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반응형

착한 일을 하고
그에 응당한 보답이 있으면
누구나 착한 일을 합니다. 하지만 그런 일은
극히 드뭅니다. 그래도 착하게 살아야 하고
사심 없이 친절을 베풀어야 합니다. 멀리
내다보면 친절과 사랑은 베푼 만큼
돌아오는 것이 아니라 헤아릴 수
없을 만큼 크게 되돌아옵니다.


- 류해욱의《영혼의 샘터》중에서 - 


* 가장 착한 일 중의 하나가
다른 사람에게 '친절'한 것입니다.
하물며 사심 없는 친절이면 더욱 좋습니다.
몸에 배어 있기까지 하면 더할 나위 없습니다.
그 어떤 보답을 바라는 것이 결코 아닌데도
놀라운 것들이 나에게 되돌아옵니다.
나의 삶을 빛나게 합니다.




.

반응형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나를 찾아 떠나는 먼 길  (0) 2016.07.18
빛을 향한 여행  (0) 2016.07.18
눈물과 미소가 함께 있다  (0) 2016.07.14
'잘 쉰다'는 것은  (0) 2016.07.13
흙과 함께  (0) 2016.07.12
반응형

우리 삶은 늘
눈물과 미소의 교차인지도 모릅니다.
삶을 가만히 들여다보노라면 거기에는
눈물과 미소가 함께 있습니다. 눈물 나는
상황에서도 문득 하늘을 올려다보면
햇살이 환히 비치고 있지요.


- 류해욱의《그대는 받아들여졌다》중에서 -


* 하늘도
눈물과 미소가 교차합니다.
어느 날은 비가 내리고, 어느 날은 햇살이 비칩니다.
엉엉 울고 싶을 때 그 하늘을 보고 실컷 울고,
웃고 싶을 때 그 하늘을 보고 실컷 웃으면
쏟아진 눈물이 변하여 미소가 되고,
다시 기쁨의 눈물로 바뀝니다.  
미소가 깊어집니다.




.

반응형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빛을 향한 여행  (0) 2016.07.18
사심 없는 친절  (0) 2016.07.15
'잘 쉰다'는 것은  (0) 2016.07.13
흙과 함께  (0) 2016.07.12
'나다운 것'이 가장 '아름다운 것'  (0) 2016.07.11
반응형

사람들은 쉰다고 하면
노는 것으로 잘못 알고 있는 경우가 많다.
쉬는 것은 결코 노는 게 아니다. 그러면 잘
쉰다는 것은 어떤 것일까? 우리말에서 '쉬다'는
두 가지 의미가 있다. 하나는 일을 하지 않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숨을 쉬는 것이다.
바로 여기에 '쉬다'의 열쇠가 있다.
쉬는 것은 숨을 쉬는
것이기도 하다.


- 조현용의《우리말 선물》중에서 -


* 숨을 쉬어야 삽니다.
숨을 쉬어야 살아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잠깐멈춤'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잠깐 멈추어 깊은 호흡을 하는 것이 쉬는 것입니다.
쉬어야 할 때 쉬지 않으면 강제로 멈추게 됩니다.
그때는 늦습니다. 강제 멈춤이 오기 전에
따로 시간을 내어 깊은 숨을 쉬는 것,
그것이 제대로 쉬는 것입니다.



.

반응형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사심 없는 친절  (0) 2016.07.15
눈물과 미소가 함께 있다  (0) 2016.07.14
흙과 함께  (0) 2016.07.12
'나다운 것'이 가장 '아름다운 것'  (0) 2016.07.11
행복은 내 안에 있다  (0) 2016.07.11
반응형

"흙을 가지고
스스로 노는 과정에서 아이들은
단순히 흙을 체험하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아이가 흙과 관계를 맺는 것이고,
스스로 그 흙과 만나는 것이다. 아이들은
모험을 즐기고 두려움을 만난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두려움을 다루는 방법을
저절로 터득하게 된다."


- 김용규의《당신이 숲으로 와준다면》중에서 -


* '손에 흙을 묻히지 않고 산다.'
그것이 마치 잘 사는 사람인양 오해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아이들도 흙과
멀어졌는지도 모릅니다. 아닙니다. 사람은
흙과 더불어 살아야 합니다. 그것이
건강한 사람입니다. 모든 생명은
흙에서 나서 흙으로
돌아갑니다.

반응형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눈물과 미소가 함께 있다  (0) 2016.07.14
'잘 쉰다'는 것은  (0) 2016.07.13
'나다운 것'이 가장 '아름다운 것'  (0) 2016.07.11
행복은 내 안에 있다  (0) 2016.07.11
비 내리는 날  (0) 2016.07.08
반응형

'아름답다'라는 말은
'그 사람답다, 나답다'라는 말로
해석할 수 있다. 우리 선조들의 생각에는
'나다운 것이 아름다운 것'이다. 자신의 가치를
잘 발휘하는 사람이 아름다운 사람이라는
귀한 생각이 담겨 있다. 그러니까 원래
자기다운 게 가장 아름답다는 거다.
자신을 가장 가치있게 만드는 게
아름다운 것이다.


- 조현용의《우리말 선물》중에서 -


* 인생은
자신의 아름다움을 찾아가는 여정입니다.
아름다움도 발견입니다. 내 안에 잠재되어 있는
아름다움의 씨앗을 찾아내어 잘 가꾸어야 합니다.
내가 나에게 할 수 있는 최선의 일입니다.
그래서 내가 나를 '나답게' 만드는 것,
그리고 내가 그를 '그답게' 바라보는 것,
그것이 나, 우리,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 비결입니다.

 

반응형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잘 쉰다'는 것은  (0) 2016.07.13
흙과 함께  (0) 2016.07.12
행복은 내 안에 있다  (0) 2016.07.11
비 내리는 날  (0) 2016.07.08
달관(達觀)적인 태도  (0) 2016.07.07
반응형

내가 느껴야 행복이다.
내가 누려야 행복이다.
누구의 것과도 닮지 않고
오직 내게 한 마리뿐인
흰 새를 찾을 수 있어야
진정한 행복이다.


- 박완서, 신달자 외의《그래도 행복해지기》중에서 -


* 우리는 행복을 너무 멀리서 찾고 있습니다.
행복은 아주 가까이에 있고 우리가 찾으면 찾을수록
멀리 도망가는 듯 합니다. 현재 숨쉬고 있다는 것이
곧 행복의 순간이란 걸 깨달아야 합니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나는 행복한 사람이다'는 긍정적인
희망을 갖고 현재를 즐길 줄 아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반응형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흙과 함께  (0) 2016.07.12
'나다운 것'이 가장 '아름다운 것'  (0) 2016.07.11
비 내리는 날  (0) 2016.07.08
달관(達觀)적인 태도  (0) 2016.07.07
눈에 보이지 않는 일  (0) 2016.07.06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