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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인생 후반부
행복한 삶의 요체를 두 가지로 압축한다.
첫째는 걷기요 둘째는 공부다. 건강이 뒷받침되지
않는 계획, 야망, 꿈은 구름 잡는 소리다. 이 세상
가장 미련한 사람은 돈을 벌기 위하여 건강을
해치는 자라 했다. ‘재보만고건실무용(財寶
滿庫健失無用)’, ‘재물과 보물이 창고에
가득해도 건강을 잃으면 아무 쓸모가
없다’는 얘기다.


- 이응석의《노인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중에서 -


* 걷기와 공부.
하나는 몸을 만드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마음을 만드는 것입니다.
나이가 들수록 몸 건강, 마음 건강이 함께 가야
인생 후반부가 더욱 팽팽하고 행복해집니다.
매일매일 일정한 시간을 내어 열심히 걷고,
손에는 항상 공부하는 책이 들려 있으면
그 자체로 이미 '젊은 오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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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서로 사랑할 때,
고통 가운데도 기쁨의 샘이 존재합니다.
나도 고통을 겪었습니다. 고통받는 사람들도
만났습니다. 그런데 그들이 함께 있고
서로를 사랑할 때는 고통을 넘어
기쁨의 샘이 솟구칩니다.


- 엠마뉘엘 수녀의《나는 100살, 당신에게 할 말이 있어요》중에서 -


* 서로를 사랑할 때
기쁨을 만납니다. 기쁨을 배웁니다.
그러나 때로는 고통의 터널을 지나게 됩니다.
고통의 터널을 두려워 마십시오!
서로 사랑하며 함께 거쳐가면
고통이 기쁨으로, 어둠이
빛으로 바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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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를 세워주는 커플 대화법.
두 사람은 책임지고 자기 혀를 훈련해야 한다.
부부가 말하는 모든 것이 도움이 될 수도 있고
해가 될 수도 있고, 치유할 수도 있고 상처를
줄 수도 있고, 세워줄 수도 있고 무너뜨릴
수도 있기 때문에 혀를 길들이는 것은
서로의 지속적인 목표가
되어야 한다.


- 노먼 라이트의《사랑의 열쇠》중에서 -


* 서로를 세워주는 말이 있고,
서로를 상처내며 무너뜨리는 말이 있습니다.
서로를 세워주는 대화를 위해 혀를 길들이는 노력,
그것이 사랑입니다. 그것이 좋은 관계입니다.
혀를 훈련하며 깊은 사랑을 하다보면
입술이 아닌 눈빛만으로도 통하는
관계가 됩니다. 더 사랑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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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이라는 꿈을 꾸기엔
그 당시 나를 짓누르던 삶의 고통이 너무 무거웠던 것이다.
나의 절망적인 하소연을 한참 듣고 있던 그가 입을 열었다.
"니 생활의 고통이 너의 자산이야."
그의 말은 두터운 얼음장을 깨는 도끼날 같은 충격으로
다가왔다. 현실의 고통은 치욕이 아니라 나의 자산이다.
그것을 피하지 말고 껴안으며, 바로 그것에서부터
출발해야 한다.


- 곽경택, 김용택, 성석제 외의《지금은 서툴러도 괜찮아》중에서 -


* 살다보면 고통과
맞닥뜨리는 것을 피할 수 없습니다.
실수, 실패, 좌절, 절망, 부끄러움, 치욕, ...
이처럼 고통은 여러 형태로 찾아오고, 우리를
순간 땅바닥에 주저앉게 합니다. 그러나 이겨낸다면,
다시 딛고 일어서기만 한다면, 그 고통은 세상에
둘도 없는 나만의 자산으로 뒤바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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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당신의
조용한 시간을 방해한 거야?"
"지독한 방해지. 당신이 여기 없으니 말이야."


- 로맹 가리의《여자의 빛》중에서 -


* 당신이 없으면
조용한 시간도 의미가 없어집니다.
나의 시간을 방해해도 좋고 나의 생각을
방해해도 좋으니, 여기 옆에만 있어 줘요.
당신이 있어야 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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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조용필씨에 관한 일화가 생각납니다.
어느 시골의 한 병원 원장이 그에게 전화를 걸어와
14살의 발달 장애를 가진 소녀가 '비련' 노래를 듣고는
처음으로 눈물을 흘렸다면서 직접 와서 노래를 불러달라
청했답니다. 그러자 조용필씨는 위약금까지 물어가며
예정된 행사를 취소하고 병원으로 달려가 그 소녀의
손을 잡고 '비련'을 불러주었고, 아무 표정도 없던
소녀는 펑펑 울었고 부모도 눈물을 흘렸답니다.
그 소녀의 부모가 사례를 하려고 하자
조용필 씨가 말했답니다.
"따님의 눈물이 제 평생 벌었던 돈보다,
또 앞으로 벌게 될 돈보다 더 비쌉니다."


- 류해욱의《영혼의 샘터》중에서 - 


* 노래 하나가 사람을 울립니다.
그 노래를 부른 가수 하나가 사람을 살립니다.
감동으로 사람을 울리는 노래가 진짜 노래입니다.
사랑의 눈물, 희망의 눈물, 치유의 눈물, 감사의 눈물.
진짜 가수 조용필 같은 '노래 치유자'가 있기에
우리는 더욱 그의 노래를 사랑하며
따라 부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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