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바로 나이 든다는 건
올바로 사랑하는 것이고,
올바로 사랑한다는 건 그 사랑으로
내가 자라고 서로를 키우는 것입니다.
친구, 배우자, 애인, 아들과 딸, 누구든,
우리가 그를 사랑하여 우리의 시야가 넓어지고,
더 많은 사람에게 친절하게 되면, 우리는 올바로
사랑하는 것이며 올바로 나이 드는 겁니다.
어떤 사람에 대한 내 감정이 내 시야를
좁게 만들고 나를 이기적으로 만들면,
나는 올바로 사랑하는 것도
올바로 나이드는 것도
아닙니다.

- 김흥숙의《우먼에서 휴먼으로》중에서 -


* 사람은
사랑받고 사랑하기 위해 태어났습니다.
세월이 가니까 자라고 나이드는 것이 아니라
사랑하고 사랑받음으로 자라고 크는 것입니다.
사랑은 함께 자라고 함께 크는 것입니다.  
나도 자라고, 당신도 크고...
함께 자라며 가슴도 키우고 시야도 넓혀
더 많은 사람, 더 넓은 세상을 품는 것,
그것이 아름답게 나이드는
좋은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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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열일곱 살이 될 때까지
‘아니, 넌 할 수 없어’라는 말을 평균 15만 번 듣는다.
‘그래, 넌 할 수 있어’는 약 5,000번이다.
부정과 긍정의 비율이 무려 30대 1이다. 이런 까닭에
‘난 할 수 없어’라는 믿음이 마음속에 강하게 자리 잡는다.
-존 아사리프 & 머레이 스미스, ‘The answer’에서

이런 환경 속에서 자라기 때문에 성인이 되기 전에 이미
우리 마음속에 ‘나는 할 수 없다’라는
믿음이 강하게 자리 잡게 됩니다.
‘나는 할 수 있다’라고 더욱 더 자주, 그리고
힘차게 외쳐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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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준비하지 않으면 기회는 다가오지 않는 법이다.

그것이 내가 하루도 쉴 수 없는 이유이다.

언젠가는 그들도 한번쯤 쉴 것이고 그때 내가 쉬지 않고 나아간다면 차이는 조금이라도 줄어들 것이다.

중요한 것은 내가 쉬지 않고 뛰고 있다는 것이지 그들이 내 앞에 있다는 사실이 아니다.

- 박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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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 20분기상
6시 입수
준비운동
자유형 4
배영 3
자유형킥, 자/배/평영 스트로크 3세트
배영 3
스타트 접영 10
마무리 자유형 4

배영 계속하니 힘들다 ㅋㅋ

혼자 마무리 잠영 1바퀴, 무호흡접영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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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란 특정 분야, 자기 주제에 관해서 저지를 수 있는 모든 잘못을 이미 저지른 사람이다.

 - N. 보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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