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반응형
사무실이든 집이든 몇 시간만 있게 되면 사고가 정지되곤 한다.
그럴 때면 걷는다. 바깥 공기를 쐬는 순간
골머리를 앓던 문제들이 좀 더 자유롭고 직관적으로 풀린다.
애쓰지 않아도 아이디어들이 머릿속으로 들어온다.
얼마 지나지 않아 뒤죽박죽이던 머릿속에서 최고의 답이 나온다.
-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 유진 위그너

걷기는 창의적 사고를 억누르는 요소들을 느슨하게 해줄 뿐 아니라
무의식에서 돌아다니던 생각들을 의식으로 이끌어내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수많은 노벨상 수상자들은 물론 베토벤, 차이코프스키 같은
위대한 음악가도 걷기를 통해 많은 영감을 얻었다고 합니다.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반응형
반응형

수도원의 놀랄만한 비밀을 발견했다. 그 비밀이란 바로
자기 이익을 잊는 것이 자기에게 이익이 된다는 것이다.
역설적이게도 수도원 사업이 성공을 거둔 이유는
수도사들이 전혀 사업에 몸담고 있지 않다는 데 있다.
대신 그들은 고귀하고 드넓은 사명에, 그리고 섬김과
자기 비움이라는 경영철학에 온전히 몸을 바친다.
- 어거스트 투랙, ‘수도원에 간 CEO’에서 

수도사들에게 사업의 성공이란 섬김과 자기 비움의 삶을 살다보니
자기도 모르게 따라오는 부산물일 뿐입니다.
돈과 이익은 좇을수록 달아나게 되어 있습니다.
의미 있고 가치 있는 일, 남을 돕는 일을 더 잘하면 잘할수록
그 부산물로 따라오는 이익도 늘어나게 되어 있습니다.

반응형
반응형
질라이트컨스텔 받았어요.

반응형
반응형

마천의 출사표

"구름은 용을 따라 생기고, 바람은 호랑이를 따라 일어난다.성인이 나타나야 만물도 다 뚜렷해진다."

  雲從龍, 風從虎, 聖人作而萬物睹.

백이와 숙제가 비록 어질기는 했지만 공자가 있어서 그 명성이 더욱 그렇다 났다. 

안연도 학문을 독실하긴 했지만 천리마(공자)의 꼬리에 붙었기에 그 행적이 더욱 두드러지게 되었다.

숨어사는 지조있는 선비들은 때를 보아 세상에 나아가고 물러나지만 

그 훌륭한 명성이 연기처럼 사라져 거론조차되지 않으니 너무나 서글프구나!  

시골에 묻혀사는 사람 중에 덕행을 갈고 닦아 명성을 세우고자 하는 사람이라도 

지고한 선비를 만나지 못한다면 어찌 후세에 이름을 남길 수 있겠는가?

이 사마천이 비록 불초하나 역사의 붓으로 

이들의 행적을 뚜렷히 기록하여 만세에 밝히고자 한다.

[출처] 사마천의 출사표 (서바이벌 리스트) |작성자 메그

반응형
반응형

이제 늙었으니 편하게 살자고 생각하는 순간 더 이상 공부하지 않게 됩니다.
사람이 젊다는 것은 공부할게 많다는 거예요.
아직 배울게 많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나이와 상관없이 누구나 젊은 사람입니다.
- ‘자전거 타는 CEO’, 자이언트 류진바오 회장 

사람은 나이가 들어서 늙어가는 것이 아니라,
호기심을 잃고 공부하기를 멈추는 순간 늙어 갑니다.
반대로 나이와 관계없이 어린아이처럼 순진하게,
만사에 호기심을 갖고 끝없이 공부하면 누구나 젊은이라 할 수 있습니다.

반응형
반응형
4차산업혁명 교육이 희망이다.
시미켄의 몸만들기 강좌

반응형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