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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력이 좋은 상태로 유지되면
건강 상태도 좋아지고, 인간관계도 좋아진다.
인기도 많아지니 좋은 점이 많다. 그런데 막상
정신력을 단련하기 위해 도움을 주는 곳을 찾을 수
없었다. 나는 확신했다. 그래서 내가 그런 곳을
만들었다. 그리고 '정신력을 단련하는 곳,
어때 좋지 않아?'라고 직접 알렸다.
그 결과, 내 생각에 공감하는
사람들이 점점 모여들었다.


- 이케다 준의《무뚝뚝해도 괜찮습니다》중에서 -  


* 어느덧
세계적인 명상치유센터로 자리 잡은
'깊은산속 옹달샘'도 그런 뜻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시작은 한 사람이었으나 공감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뜻이 합해지면서 '정신력', 곧 마음의 힘을 단련하는
공간으로 자라났습니다. 정신력을 높여야 건강도
좋아지고, 사람 관계도 좋아지고, 나아가
자신의 삶도 좋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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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Y2DibujuYlw

 

세상은 감사하는 자의 것이다.
내 인생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든 감사하는 법을 배웠을 때,
기회, 사람들과의 관계, 부까지도 내게로 다가왔다.
감사해야 할 것에 제대로 감사를 표하는 것,
(역경, 고통, 슬픔 같은) 쉽게 감사하기 어려운 것에도
기꺼이 감사할 때, 인생은 분명 천국이 된다.
- 오프라 윈프리

“행복은 감사하는 것이다. 감사는 더 많은 행복을 가져다준다.
부모에게 감사할 때 부모는 더 많은 것을 주려하고,
친구에게 감사할 때 그 친구는 더 많은 우정을 나누려 하며,
이웃에게 감사할 때 그 이웃은 더 많은 온정을 베풀려고 한다.”
쿠란에 나오는 감사예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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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풀기로 결정했다면 정말 기쁜 마음으로 주고 잊어버려야 합니다.
동시에 베풀 수 있을 만큼의 무언가가 내 안에 있고
또 베풀 수 있는 상대가 있음에 감사하세요.
대가가 돌아올 것을 기대하지 말고 줄 수 있다는 기쁨을 마음껏 누리세요.
이런 마음가짐이 상대의 마음을 움직이게 되고,
결국 두 사람의 관계에 좋은 운을 불러 올 것입니다.
- 이정일, ‘오래된 비밀’에서


악연을 피하고 좋은 인연을 만날 수 있는 방법으로 평소에 뭔가를 준다,
혹은 베푼다는 마인드를 가지는 게 중요합니다.
좋은 인연일수록 이제부터는 내가 더 많은 것을 주자는 마음을 가지고 대하면
더 큰 행운을 끌어다 쓸 수가 있습니다. 행운은 비운 만큼 채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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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니코트는 이렇게 썼다.
"아동이 자신의 가장 깊은 내면을
발견할 수 있으려면 그가 누가 됐든 아동이 도전할 수 있고
미워할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하다. 하지만 관계가 완전히
깨지는 것을 걱정하지 않으면서 아이가 미워할 수 있는
사람이 부모 외에 또 누가 있겠는가?" 많은 어머니들이
위니코트의 이 말을 듣고 위로 받는다.


- 김건종의《마음의 여섯 얼굴》중에서 -


* 가정 안에서 일어나는 미움에
긍정적인 면도 있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미움으로 인해 아동이 자신의 가장 깊은 내면을 발견할 수 있다면
부모 역시 그럴 수 있을 겁니다. 그러니 누군가를 미워한다고
너무 자책하지 않도록 해요. 어쩌면 서로를 위로하고
자신의 내면을 발견할 절호의 기회일지도
모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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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으로 고립되면
왜 몸과 마음이 아플까?
코로나19 팬데믹은 우리로부터 새로운
누군가를 만날 기회를 빼앗았을 뿐 아니라
이미 알고 지내던 사람들과의 관계도 단절시켜 버렸다.
내 경우만 해도 사회적 거리 두기 단계가 조정될
때마다 모임 약속이 생겼다가 취소되기를
반복했고, 그러다 보니 2년이 넘도록
얼굴을 보지 못한 친구도 늘어났다.


- 정수근의《팬데믹 브레인》중에서 -


* 코로나는 실로
많은 사람들을 아프고 병들게 했습니다.
몸이 아픈지 마음이 아픈지 가늠조차 할 수 없고,
통계나 수치로도 잡히지 않습니다. 삶도 멍들었습니다.
사람 사이를 철저히 갈라놓는 '고립'이 근본 원인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답은 분명합니다. 그동안
못만났던 사람들을 부지런히 만나는 것입니다.
고립되었던 시간 만큼 더 열심히 만나고
밥먹고 여행하고 사랑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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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에 걸려
몸을 움직일 수 없게 되면,
우리는 주변을 둘러보고 우리가
치료해야 할 정말로 중요한 상처가
무엇인가를 깨닫게 된다. 상처 입은 관계,
우리의 신앙에 뚫린 구멍, 깊이 감춰진 두려움이라는 종양,
서서히 무너져 가는 창조주에 대한 믿음, 남을 용서하지
못하는 냉정한 마음 등이 우리가 진정으로
치료해야 할 상처들이다.


- 말로 모건의《무탄트 메시지》중에서 -


* 우리가 진정으로
살펴야 하는 것이 무엇인지
다양한 형태로 세상은 우리에게 말을 걸어옵니다.
때로는 그것들이 아픔으로 상처로 화살로 다가오며
진정으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찾아갈 수 있게
이끌어 줍니다. 그것을 품어 안을 수 있는
몸과 마음일 때 우리 마음에
치유가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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