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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도장 - 코딩도장은 프로그래밍 문제풀이를 통해서 코딩 실력을 수련(Practice)하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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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밍 문제풀이를 통해서 코딩 실력을 수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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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어떤 프로그래밍 기술을 주목해야 하는가

러스트, 그래프QL, 프로그레시브웹앱, 웹어셈블리, 리액트, 자바스크립트를 키워드로 놓고 자신의 생각을 공유했다. 개발자들을 위한 기술 트렌드로 의미가 있어 보여 정리해 본다.
https://techit.kr/view/?no=20191130103927

 

2020년 어떤 프로그래밍 기술을 주목해야 하는가 - 테크잇

인드렉 라슨이란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겸 블로거가 얼마전, 미디엄 블로그인 베터 프로그래밍을 통해 2020년 프로그래밍 분야와 관련해 몇가지 시나리오를 담은 글을 올렸다. 러스트, 그래프QL, 프로그레시브웹앱, 웹어셈블리, 리액트, 자바스크립트를 키워드로 놓고 자신의 생각을 공유했다. 개발자들을 위한 기술 트렌드로 의미가 있어 보여 정리해 본다.우선 러스트에 대해 살펴보자.러스트는 안전, 특히, 안전한 동시 실행에 초점이 맟춰진 멀티 패러다임 시스템(mul

techit.kr

 


https://medium.com/better-programming/2020-programming-trend-predictions-a5d6b70bec26

 

2020 Programming Trend Predictions

Predicting what programming technologies will emerge in 2020

mediu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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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T 개발 위한 3가지 프로그래밍 언어 "C, 자바, 파이썬"

10년 전만 해도, 사용량에 따라 성능을 개선할 수 있는 에어컨을 사용한다거나 자율적으로 교통을 항해할 수 있는 자율주행차(self-driving cars)를 운행해 볼 수 있다고 상상할 수 있었을까. 하지만 둘 다 현실이 됐다. 이러한 스마트한 기기들이 어떻게 작용하는지 궁금하다면, 그 대답은 사물 인터넷(Internet of Things, IoT)이다.

잘 알다시피, IoT 기술의 목적은 데이터를 측정, 수집 및 분석해 더 나은 고객 경험(customer experience)을 제공하고 제품의 품질을 높이는 것이다. 다시 말해, IoT 기능은 도시, 집, 그리고 사업을 더 나아지게 만드는 것이다.

IoT 기술의 세 가지 단계인 측정(measurement), 수집(collection), 분석(analysis)은 각각 제약 조건이 서로 다른 작업 환경을 가지고 있다. 일례로  데이터는 기능이 제한된 디바이스의 센서를 통해 측정된다. 그런 다음 이 데이터는 스마트폰의 앱과 같은 게이트웨이(gateway)와 디바이스 보다 완전히 다른 컴퓨팅 성능을 가진 소형 콘솔(console)을 사용해 집계되고 전송된다. 이 데이터는 클라우드를 이용해 저장 및 분석된다.

따라서 소프트웨어 개발 단계마다 IoT 프로그래밍 언어가 다를 수 있다. 실제 이클립스 재단(Eclipse Foundation)이 2018년 1월부터 3월까지 502명이 참여한 IoT 개발자 설문조사를 진행했는데, 설문조사에 따르면 개발자들은 C, C++, Java, JavaScript, Python, PHP와 같은 몇 개의 다른 IoT용 프로그래밍 언어를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이번 조사에 따르면 자바가 66.5%의 인기를 얻으며 전반적인 리더라는 것을 보여준다. C는 56.9%로 그 뒤를 이었고, 자바스크립트(JS)와 파이썬(Python)이 각각 47.1%와 46%로 뒤를 이었다. 이클리스 재단은 2015년부터 전 세계 IoT 개발업체에서 일하는 개발자들을 대상으로 이 분야의 전반적인 환경, 과제, 동향을 파악해 왔다.

이와 관련 최근 IoT 전문매체 아이오티포올닷컴(iotforall.com)은 C, 자바, 파이썬 등 IoT 개발을 위한 상위 3개 프로그래밍 언어에 대해 분석해 보도했다.

먼저 C 언어는 디바이스 수준에서 컴퓨팅 파워(computing power, 연산력)은 상당히 제한적이다. 낮은 수준의 코드(즉, 하드웨어 레이어에 가까운 코드)를 쓰는 데 이상적이고 프로세싱 파워(processing power, 처리능력)이 많이 필요하지 않으며 RAM과 직접 작동할 수 있다. 또한 C는 마이크로컨트롤러 프로그래밍(microcontroller programming)의 공통 언어로, 센서 및 게이트웨이 하드웨어 레이어 애플리케이션의 경우 쉽게 처리할 수 있다. 하지만 C는 매우 낮은 수준의 언어이기 때문에 개발자들이 능숙하지 않으면 C의 신택스(syntax, 구문)이 빠르게 어수선해지고 흐트러질 수 있다.

다음으로 자바는 프로그래밍 세계에서 널리 사용되고 가르쳐진다. IoT 애플리케이션에서는 자바 가상 머신(Java Virtual Machine, JVM) 코드를 어떤 칩으로도 전송할 수 있다. 이 코드는 스마트폰과 서버처럼 JVM이 흔한 곳에서 사용될 수 있다. IoT 소프트웨어에 이상적으로 적합하도록 작은 기계에도 사용할 수 있다. 이밖에 자바 언어는 IoT를 위한 객체지향 프로그래밍 언어(object-oriented programming language)다. 또한 IoT 응용프로그램에 유용한 내장 기능을 가지고 있고 휴대성이 뛰어나며 하드웨어 제한이 없다.

마지막으로 파이썬은 고급 스크립팅(scripting) 언어로서의 입지를 구축해 가고 있다. 파이썬은 많은 유용한 라이브러리(library, 파일들의 모음)을 가지고 있고, 더 적은 수의 코드 행수(lines of code)로 더 많은 것들을 할 수 있다. 이 때문에IoT 시스템 데이터 분석에 이상적이다. 또한 파이썬의 소스 코드는 신택스가 깨끗하기 때문에 컴팩트하고 알기 쉽다. 아울러 배우기 쉽고, 널리 사용되며, 강하게 지지된다. 이밖에 똑같이 복잡한 코드베이스(codebases)를 유지하지 않고도 복잡한 데이터 스트림(data streams)을 관리하고 구성할 수 있다. 파이썬은 계산 수요(computational demand)가 적당히 낮은 단순한 모듈형 프로젝트(modular projects)로 인기를 얻고 있다.

한편 매체는 "IoT 사용이 증가함에 따라 제품 성능, 도전, 기회에 대한 더 많은 데이터가 생성될 것이다. 그리고 어떤 프로그래밍 언어가 IoT 제품이나 서비스에 더 잘 적용되는지 더 잘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면서 "이 데이터를 분석하면 IoT 개발의 특정 시나리오에 가장 적합한 시스템 레벨 프로그래밍 언어를 더 잘 이해할 수 있다. 그때까지 IoT 소프트웨어 개발은 여러 언어로 진행될 전망이다"고 전했다.

 

https://www.codingworldnews.com/229

 

IoT 개발 위한 3가지 프로그래밍 언어 "C, 자바, 파이썬" - 코딩월드뉴스

10년 전만 해도, 사용량에 따라 성능을 개선할 수 있는 에어컨을 사용한다거나 자율적으로 교통을 항해할 수 있는 자율주행차(self-driving cars)를 운행해 볼 수 있다고 상상할 수 있었을까. 하지만 둘 다 현실이 됐다. 이러한 스마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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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4월 tiobe 프로그래밍 언어 순위

https://www.tiobe.com/tiobe-index/

visual basic .Net 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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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P, laravel 라라벨

https://laravel.com

서버 요구사항

However, if you are not using Homestead, you will need to make sure your server meets the following requirements:

PHP >= 7.1.3
OpenSSL PHP Extension
PDO PHP Extension
Mbstring PHP Extension
Tokenizer PHP Extension
XML PHP Extension
Ctype PHP Extension
JSON PHP Extension

라라벨 한국 커뮤니티 : https://laravel.kr/about

최근 수년동안 PHP는 정체기에 있었습니다. 많은 웹 어플리케이션이 PHP가 아닌 다른 언어로 대체 되었고, PHP는 언어적인 결함이 있는 언어, 잘못된 프로그래밍 습관을 익히게 만드는 좋지 않은 언어로 인식되어 왔습니다. 그렇지만 PHP 5.3 이후의 새로운 개발 방식과 라이브러리, 도구들이 적극적으로 개발되면서, 조금 늦었지만 PHP는 보다 모던하게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왔습니다. 이러한 PHP 개발을 이제는 모던 PHP 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Composer (PHP의 의존성 관리자) 등장 이후, 새로운 프레임워크들도 함께 등장하였고, 라라벨은 4 버전부터 Composer를 도입하면서 빠르게 성장하여, 지금은 전세계적으로 가장 인기 있는 프레임워크가 되었습니다.
구글 트랜드

라라벨 소개 youtube
https://youtu.be/9a0WI3Qx_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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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래치 배우기 - 선생님용


https://opentutorials.org/module/1056


수업소개

본 수업은 스크래치 배우기 수업의 선생님 버전입니다. 본 수업에서는 아이들이나 스크래치의 초심자가 접근하기 어려운 개념들을 다루게 됩니다. 또한 스크래치에서 구현한 내용이 전문 프로그래밍에서는 어떻게 코드로 표현되는지도 함께 알려드립니다. 이러한 내용이 다소 난이도가 있을 수 있습니다. 또 아이들을 지도하는 요령이나 주의사항도 함께 다루고 있습니다. 

수업의 대상

스크래치를 가르치려는 선생님을 대상으로 합니다. 여기서 선생님이란 교사, 강사, 학부모, 이모, 삼촌 모두를 모두 포함합니다. 프로그래밍에 대한 교양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프로그래밍에 대한 지식이 전혀 없어도 이해할 수 있게 자세하고 친절하게 진행할 예정입니다. 

수업의 한계

본 수업은 필자의 지극히 주관적인 생각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필자의 의견을 선생님의 성향이나 학생들의 상황에 따라서 선별해서 수용하셔야 합니다. 긍극적으로는 선생님과 학생의 상황에 맞는 수업방법을 개발하도록 돕는 것이 이 수업이 추구하는 목표라고 할 수 있습니다.

토픽 목록




수업준비

스크래치는 웹을 통해서 프로그래밍을 할 수 있는 도구입니다. 그런 이유로 컴퓨터가 바뀌어도 자신이 하던 작업을 계속 이어서 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인터넷이 원활하지 않은 환경에서는 수업을 진행할 수가 없습니다. 선생님은 이런 상황에 대비를 해야 합니다.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스크래치 오프라인 버전을 다운 받을 수 있습니다. 

http://scratch.mit.edu/scratch2download/

영어로 되어 있어서 간단하게 번역을 해서 옮기면 아래와 같습니다.

1. 스크래치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어도브 에어가 필요합니다. 어도브 에어는 아래 링크를 통해서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http://get.adobe.com/kr/air/otherversions/

2. 스크래치를 설치합니다. 스크래치는 아래 링크에서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http://download.scratch.mit.edu/Scratch.air

위의 파일을 운영체제별로 다운받고 USB 메모리와 같은 외장 저장 장치에 보관해서 준비해주세요. 인터넷이 작동하지 않는 환경에서는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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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까지 코딩 사교육 열풍… 초등학교엔 전문 교사 없어


http://news.donga.com/3/all/20160929/80534447/1#csidx8aaef400db0676ea54dd857cd9cc2d2



이미 일년전 기사이다. 



○ 유치원생도 코딩 교육 


 서울 강남구 신아유치원은 올해 3월부터 만 4, 5세 아이들을 대상으로 코딩 교육을 하고 있다. 코딩은 컴퓨터 명령어를 조합해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것. 


 이 유치원이 코딩 교육을 도입한 건 지난해 7월 교육부와 미래창조과학부가 “2018년 중학교, 2019년 초등학교에서 소프트웨어(SW) 교육을 필수로 하겠다”고 발표해서다. 일부 학부모들은 이 발표 이후 “코딩 교육을 해야 하는 것 아니냐”고 물었다. 최경숙 원장은 “너무 이른 것 아니냐고 할 수도 있지만 모든 걸 잘 받아들이는 유아기 때 코딩을 경험해 본 아이와 그러지 못한 아이는 나중에 분명 다를 거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교육부와 미래부가 지난해 ‘SW 중심 사회를 위한 인재 양성 추진 계획’을 발표한 지 1년 만에 사교육 시장에서 코딩 교육 열풍이 불고 있다. 특히 정부가 “‘스크래치’ 같은 블록형 코딩 프로그램을 개발하겠다”고 밝혀 영유아 사교육 시장에서 게임형 코딩 교육이 유행이다. 스크래치는 미국 매사추세츠공과대(MIT)에서 2006년 개발한 아동용 코딩 프로그램으로 명령어가 적힌 블록을 끼워 맞추며 놀이하듯 즐길 수 있다. 


 신아유치원이 사용하는 코딩 프로그램 ‘키즈코딩’도 이와 유사한 것으로 지난달 외국어 교육 업체 YBM의 계열사로 편입된 유아 코딩 교육 프로그램 개발사 토이코드가 만들었다. 강남·서초구 등에 있는 24개 유치원과 어린이집에서 사용 중이다. 박웅 토이코드 연구소장은 “게임하듯 순차나 반복 같은 코딩의 기본 개념을 익힐 수 있다”며 “학부모들의 관심이 많아 내년에는 학습지 형태로도 출시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올해 서초구에는 유치원 및 초등학생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코딩영재스쿨이 문을 열었다. 비용은 방과 후 과정을 제외하고 한 달에 135만 원. 학원 측은 “코딩 전문가가 컴퓨팅 사고력을 몸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가르친다”고 설명했다. 방학을 이용한 코딩 캠프 외에도 코딩을 가르치는 학원이 우후죽순으로 생기고 있다. 


○ 시작도 늦었는데 제대로 될지 우려 


 전문가들은 코딩 공교육이 너무 늦어지고 있는 가운데 실시 방침만 발표하고 명확한 가이드라인이 없어서 사교육만 커지고 있다고 지적한다. 주요 선진국들은 이미 정규 교육과정에서 코딩 교육을 하고 있다. 이스라엘은 1994년, 영국은 2014년 9월, 프랑스와 핀란드는 올해부터 시작했다. 미국은 워싱턴 텍사스 켄터키 등에 있는 고교에서 제2외국어 대신 코딩을 선택한다.


 유명인들도 코딩을 강조한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2013년 말 “휴대전화를 갖고 놀지만 말고 직접 프로그램을 만들라”라고 강조했다. 스티브 잡스 애플 창업자도 생전에 “모든 사람은 코딩을 배워야 한다. 생각하는 방법을 알려 주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이들이 코딩을 강조하는 건 논리적 사고력과 문제 해결력을 키울 수 있어서다. 안성진 성균관대 컴퓨터교육과 교수(입학처장)는 “초중고교생 대상의 코딩은 대학생이 배우는 어려운 프로그래밍이 아니고, 복잡한 문제도 작은 단위로 잘라 해결 능력을 키우는 데 목적이 있다”라고 했다. 디지털 시대에는 전공을 불문하고 코딩이 제2의 공용어라는 이야기도 있다.


 정부 발표에 따르면 2018년 중학교에서는 현재 선택인 정보 과목을 필수(34시간)로 지정하고, 고등학교는 기존처럼 선택으로 하되 코딩 교육과정을 보강한다. 2019년부터는 초교 5, 6학년 실과 시간에 SW 기초교육을 17시간 이상 실시한다. 



 학교에서 코딩 교육이 제대로 이뤄질 거라고 기대하는 학부모는 별로 없다. 가장 큰 문제는 가르칠 교사가 부족하다는 것. 중고교는 정보 과목 교사라도 있지만, 초교는 이런 인력이 없다. 교육부는 2018년까지 초등 교사의 30%(6만 명)에게 SW 직무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그러나 교사들 사이에서는 “이런 것까지 배워야 하나”, “잘 모르겠다”는 인식이 있다. 한 학부모는 “전문 교사도 없고 교육 시간도 부족한 데다 컴퓨터와 통신망도 완벽히 갖춰져 있지 않으면 진도 나가기에만 급급해 암기 과목처럼 될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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