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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순간 두려움이 느껴지지 않는다면, 새로운 활동과 성장이
중단되었다는 의미다. 걱정거리가 전혀 없다는 것은,
자신이 편안하게 느끼는 일만을 하고 있다는 신호이며,
이런 상태는 현재 가지고 있는 것을 조금 더 많이 가져다줄 뿐이다.
두려움은 당신이 올바른 방향으로 가기 위해 필요한 일을 하고 있다는 징표일 수 있다.
두려움이 느껴지는 새로운 차원으로 자신을 끊임없이 몰아붙여야 한다.
- 그랜트 카돈, ‘10배의 법칙’에서


새로운 도전을 하는데 두려움이 느껴지지 않는다면,
제대로 된 가치 있는 도전이 아닐 수 있습니다.
두려움은 나쁘거나 회피해야 할 대상이 아닙니다.
두려움은 성장과 성취의 전조일 수 있습니다.
두려움이 느껴질 수 있는 도전을 즐길 수 있어야, 더 나은 내일을 맞이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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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움은 나를 파괴하려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살아있음을 일깨워주고
집중력을 올려주고 더욱 선명한 흥분과 의식으로 현재에 머무르게 해주는 것이다.
그것은 우리가 새로운 것을 배우고 가능성을 한 단계 끌어올릴 수 있도록
우주가 보내오는 신호다. 기꺼이 느끼려 하고, 적극적으로 받아들여야
두려움에 담긴 에너지와 지혜가 드러난다.
- 크리스틴 울머

두려움이란 안전지대를 벗어날 때 마다 느껴지는
자연스러운 불편함이라 할 수 있습니다.
두려움에 관한 괴테의 글 함께 보내드립니다.
“인생의 목적이 또렷하게 보인다면, 주저도 불안도 말끔히 사라진다.
그렇다면 악마도 지옥도 두렵지 않다. 두려움에 발목이 잡혀
머뭇거리기 보다는 곧장 앞으로 돌진하는 것이 현명한 자의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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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움을
인지하고 인정하면
두려움의 힘이 줄어드는 방향으로
현존감이 깊어진다. 훈련을 통해서 저항을
멈추면 마귀들이 사라짐을 깨닫는다.
여전히 두렵지만 보다 큰 현존감과
자기-연민의 공간에 다시 연결되면서
선 위에 머문다.


- 타라 브랙의《끌어안음》중에서 -


* 우리 주변은 마귀들이 많습니다.
두려움의 마귀, 낙심과 절망과 공포의 마귀....
시시때때로 나타나 우리를 못살게 만듭니다.
심지어 극단의 선택으로 몰아가기도 합니다.
그 마귀를 이겨내는 것은 피하지 않는
것입니다. 뒷걸음을 치더라도
등을 보이지 않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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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움이 없는 것이 용기가 아니라,
두려움을 이기는 것이 용기인 것이다.
용기 속에는 무슨 일이든 해 낼 수 있는
천재성과 힘, 마법이 숨겨져 있다.
- 괴테

어려울수록 힘내시라고, 용기와 두려움에 관한 좋은 글 함께 보내드립니다.
“용기란 두려움이 없음이 아니라,
두려움에 대항하고 두려움을 정복하는 것이다.” (마크 트웨인)
“뭔가를 두려워하면 그 뭔가가 나를 지배하게 된다.” (미국 작가 앨리스 워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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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적인 위협이 
있든 없든, 두려움이라는 
정서적 경험에 직면하고 마음을 열면 
우리는 선 위로 올라가 자신의 내재적 자원에 
다가간다. 이성과 명료함, 용기와 연민이 
일어난다. 도망치는 것은 무력감과 
두려움을 확대할 뿐이다. 

- 타라 브랙의《끌어안음》중에서 - 


* 굳게 결심한다고
두려움이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멀리 도망친다고 해결되는 것도 아닙니다.
두려움의 에너지를 용기로 바꿀 때 실제적인
위협도 사라집니다. 두려움과 용기는
에너지의 총량이 같습니다. 
방향이 다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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