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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은 실패의 꼬리를 물고 온다.
지금 포기한 것이 있는가? 그렇다면 다시 시작해 보자.
안되는 것이 실패가 아니라 포기하는 것이 실패다.
포기한 순간이 성공하기 5분전이기 쉽다. 실패에서 더 많이 배운다.
실패를 반복해서 경험하면 실망하기 쉽다. 하지만 포기를 생각해선 안된다.
실패는 언제나 중간역이지 종착역은 아니다. 길이 막혔거든 다른 길로 가라.
내 것이 아니다 싶은 것은 과감하게 포기하고
시간이 걸리더라도 내 것을 찾아 다시 도전하는 것,
삶은 그 시도만으로 충분히 아름다워질 수 있다.
- 이대희, ‘1%의 가능성을 희망으로 바꾼 사람들’ 에서


당신이 정말로 관심 있고, 하고 싶은 일을 할 때
당신은 ‘일에서 성공하려면 자신의 일에 대한 열정이 있어야 한다.’는
주변의 조언과 관계없이 자연스럽게 당신의 일에 열정을 가지고 임하게 됩니다.
의무감에서 비롯되는 것은 결코 열정이 아닙니다.
열정은 당신의 내면으로부터 자연스럽게 나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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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사태 때
가장 먼저 피해를 본 계층은
청년들이었다. 비정규직 아르바이트
청년부터 해고를 당했다. 청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지 못하면 나라의 미래는
절망밖에 없다. 청년들의 미래가
절망적이기 때문이다.


- 김관영, 김준수의 《비상경제 파격경제》 중에서 -


* 상황이 어려울수록
청년들을 먼저 돌아보아야 합니다.
청년들의 가슴에 꿈과 희망의 불길이 사그라들지
않게 살펴보아야 합니다. 청년들이 품는 꿈과 희망에
그들의 미래가 달려 있고, 더 나아가 우리 모두의
미래가 달려 있기 때문입니다. 더불어, 청년들도
상황이 어려울수록 스스로 위축되지 말고
더 큰 꿈과 희망을 품어야 합니다.
더 큰 도전을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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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평화와 행복만으로는 살수 없으며, 괴로움이 필요하다.
이 괴로움을 두려워하지 말고 슬퍼하지도 말라.
인생의 희망은 늘 괴로움이라는 언덕길, 그 너머에서 기다리고 있다.
- 몽테뉴, ‘사색의 광장’에서


성장과 편안함은 공존하지 않습니다.
어떤 일을 하든 어김없이 고통과 시련이 따라옵니다.
모든 역경은 그에 상응하는 혜택의 씨앗을 품고 있습니다.
큰 희망 앞에는 더 큰 장벽이 있습니다.
어려운 과제를 해결 할 때마다 우리는 그만큼 더 강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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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 한 마리를 물통에 넣고 아무 것도 보이지 않는 어두운 곳에 놓았다.
쥐는 3분 정도 헤엄치다가 결국 포기하고 물에 빠져 죽었다.
연구원들은 두 번째 쥐를 물통에 넣고 이번에는 한 줄기 빛이 비치는 곳에 두었다.
그랬더니 쥐는 36시간이나 헤엄치면서 견디다가 결국 구조되었다.
첫 번째 쥐는 몇 분 만에 죽은 반면 두 번째 쥐는 한줄기 빛을 보는 것만으로 하루 반을 버티었던 것이다.
  

참고도서 : 대시(에릭 아론슨, 소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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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지금 두려운가.
그렇다, 하지만
당신과 함께 다시 외친다.
'좋아, 기쁨에 모험을 걸자.'
새로운 세상의 살을 에는 바람 속에서.


- 루이스글릭의《눈풀꽃》중에서 -


* '눈풀꽃'은
눈 내린 땅에서 핀 꽃을 가리켜 붙인
이름입니다. 언 땅을 뚫고 구근에서 피어오르는
작고 흰 꽃의 모습이 감동적입니다. 살다가 종종
막막함을 느낄 때, 그래서 불안할 때, 그때마다
나는 눈풀꽃을 생각합니다. 막막함이 걷히면
새로운 세상이 있을 것이라는 희망, 새해는
그런 희망을 안고 모험을 즐기는 나로
살아보자는 다짐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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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어르신이 하신
말씀이 아직도 생각납니다.
"이틀 비 오면, 다음 날은 비가 안 와.
살면서 사흘 내내 비가 오는 것을 못 봤어."
맞습니다. 슬픔도 기쁨도 오래가지 않습니다.
삶의 짙은 경험에서 우러나온 말입니다. 어찌 되었든,
우리 인간의 선택과 판단, 예측에는 자기만의 이유가
있습니다. 경험에서 우러나온 직관이나 영감의
영역에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내일 비가
오는 것은 오늘 비가 온 것과
별개의 일입니다.


- 반은섭의《인생도 미분이 될까요》중에서 -


* "이틀 비 오면, 다음 날은 비가 안 와."
아닙니다. 요즘은 달라졌습니다. 지구온난화 탓에
날씨를 종잡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어르신의
삶의 경험에서 나온 말씀은 여전히 귀중한 잠언으로
받아들일 만합니다. 기쁘다고 해서 너무 좋아하지
말고, 슬프다고 너무 슬퍼 말고, 비가 오든 말든
언제나 희망을 품고 긍정적으로 살라는
뜻과 지혜가 담겨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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