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생방 보호구 선택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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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룩 옵션 – 메일 – 추적’ => 수신확인 메일받기
‘아웃룩 옵션 – 메일 – 추적’에서 ‘받는 사람의 전자 메일 서버로 메시지를 배달했는지 확인’ 탭을 누르면
상대방에게 메일이 잘 갔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받는 사람이 메시지를 읽었는지 확인’ 탭을 누르면 상대방이 메일을 읽었는지 확인이 가능한데요.
메일을 받은 사람이 메일을 열어보면, 팝업창이 뜨면서 ‘읽음 확인 메일 보내기’를 선택할 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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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가 생기지 않는 인생은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는다.
문제가 없어지는 것은 죽을 때다.
즉 문제가 있다는 것은 살아 있다는 증거다.
안고 있는 문제가 크면 클수록, 많으면 많을수록 진지하게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그러니 문제가 있다는 것을 기뻐하기 바란다.
- 니와 우이치로, ‘일이 인생을 단련하다.’에서
문제가 없는 것은 정체 혹은 퇴보하고 있다는 증거일 수 있습니다.
문제가 있다는 것은 더 큰 성취와 발전의 기회가 생겼다는 의미와 같습니다.
문제를 반기고 기뻐하는 사람이 큰 성취를 차지하게 됩니다.
문제가 있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문제가 없는 것이 문제라는 생각을 가져야 합니다.
운동하다가
다치는 일은 결코 좋은 일이 아니다.
하지만 다치더라도 십중팔구, 그다음에
할 수 있는 무엇인가가 분명히 있다. 부상을
절대로 바란 적은 없을 테지만, 어쩌면
부상을 통해 운동을 모든 것의
맨 우선순위에 놓겠다고
곰곰이 생각하게
될지도 모른다.
- 조너선 S. 캐플런의《도시에서 명상하기》중에서 -
* 아파본 사람이
평소 건강의 중요성을 절실히 깨닫습니다.
어쩌다 부상을 당하면 평소 운동이 왜 중요한지를
절감하게 됩니다. 운동장에 뛰어들기 전에 충분한
스트레칭을 해야 부상당하는 일이 줄어듭니다.
몸을 풀어주는 스트레칭과 규칙적인 운동을
일상의 맨 우선순위에 올려놓으면
병원에 갈 일이 줄어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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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은
다음과 같은
고통도 견딜 수 있다.
부상당한 퇴역군인이 자신의 블로그에 올린 시이다.
"나는 부서졌어. 만신창이가 됐어.
내가 싸울 수 없는 전투를 약이 대신 싸워주고 있지.
모르핀 대 고통의 전투.
내 몸은 전장. 내 정신은 사상자."
- 스티브 레더의《고통이 지나간 자리, 당신에겐 무엇이 남았나요?》중에서 -
* 부상당한 퇴역군인.
그는 아직도 부서진 몸으로
고통의 전투를 하고 있습니다.
만신창이가 된 채 전장터를 헤매고 있습니다.
한국의 근현대 역사, 그 상처 난 역사의 치유,
결국은 우리 한국인 스스로의 몫입니다.
다시는 부서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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