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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연구 결과에 따르면 겸손한 사람은 더 이타적이고, 너그러우며
호감이 가고, 남의 호의에 감사할 줄 알며, 협조적인 경향이 있다.
당연한 일이지만, 이런 성향 덕에 그들은 대부분의 사람들보다
친구가 더 많으며, 애정 넘치는 안정적인 관계를 맺을 가능성이 매우 크다.
- 리처드 와이즈만, ‘우리는 달에 가기로 했다’에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일터에서도 마찬가지다.
겸손은 팀웍에 필수적이며, 직업 만족도나 생산성과도 관계가 깊다.
또 겸손은 뛰어난 리더십을 뒷받침하고,
좋은 기업을 위대한 기업으로 만드는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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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오든지 싸워 이겨라.
별들을 창공에서 옮겨 내버리고 온 세상과 맞서자!
어떠한 불행에도 한 발 뒤로 물러서면서
불행을 피하지 말라.


- 비베카난다 잠언집《나는 행복을 원하지 않습니다上》중에서 -


* 불행은 언제든 다가옵니다.
개인에게도 사회 전체에도 절체절명의 위기입니다.
피한다고 피해지는 것도 아닙니다.
오로지 맞서 싸워야 합니다.
싸워 이겨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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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2020-06-25 현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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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낙관론자들은 비관론자에 비해
신체가 더 건강하고 심리적으로도 행복하다.
낙관론자는 목표 달성을 시작한 뒤,
상황이 어려워지더라도 계속 해 나갈 가능성이 훨씬 크다.
이 모든 것이 오랜 시간 더해지면, 인생의 밝은 면을 보는 사람들이
개인적인 삶과 직업적 삶 모두에서 특히 큰 성공을 거둔다.
- 리처드 와이즈만, ‘우리는 달에 가기로 했다’에서

우리가 가능하다고, 또는 불가능하다고 믿는 것은
우리의 행동을 결정하고, 우리의 성공도 좌우하게 됩니다.
무조건적인 낙관과 긍정이 항상 좋은 것은 아닙니다.
‘긍정적으로 구상하고, 비관적으로 계획하며, 낙관적으로 실행하라.’는
말도 함께 새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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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은
육의 시간이 아닌 영의 시간이다.
그 시간, 마음은 이슬처럼 섬세해진다.
느낌으로 깨어 있다. 느낌은 생각이나
감정과 달리 전체적이다. 몸과 마음 그리고
영혼이 모두 참여한다. 낮 동안 겉 근육으로 살고
이론으로 생각했다면 새벽엔 사용하지 않던
강바닥 같은 속내도 일렁거리고
감각도 식물의 촉수처럼
살랑인다.


- 신영길의《기억의 숲을 거닐다》중에서 -


* 아이가 잘 먹고 잘 자면
키가 쑥쑥 자랍니다. 여기에 근력까지
더해지면 힘도 세집니다. 그러나 마음을
갈고닦지 않아 몸을 잘못 쓰면 그 건장한 몸이
자칫 흉기가 됩니다. 육의 시간, 육의 성장도
필요하지만 영의 시간, 영의 성장도 함께
동반되어야 합니다. 날마다 새로운
새벽 시간은 영의 성장을 돕는
영의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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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돈을 대하는 태도가 바로 내가 돈을 대하는 진짜 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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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인지그라운드님의 Instagram 사진: “#돈에대한태도 남의 돈을 대하는 태도�

좋아요 1,153개, 댓글 17개 - Instagram의 체인지그라운드(@change_ground)님: "#돈에대한태도 남의 돈을 대하는 태도가 바로 내가 돈을 대하는 진짜 태도다. #돈의속성 #돈 #김승호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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