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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의 출발점은
당신 자신이 소유하는 실체,
즉 생각하는 사람이 아니라는 걸
깨닫는 순간입니다. 이것을 깨닫게 되면
당신은 그 실체를 관찰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생각하는 사람을 관찰하기
시작하는 순간, 더 높은 수준의
의식이 깨어납니다.


- 에크하르트 톨레의 《이 순간의 나》 중에서 -

* '나'라고 생각했던 것과
거리를 두고 바라보는 순간이 있습니다.
위기의 찰나나 장엄한 자연의 아름다움에
숨이 멎는 듯한 순간입니다. 명상을 하다 보면
이런 순간 속에서 '나'를 관찰하는 또 다른
'나'가 있음을 알게 됩니다. 상위자아, 곧
내 안의 고차원 의식이 깨어나는
자유의 출발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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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안에
익숙해지지 말라.
평안은 일시적이다.
가진 사람은 잃는 법을 배우고,
행복한 사람은 고통을 배워라.
(프리드리히 실러)


- 레프 톨스토이의 《오늘 하루, 톨스토이처럼》 중에서 -


* 우리는
모두 평안을 구합니다.
그러나 평안은 이내 사라지고
그 자리에 다른 것이 들어섭니다.
얻은 것은 잃게 되고, 고통 속에서도
평안과 행복을 배우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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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의 일은 방대한 데이터를
감지하고 분류하며, 인간이 놓칠 수 있는
미세한 신호를 찾아내는 것이다. 그러나 리더의 일은
무엇을 보게 할지 정하고, 언제 그것을 신뢰할지를
결정하는 데 있다. 결국 기술의 성패는 기계를
어떻게 활용하고 신뢰를 설계하느냐에
달려 있다.


- 변형균의 《AX 전략 마스터클래스》 중에서 -

* AI(인공지능)는
무서운 속도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궁극적으로는 그것 또한 인간의 일입니다.
어떤 경험과 통찰, 상상력을 바탕으로 지시어를 어떻게
제시하느냐에 따라 결과는 판이하게 달라집니다.
새로운 시대의 AI 리더가 필요한 이유입니다.
그래야 무섭게 진화하는 그들과
공존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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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언제나
우리를 앞으로 이끌지만
가끔은 주저앉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 잠시 멈추는 것은 실패가 아니라
다시 날아오르기 위한 준비입니다. 애벌레가
고치 속에서 날개의 시간을 기다리듯,
우리의 쉼도 내일을 향한
희망의 시작이 됩니다.


-김윤탁의 《조금 느리게, 더 천천히》-


* 때로는 주저앉아
울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더 나아갈 수 없는 절망의 시간 속에서
자책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기억하세요.
나비조차도 고치 속의 시간을
견뎌냈다는 사실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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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의 전쟁이라는 말은 과장이고요.
지금의 튤립이나 장미는 대기업의 자본이
장기 투자로 교배육종을 최대한 밀어붙인 결과예요.
계속 교배해서 꽃잎이 백 장을 넘는 탐스러운 장미를
만들다 보니 어떤 일이 생기는지 알아요?"
"어떤 일이 생기죠?"
"향기 없는 장미가 계속 생겨나고 있는 겁니다.
꽃은 기가 막히게 예쁜데 향기가 전혀 나질 않아요."


- 박찬숙의 《난잎에 베이다》 중에서 -


* 꽃도 돈의 전쟁입니다.
그 결과가 '향기 없는 꽃'이 되고 맙니다.
자연의 힘을 빌릴 필요가 없이 피는 꽃들이니
벌과 나비를 유혹할 향기를 만들 필요가 없어진
것이지요. 매혹적인 향기가 배제된 장미꽃은
마치 합성 향기로 만든 향수와도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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