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새 빛, 새 길, 새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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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존중
세상과 맺는 관계,
그리고 아름다움과 맺는 관계는
감각의 문제만이 아니다. 존중이 있어야 한다.
금지의 윤리는 맹세와 같은 뜻이다.
세상의 아름다움을 지키겠다는
약속이다.
- 로랑스 드빌레르의 《삶은 여전히 빛난다》 중에서 -
* 먼저
자신에 대한 존중이 있어야 합니다.
자신을 존중하면 타인의 존귀함이 보이고,
자연의 소중함도 보입니다. 세상의 아름다움이
보입니다. 우리는 좀 더 자신에게 친절해야 합니다.
그래야 비로소 세상의 아름다움도
제대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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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탓'은 안된다
이제 미래 세대는
앞 세대보다 가난해질 가능성이 크다.
그래서 가난을 바라보는 관점은 삶에 있어서
혹은 사회 운영에서 점점 중요해진다.
한 인간으로만 보면 가난할 때도 있고
부를 얻을 때도 있고 다시 가난해질
수도 있다. 개인 탓, 운명 탓, 사회 탓,
아니면 이 세 개를 더한
탓도 있다.
- 황인선의《내 비지니스와 삶을 바꾸는 해석의 마법》중에서 -
* 모든 일에는 때가 있습니다.
흥망성쇠, 생성, 성장, 쇠퇴, 소멸의 때가 있지요.
때에 따라 재물을 얻기도 하고 잃기도 하는 것 또한
자연스러운 과정입니다. 내 삶에서 만나지는
모든 것의 중심에는 언제나 '나'가 있습니다.
그 책임이 내게 있다는 자각을 하게 되면,
남 '탓'은 하지 않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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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의 켜, 통념의 켜
세상은
켜로 이루어져 있다.
시루떡만 그런 건 아니다. 우리의
감정도 켜고 통념도 켜로 되어 있다.
그 켜 사이는 '약한 고리'다. 약한 고리는
켜의 약점뿐 아니라 숨은 정체성도 드러낸다.
거짓말에 속지 않고 해석을 잘하려면
그 켜 사이를 들여다봐야 한다.
- 황인선의 《내 비지니스와 삶을 바꾸는 해석의 마법》 중에서 -
* "켜켜이 쌓여 있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무엇과 무엇 사이의 빈틈에 채워진 어떤 것이
오히려 더 진국일 때가 많습니다. 시루떡 사이에
들어가는 팥고물이나 흑설탕 고물처럼, '켜'란 그 틈을
채우는 맛과 같습니다. '여백'이나 '행간'이라고
표현할 수도 있는 '켜' 사이에 무엇이 있는지
살피는 것 또한 혜안일 것입니다. 감정과 감정,
통념과 통념 사이에 있는 숨은 행간도
잘 살펴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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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로애락의 노래도 바뀌었다
인류는
기원전 12세기경
철기를 사용하기 시작했다.
짐승이나 다름없었던 인류는 돌을
사용하면서 다른 동물들을 제압했고,
청동을 다루면서 문명을 일궜으며,
철기를 제작하면서 삶의
희로애락을 노래하기
시작했다.
- 배철현의 《삼매》 중에서 -
* 금속은
인류의 차원을 바꾸었습니다.
금속을 발견하고 제련하여 사용할 수 있게 된 것은
인류 의식 차원의 상승을 의미합니다. 현대에도
전기차, 반도체, 첨단 기기 등을 생산하는 과정에서
니켈, 구리, 희토류 같은 광석들은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그 때문에 전쟁도 불사합니다.
희로애락의 노래마저 색이
바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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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그때 가까이 지낸 친구들
친구란 참 독특한 존재다.
살아가면서 피를 나눈 형제보다도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낸다. 삶의 단계마다
새로운 친구들을 사귀고, 반대로 여러 이유로
소원해지는 친구들도 생긴다. 그때그때
가까이 지낸 친구들이 내 삶의 궤적을
말해준다는 생각도 든다.
- 홍석현의 《인생이 내게 가르쳐 준 것들》 중에서 -
* 사람은 친구들과
더불어 몸과 의식이 성장합니다.
그때그때 만나 가까이 지냈던 친구들이
오늘의 나를 있게 했습니다. 삶의 여정에서는
관심도에 따라 주변 친구들의 성향이 변합니다.
"그 사람을 알려거든 그 친구들을 보라"는 옛말도
있습니다. 나이가 들수록 과거 추억을 공유한
어릴적 친구들이 편하기도 합니다.
타지에서 성공해도 고향이
그리운 것처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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