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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을 뻔한 경험.
버림받지 않으려면 더 필사적으로
노력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을 갖고
자신의 진정한 모습을 잃어버린다.


- 배르벨 바르데츠키의《너는 나에게 상처를 줄 수 없다》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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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석의 노래를
듣고 있으면 인생이라는 열차가
주마등처럼 지나가는 것 같다. 아니
삶의 리듬으로 달리는 그 열차 안에
내가 타고 있는 듯하다. 김광석 자신도
"제 노래는 이야기입니다. 사랑하는 이야기,
아파하는 이야기, 그리워하는 이야기, 이런저런
일상의 이야기들을 노래로 담아냅니다"라고
말하곤 했다. 그는 데뷔 초부터 '세상을
향해 부르는 노래'에 관심이 깊었다.


- 김용석의《김광석 우리 삶의 노래》중에서 -


* 김광석의 노래를 듣고 있노라면
마치 내 이야기를 듣고 있는 것 같습니다.
내 가슴 저 깊은 곳의 절절한 외로움과 고달픔을
대신 이야기해 주는 듯합니다. 한 시대를 대변하던
그는 비록 세상을 떠났지만 노래는 남아
우리의 외롭고 고달픈 삶을
위로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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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잊히지 않는 충격적인 슬픔과
분노의 첫 기억이 있을 것입니다.
그대에게도 그런 기억이 있는지요?
한가로운 어느 날 그 기억을 가만히 만나보기를
권합니다. 분노의 기억을 제대로 만나고 살펴서
잘 다듬을 수만 있다면, 자신이 지향하는 삶에
강력한 나침반이자 에너지로 작용할 수도
있을 테니까요.


- 김용규의《당신이 숲으로 와준다면》중에서 -


* 당신의 첫 기억은 무엇이었나요?
충격적인 슬픔과 분노의 기억이었나요?
아니면 아름답고 행복한 기억이었습니까.
인생은 기억을 먹고 사는 것이 아닙니다.
기억을 재해석해서 사는 것입니다.
첫 기억들을 새롭게 해석하면
자신의 미래를 열어가는
강력한 나침반으로
바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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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함께 걸어가는 사람이 필요합니다.
함께 걷는다는 것은 함께 살아간다는 뜻입니다.
함께 숨쉬고 함께 사랑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빗물에 혼자 젖지 않고 두 사람이 함께
 젖어드는 것, 그게 사랑입니다.
인생은 어쩌면 그 한 사람을 찾아
 헤매는 숨바꼭질인지도 모릅니다.


- 고도원의《더 사랑하고 싶어서》중에서 -


* 술래는 끈기가 있어야 합니다.
아무리 꼭꼭 숨어있더라도 기어코 찾아내야 합니다.
그런 기쁨 때문에 숨바꼭질이 재미가 있는 것입니다.
사랑은 숨바꼭질과 같습니다. 찾을 만한 가치가 있는
 그 한 사람을 찾기 위해서, 오늘도 술래가 되어
 설레는 마음으로 세상의 골목길을 헤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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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앗은
어느 때에 이르면 자신을 개방하고
외부 존재를 받아들일 줄도 알아야 합니다.
싹을 틔우기 위해 씨앗이 제일 먼저 해야 하는
일이 바로 외부에 존재하는 물기를 받아들이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단단히 자신을 지켰다가
적당한 온도가 되면 물기를
받아들여야 합니다.


- 김용규의《당신이 숲으로 와준다면》중에서 -


* 씨앗을 뿌렸다 해서
아무 때나 싹이 나는 것은 아닙니다.
때를 기다려야 합니다. 적당한 온도, 적절한 물기가
깊숙이 배어들 때까지 조용히 기다려야 합니다.
그리고 받아들일 준비도 해야 합니다. 차가운
온도, 메마른 땅속에서 자신을 열고
기다리면 반드시 때가 옵니다.
더 크게 자라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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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길지 않습니다.
한 번쯤 '마법에 걸린 사랑'도 필요합니다.
그 거대한 자력의 주인공이 되어보는 것입니다.
'사랑받기'보다 '사랑하기'의 기술에
마법 같은 사랑의 비밀이
숨어 있습니다.


- 고도원의《더 사랑하고 싶어서》중에서 -


* '사랑하기',
'사랑받기'보다 어렵습니다.
아픔과 상처를 수반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마법'이 필요합니다. 마법이 걸리면
아픔과 상처가 도전과 용기로 바뀝니다.
그러면 더 사랑하게 됩니다.
더 사랑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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