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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맹이가 있는
좋은 글은 우리 마음을 뭉클하게 하고,
오래오래 우리 삶을 참되고 바르게 이끌어 줍니다.
어떤 글이든지 그 속에 이야기가 들어 있어야
합니다. 그게 알맹이입니다. 그게 빠진 글은
쭉정이 글이고 읽어도 아무 맛을 느낄 수
없게 되지요. 혼자 중얼거리는 말은
이야기로는 가치가 없고, 남이
들어 주어야 이야기가 됩니다.


- 주중식의《잘 배우는 길》중에서 -


* 알맹이가 없으면
빈 껍데기와 쭉정이만 남습니다.
알맹이 없는 글, 알맹이 없는 말, 알맹이 없는 삶...
그 모두 허망한 쭉정이일 뿐입니다. '알맹이'가
있어야 합니다. 그 알맹이가 곧 '진실'입니다.
진실이 담기지 않은 말, 진실이 빠져버린 글...
그런 이야기는 아무리 혼자 중얼거려도
들어주는 사람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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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 아버지는 실패를 경험해 보라고 하셨다.

저녁식사 자리에서 아버지는

“이번 주에는 무엇을 실패했니?”라고 물으셨다.

아무 대답도 하지 못하면 아버지는 실망하셨다.

아버지 가르침 덕분에,

‘실패란 결과를 성취하지 못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원하는 것을 시도하지 않은 것’이라고 정의하게 됐다.

- 사리 블레이클리, 스팽스 설립자 (‘그곳에 가는 길’에서) 


우리는 실패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시도를 못하고,

시도하지 않기 때문에 성취하지 못하게 됩니다.

그것은 무기력으로 이어집니다.

많은 것을 시도하고, 그중 몇 개를 성공하는 것을 통해

 우리는 성취하고 자신감을 얻게 됩니다.

요즘 경영 화두가 ‘작게, 빨리 실패하라’인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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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는 골목길이 있었다.
거무튀튀한 나무 전봇대를 기준 삼아
술래잡기,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다방구,
왕거미놀이를 했다. 골목길이 알고 보면 놀이를 통한
사회성과 창의력, 규율과 배려를 배우고 익힐 수 있는
사회화 교육의 첫 장소였던 것이다. 굳이 집에서
아빠가 야단을 쳐 가며 교육할 필요도 없었다.
동네 어른들이 꾸짖거나 타일러서
바로잡아 주었다.

- 탁경운의《나의 직업은 아빠입니다》중에서 -

* '골목길 학교'가 사라지고 있습니다.
동네 친구들과 어울려 놀고, 웃고, 떠들다가
동네 어른들의 꾸지람에 의기소침했던 기억들이
먼 옛날의 아련한 추억으로만 남아 있습니다.
'골목길 학교'에서는 동네 어른들이 모두
훌륭한 선생님이었는데, 그 선생님조차
사라져 보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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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 성적발표 : 2016년 12월 7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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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peScript is a superset of JavaScript that compiles to clean JavaScript output.

 

https://github.com/Microsoft/TypeScript

 

 

 

 

Open Source

TypeScript is being developed on GitHub. The TypeScript compiler is implemented in TypeScript and can be used in any JavaScript host.

Documen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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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은 모든 것을 만들고 다스린다.


나쁜 마음으로 말하고 행동하면
끌고 가는 마소 뒤의 짐수레처럼 괴로움이 그 뒤를 따른다.


깨끗한 마음으로 말하고 행동하면
형체에 따르는 그림자처럼 즐거움이 그 뒤에 있다.


- 법구경

 

셰익스피어는 말합니다.
‘본래 좋은 것이나 나쁜 것은 없다.
다만 우리의 생각이 그렇게 만들 뿐이다’ 라고.
지옥이든 천당이든, 그것은 우리가 마음먹기에 달려 있습니다.
우리는 우리가 행복해지려고 마음먹은 만큼 행복해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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