견할 수도 있고, 읽다 보니 재미있어서 그 분야를 좋아하게
될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그것은 모든 것에 적용됩니다.
정말이지, 이 세상에 쓸모없는 책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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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에 푹 빠져 있을 때는
다른 것들이 눈에 들어오지 않습니다.
하지만 조금씩 새로운 것을 시도해 보면서
변화를 주면, 경험의 폭이 넓어지면서
오히려 더 큰 성장의 기회가 됩니다.


- 고도원의《위대한 시작》중에서 -


* 책을 좋아하지도 않고
공부를 좋아하지도 않던 나에게
이런 구절들이 마음에 깊게 와 닿았습니다.
그리고 나를 변화시켰습니다. 이런 글을 통해
책과 공부에 관심을 갖게 되고, 어느 순간
책과 공부를 좋아하게 되는
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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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게는 시간이 날 때
두 가지 선택이 있는데요,
하나는 상상, 또 하나는 책이에요.
책은 심심할 때도 보지만 뭔가 색다른 걸
하고 싶을 때도 보아요. 퍼즐 같은 것은 한 번
하고 나면 재미가 없잖아요? 책은 여러 번 보아도
질리지가 않아요. '파브르 곤충기'라든가
'그리스 로마 신화' 같은 건
아직도 보거든요.


- 장영란, 김광화의《아이들은 자연이다》중에서 -


* '상상'과 '책'.
공통점이 많습니다.
혼자서 시간을 보낼 수 있다는 점이 같고,
생각이 깊어지고 풍요로워지는 점도 같습니다.
'상상'이 먼발치 목표물이라면 '책'은 화살입니다.
화살을 여러 번 반복해서 쏘고 또 쏘아봐야
내가 바라고 꿈꾸는 상상의 세계가
내 손안에 들어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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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이는
책을 읽을 때나
생각을 할 때나 자신만의 세계에
곧잘 빠져든다. 입으로 책 속 주인공들의
대사를 따라가며 이야기를 나누기도 하고,
재미난 캐릭터를 만들어내기도 한다.
이불 속에서 꼼지락 꼼지락,
잘도 '상상'을 한다.


- 장영란, 김광화의《아이들은 자연이다》중에서 -


* 책 속 주인공은
우리를 상상의 세계로 이끕니다.
로미오와 줄리엣이 되기도 하고, 링컨과
간디가 되었다가, 빌게이츠가 되기도 합니다.
그러면서 새로운 꿈을 꾸게 하고, 그 꿈이 어느 날
현실로 바뀌어져 있는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책이 안겨주는 상상의 나래 속에
나의 미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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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선별된 작은 서재에
위대한 보물이 숨어 있을 수 있다.
수천년 동안 세계의 모든 문명국에서
가장 지혜롭고 위대한 사람들의 동반자였던 책에는,
우리들이 이용할 수 있는 그들의 연구와 지혜의
산물들이 들어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
우리는 살아가는 동안 최고의
정신적인 성취인 양서들에
감사해야 한다.


- 레프 톨스토이의《어떻게 살 것인가》중에서 -


* 어떤 책이 '좋은 책'일까요?
내가 신뢰할 만한 사람이 추천한 책이
좋은 책입니다. 나를 사랑하는 부모와 형제,
내가 존경하는 선생님, 나를 아끼는 친구와 연인이
읽고 권한 책이 좋은 책입니다. 그런 책들로
가득 채워진 서재가 있는 사람!
가장 위대한 보물을 가진
영혼의 부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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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쓰는 데 있어서 좋은 점은
깨어 있으면서도 꿈을 꿀 수 있다는 것입니다.
만약 진짜 꿈이라면 통제가 불가능하겠지요.
책을 쓸 때는 깨어 있기 때문에 시간, 길이,
모든 것을 결정할 수가 있어요. 오전에
네 시간이나 다섯 시간을 쓰고 나서
때가 되면 그만 씁니다. 다음 날
계속할 수 있으니까요. 진짜
꿈이라면 그렇게 할 수
없지요. - 무라카미 하루키


- 김진아, 권승혁의《작가란 무엇인가1》중에서 -


* 그렇습니다.
깨어서 꿈꿀 수 있기 때문에
책을 씁니다. 책을 쓰면서 꿈길을 거닙니다.
그 꿈길에서 만난 사람이 다시 책이 됩니다.
책을 쓰면서 꿈을 꾸고, 꿈을 꾸면서
책을 씁니다. 그것이 작가입니다.
그것이 사랑입니다.
혼(魂)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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