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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들은 아침마다 다음과 같은 질문들을 스스로에게 해야 한다.

‘나는 어떤 세계에 살고 있는가.’

‘가장 큰 트렌드는 어떤 게 있나.’

‘우리 회사 사람들이 트렌드로부터 최상의 이익을 얻어 번창하고

최악의 결과를 피하려면 무엇을 해야 하는가.’

- 토머스 프리드만 


변화가 느린 세상에서는 자칫 길을 잘못 들어도

궤도를 수정해 가면됩니다.

오늘처럼 급속한 변화의 시대엔 세상의 변화 방향을

놓치면 조직의 미래는 보장할 수 없습니다.

리더의 마지막 책임은 조직의 생존을 지켜내는 일입니다.

리더가 한순간도 방심할 수 없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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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질주의적인 사람은 자기중심적이고 동정심이 적어서

다른 사람들의 협조를 이끌어내지 못하고

장기적으로 덜 행복해진다.

연구결과에 의하면 물질주의적이지 않은 사람들에 비해

물질주의적인 사람들에게 정신장애가 발생할 가능성이

더 높았다.

- 라즈 라후나탄, ‘왜 똑똑한 사람들은 행복하지 않을까?’에서 


미국 대학 신입생 1만 2000명을 18세이던 1976년부터

37세인 1995년까지 19년에 걸쳐 추적 조사한 결과

돈 버는 것을 주된 목표로 삼던 학생들이

20년 후에는 훨씬 덜 행복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돈을 목표로 하면 불행이 먼저 찾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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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미래가 기다리고 있다.

미래를 배워야 한다.

미래를 향해 마음을 열어야 한다.

미래를 이해하는 사람들이 미래를 차지한다.

- 비벡 와드와 듀크대 교수 


성공하는 사람들은 늘 현재적 관점이 아닌

미래적 관점에서 현재를 바라봅니다.

미래에 관심을 갖고, 미래를 공부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사람들이

미래의 영광을 차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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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홀은 처음에 생각했던 것처럼 완전히 암흑인 것도,

일종의 ‘영원한 감옥’도 아니다.

블랙홀에는 다른 세계로 빠져 나올 수 있는 출구가 있다.

만약 당신이 블랙홀에 갇혀있다고 느낀다면

포기할 필요가 없다.

분명 출구는 있다.

- 스티븐 호킹 박사 


“인생의 고난은 동굴이 아니라 터널입니다.

언젠가는 끝이 있고 나가는 출구가 있죠.

그 고행을 이기면 예전보다 더 큰 행복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저는 암환자들에게 절대 절망해서는 안된다고 말하죠.

두려움이 골수를 녹여서 면역력을 떨어뜨리거든요.

암이 사람을 죽이는 게 아닙니다.

자신이 갖는 절망 때문에 죽는 거죠.”

암전문의이자 말기암 환자인

이희대 강남세브란스 암센터 소장의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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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이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자신을 믿을 수 없기 때문에

역경을 견디지 못하고 포기해 버린다.

일이 잘되고 있을 때도 부정적인 일이 일어나면

바로 자신을 믿지 못하게 된다. 신념이 흔들린다.

이래선 성공에 도달할 수가 없다.

운이 좋다고 믿어야 운이 좋아진다.

- 니시다 후미오, ‘매일 매일 긍정하라.’에서 


운이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늘 긍정적으로 사고합니다.

긍정적 사고가 열정과 적극적 노력을 불러옵니다.

운을 느끼는 사람은 다른 사람을 믿기에

주위에 좋은 사람들이 몰려듭니다.

운이 좋다고 믿어야 성공이 따라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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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특정한 재능과 

운명의 부름을 혼동해선 안 된다.

특정한 재능이란 메뉴인의 바이올린,

에드워드 텔러의 물리학, 혹은 헨리 포드의 기계공학

같은 것이다. 재능은 단지 이미지의 한 조각일 뿐이다.

많은 사람이 운명의 부름을 받지만, 극소수만이 

선택을 받는다. 즉 재능 있는 사람은 많지만 

그 재능을 실현할 수 있는  

사람은 극소수다. 



- 제임스 힐먼의《나는 무엇을 원하는가》중에서 -



* 자기 재능의 발견!

자기 운명의 부름을 받은 순간입니다.

그 부름을 받았지만 끝내 선택되지 못하고

피다만 꽃처럼 되고마는 사람이 적지 않습니다.

어떤 우연, 어떤 필연으로 누군가 좋은 사람과 만나 

타고난 자기 재능의 조각을 발견하고, 선택받고, 

실현하고, 마침내 화려하게 꽃피울 때

재능과 운명은 하나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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