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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편결재] “카카오페이의 강점은 편의성과 신뢰성”  QR코드로 오프라인 결제 서비스 곧 선보일 예정


http://www.bloter.net/archives/289537


“카카오페이를 이끌면서 제일 중요하게 생각한 두 가지가 있습니다. 편의성과 신뢰성입니다. 어떻게 하면 사용자가 기존 금융 결제 서비스보다 신뢰하면서 더 쉽고 편리하게 쓸 수 있을지를 고민했지요.”


카카오페이를 이끄는 나호열 기술이사(CTO)가 밝힌 카카오페이 개발 신조다. 그는 2015년 카카오 핀테크팀 기술 리더로 합류한 이래 서비스 개발 과정에서 항상 이 두 가지를 고려했다. 할 일은 정말 많았다. 공인인증서를 없애면서 가입 과정도 간편하게 만들어야 했다. 모바일에 최적화된 사용자조작화면(UI)도 필요했다. 

사용성만 강조할 수 없었다.


보안도 챙겨야 했다. 카카오페이가 모습을 드러낸 2014년은 지금처럼 모바일 간편결제가 퍼져 있지 않았다. 모바일로 금융 거래를 하면 정보가 해킹당하지 않을까 걱정하는 사용자가 많았다. 당연히 보안 측면에서 사용자에게 신뢰를 주는 일이 중요했다.


“카카오페이에서 비밀번호를 입력하는 보안 키패드 창을 보면 사이렌이 돌아가잖아요. 나름대로 고민을 많이 한 결과물입니다. 기술적으로 보안을 강화하는 것 못지않게, 우리도 보안을 신경 쓰고 있다는 안정감을 제공해야 했거든요. 지금은 이런 디자인이 거의 업계 표준처럼 됐죠.”

편리한 UI·보안, 카카오페이를 이끄는 큰 축


카카오페이 서비스 설계 최우선 기조는 여전히 편리한 UI와 보안이다. 모바일로 사용자 습관이 넘어오면서, 쉬운 사용성은 결제 서비스가 갖춰야 할 첫째 조건이 됐다. 보안도 마찬가지다. 나호열 CTO는 사용자 개인정보 관리, 금융 정보 보관에 필요한 기술 개발에 투자를 아끼지 않았다. 최근에는 서버 보안 강화에 특히 더 많은 신경을 쏟았다.


모바일 결제 서비스를 운영하면서 과거엔 기기 보안이 중요했다. 웹에서 모바일 결제 서비스를 하듯, PC와 다를 바 없는 보안 환경을 스마트폰에 적용했다. 초창기 모바일 결제 서비스가 스마트폰에서 공인인증서를 띄우고 가상키보드를 도입한 이유다. 그러나 앱 기반 서비스가 퍼지면서 상황이 달라졌다. 기기 보안 못지않게 정보를 다루고 관리하는 곳인 서버 보안이 중요해졌다.


카카오페이는 이상거래탐지(FDS) 개발에 공을 들였다. 현재 자체 개발한 걸 서비스에 적용해 운영 중이며, 고도화하기 위해 지능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인공지능을 이용해 패턴 기반으로 탐지해 부정 거래나 어뷰징을 탐지하는 게 목적이다. 이를 통해 사례 보고가 되지 않은 이상 거래 징후도 잡아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내년 상반기 서비스 적용을 목표로 현재 서비스 모니터링 중이다.


현재 카카오페이 카드 결제 정보는 모두 서버에서 처리된다. 간편결제는 차츰 서버로 옮기고 있다. 연말이 되면 서버에서 거의 모든 결제 정보가 서버에서 처리될 예정이다. 그렇게 되면 카카오 내부 서비스뿐 아니라 외부 서비스도 연동하기 쉬워진다.


이 모든 서비스는 카카오 통합 결제 서비스로 관리된다. 나호열 CTO는 좀 더 편리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카드 결제, 카드 간편결제 등으로 헷갈리게 메뉴 구성을 나누지 않고 통합해서 선보일 예정이다.


“카카오페이가 초기에 내놓은 간편결제 서비스는 LG CNS와 함께 운영했습니다. CNS에서 만든 간편결제 시스템은 신용카드 정보를 쪼개 단말기에 일부 저장하고 일부 서버에 저장하는 식이었습니다. 서비스가 안전했지만 약간 제약이 존재했지요.”


LG CNS와 카카오페이가 함께 선보인 카드 간편결제 서비스는 결제 정보를 서버와 기기로 나눠 저장했다. 사용자가 반드시 비밀번호를 기기에서 입력하고, 이 정보가 서버와 결합해 일치해야만 승인이 이뤄졌다.


“높은 보안성이지만, 사용성에 영향을 끼쳤지요. 비밀번호 입력 과정이 오래 걸린다는 얘기도 있었습니다. 좀 더 모바일에 최적화된 결제를 만들기 위해 2015년부터 고민했고, 카카오머니 기반 통합 결제 서비스를 만들고 있습니다. 비밀번호 인증이 없는 결제 승인, 정기 결제 승인 등 다양한 결제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지원하기 위해 노력 중이지요.”


이 작업이 완료되면, 사용자는 결제할 때마다 뜨는 V3 앱을 보지 않아도 된다. 현재 카카오페이로 결제를 하려면 백그라운드 앱으로 V3 앱이 실행돼야 한다. 내부 자체 개발이 마무리되면, 카카오페이 자체 기술이 V3 자리를 대신한다. 이미 솔루션 개발은 이뤄졌으며, 시범 서비스 적용 후 하반기 안에 도입할 예정이다.


“편리한 UI로 사용성을 높이고 접근성을 높이면서 높은 수준의 보안을 제공하는 것. 이 축은 변하지 않을 겁니다.”


QR코드와 바코드로 오프라인 결제 시장 공략


나호열 CTO는 카카오페이 서비스 개선에도 관심이 높다. 고민 끝에 3가지 방향을 정하고, 그 방향 중심으로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다. 첫째는 생활 금융 서비스로 확장하는 것, 둘째는 카카오머니의 금융 플랫폼화, 마지막은 글로벌이다. 모두 보안과 편의성이 담보돼야 이룰 수 있는 목표다.



“지갑 없는 사회를 만들어가려고 합니다. 현금, 신용카드, 멤버십카드, 통장이 없어도 개인 금융 생활을 즐길 수 있게 만들려고 합니다. 이미 현금 없는 사회로 가고 있지요. 카카오는 여기서 더 나아가서 생활 서비스에서 편리하게 카카오페이로 금융 생활을 즐길 수 있게 하려고 합니다. 당연히 카카오뱅크와도 협업할 부문이 많아지겠지요.”


생활 속 금융을 노리는 카카오페이 방향의 핵심은 카카오머니에 있다. 카카오머니 기반으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카카오페이는 결제, 송금을 넘어 카카오머니 자체로 주식이나 펀드와 같은 금융 서비스 자체를 하는 방안도 고민하고 있다. 카카오머니 자체가 수단이 돼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는 식이다.


이 전략은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도 적용할 예정이다. 카카오페이가 파트너인 알리페이와 함께 그리는 그림이다. 내년 중에 중국과 한국 간 크로스보더 결제를 구축하는 게 목표다. 한국과 중국인 사용자가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카카오페이로 자유롭게 결제하는 날이 머지않았다.


글로벌 진출 작업 전에 우선 카카오페이 사용 공간을 온라인에서 오프라인으로 확장하는 일부터 준비하고 있다. 카카오페이 오프라인은 QR코드와 바코드 결제가 중심이 된다. 나호열 CTO는 근거리무선통신(NFC)이나 POS 운영체제, 스마트폰 버전 등 기기 제약을 받지 않고 가장 보편적으로 지원할 수 있다는 점에서 QR코드와 바코드를 선택했다고 설명했다.


카카오페이는 올해 안에 우선 QR코드 기반 송금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내년에 QR·바코드 기반 결제를 선보이면서 알리페이와 연동할 예정이다. 


현재 알리페이와 맞춘 규격으로 QR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 이 작업이 완료되면 중국과 한국을 넘어 동남아시아 지역으로 결제 서비스를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나호열 CTO가 그리는 카카오페이의 미래다.


“하고 싶은 서비스가 너무나도 많아요. 동시에 다뤄야 할 문제도 매우 많지요. 분사 이후 개발자도 채용하면서 이 속도를 높여나가는 과정입니다. 앞으로 카카오페이가 만들어나갈 또 다른 플랫폼을 사용자가 조금만 기다려주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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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dsLab seminar(20140527) 03_실시간 마켓센싱을 위한 마켓인텔리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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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가 당신의 이메일을 읽을까 봐 걱정하는 것은 개가 당신의 벗은 몸을 볼까 봐 걱정하는 것이나 마찬가집니다.”

컴퓨터가 당신의 데이터를 보관하고 있다면, 그것이 폭로될 위험은 늘 존재한다. 프라이버시 정책이 내일 당장 바뀌어서 당사자의 명시적 동의 없이도 과거의 데이터를 새로이 이용할 수 있게 허용할 수도 있다. 또 해커나 범죄자가 데이터를 훔쳐갈 수도 있다. 당신의 데이터를 갖고 있는 기관이 새롭고 공개적인 방식으로 그것을 사용할 수도 있고, 다른 조직에 팔아넘길 수도 있다. FBI는 데이터 주인에게 국가안보서신을 제시할 수 있는 반면, 개에게 주인의 벗은 모습을 설명하게 만들 수 있는 법정은 이 세상에 없다. 

『당신은 데이터의 주인이 아니다』 P. 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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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vOps!! 도데체 왜, 어떻게 할까??




데브옵스(DevOps)의 현재와 미래 - ChatOps & VoiceOps (윤석찬)



당신은 DevOps 엔지니어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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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가지 방법 : DevOps를 뒷받침하는 원칙




첫 번째 방법 은 특정 부서 또는 업무 부서의 성과와는 달리 전체 시스템의 성과를 강조합니다. 이는 대규모 부서 (예 : 개발 또는 IT 운영) 또는 개별 기여자 (예 : , 개발자, 시스템 관리자).


IT 부서가 사용할 수있는 모든 비즈니스 가치 흐름에 중점을 둡니다. 즉 요구 사항이 식별되면 (예 : 비즈니스 또는 IT) 개발자가 개발 한 다음 IT 운영으로 전환 한 다음 서비스의 형태로 고객에게 제공됩니다.


첫 번째 방법을 실제로 적용한 결과는 알려진 결함을 다운 스트림 작업 센터로 전달하지 않으며, 로컬 최적화가 글로벌 성능 저하를 일으키지 않고, 항상 흐름을 증가 시키며 항상 시스템의 심오한 이해를 달성하려고 시도하는 것을 포함합니다 (Deming에 따라) .




두 번째 방법 은 왼쪽 피드백 루프에 대한 권리를 창출하는 것입니다. 거의 모든 프로세스 개선 이니셔티브의 목표는 피드백 루프를 단축하고 증폭하여 필요한 수정을 지속적으로 수행 할 수 있도록하는 것입니다.


두 번째 방법의 결과에는 모든 고객, 내외부의 이해 및 응답, 모든 피드백 루프의 단축 및 확대, 그리고 필요한 곳에 지식의 포함이 포함됩니다.




제 3의 길은 두 가지를 육성하는 문화를 창조하는 것입니다 : 지속적인 실험, 위험을 감수하고 실패로부터 배우기; 반복과 연습이 숙달의 전제 조건임을 이해하십시오.


우리는 이것들을 똑같이 필요로합니다. 실험과 위험을 감수하는 것은 우리가 지금까지 해왔 던 것보다 위험 지대에 더 깊숙이 들어가는 것을 의미한다고 할지라도, 우리가 개선하기 위해 계속 노력하도록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너무 멀리 지나갈 때 위험 지대에서 물러나는 데 도움이 될 수있는 기술을 숙달해야합니다.


제 3의 방법의 결과는 일상 업무 개선에 시간을 할당하고, 위험을 감수하는 팀에게 보상하는 의식을 만들고, 탄력성을 높이기 위해 시스템에 결함을 도입하는 것을 포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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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지도에 영상도 올릴 수 있는데, 우리나라 명소들은 구글지도에서 보면 사진도 부족하고, 

아쉽기만하다.  


구글지도에서 우리나라 "한라산", "설악산"  검색해보고,  

미국의 "El capitan" 검색해보면 답이 보인다. 


외국인 관광 유치하려면 이런 부분도 신경써야하지 않을까? 우리도 외국가면 구글지도로 다 찾아보지않나? 



“구글 지도에 영상으로 리뷰 남기세요”

http://www.bloter.net/archives/288540


동영상은 대세다. 짧은 시간 노출되더라도 텍스트나 이미지보다 더 큰 효과를 불러올 수 있으므로 어떤 플랫폼이든 동영상 포맷에 큰 노력을 들이고 있다. 구글 지도도 예외는 아니다.

구글은 구글 지도에서 ‘구글 지역 가이드’로 활동하는 사람들이 짧게나마 영상 리뷰를 남길 수 있도록 8월25일(현지시간) 새로운 업데이트를 발표했다. 물론 등록된 영상은 지역 가이드뿐만 아니라 모두가 볼 수 있다.

구글 지역 가이드는 구글 지도에 후기 작성, 사진 공유, 지역에 대한 질문 답변, 장소 추가 또는 수정, 정보의 사실관계 확인을 위해 구글이 만든 글로벌 커뮤니티이다. 누구든 자신의 위치를 선택하고 클릭 몇 번으로 가입해 활동할 수 있다. 구글 가이드에게는 정보에 대한 보상으로 포인트와 구글 서비스 무료 이용권을 제공한다.

이번 업데이트로 구글 지역 가이드 활동자에 한해 영상 리뷰를 등록할 수 있는 기능이 생겼다. 영상 리뷰를 등록하는 방법은 2가지로, 간단하다.

방법 1. 영상을 바로 찍어 올리기

– 구글 검색·지도에서 원하는 장소를 검색한 뒤 정보 페이지에 들어간다.
– 아래로 스크롤 해 ‘사진 추가’를 누른다.
‘카메라’ 선택 후 사진 셔터 버튼을 꾹 누르면 영상이 촬영된다. (단, 10초 이하 영상)

방법 2. 갤러리에서 영상을 선택해 올리기

– 구글 검색·지도에서 원하는 장소를 검색한 뒤 정보 페이지에 들어간다.
– 아래로 스크롤 해 ‘사진 추가’를 누른다.
‘폴더’ 선택 후 원하는 영상을 선택해 업로드 한다. (30초 이하로 영상 추가 가능)

영상을 촬영하고 올릴 때는 구글 리뷰 정책새로운 오디오 콘텐츠 정책을 준수해야 한다. 현재 영상을 업로드 기능은 구글 지도 안드로이드 기기에서만 이용할 수 있다. 웹브라우저에서는 업로드는 할 수 없지만, 영상 리뷰를 보는 것은 가능하다.

구글은 해당 기능은 몇 주에 걸쳐 점차 적용될 예정이며, 올리는 영상에 따라 지급되는 포인트 규정도 점차 업데이트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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